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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여자직업[10]
by 깜짝 (대한민국/여)  2010-09-08 01:01 공감(0) 반대(0)
20대 은행원입니다
요즘 채용철이 다가오면서 또다시 제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네요 ;;

다이나믹하고 활동적인거..도전, 경쟁.. 모든면에서 사실 제가 정말 하고싶었던 일은 대기업 해외영업직이었는데
막상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하고싶은일' 보다 저답지않게 '안정' 복지'에 비중을 둔 결정을 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아쉬움이.. ㅠㅠ

은행이 육아휴직 등의 복지나 연봉..여러면에서 여자에게 최고 직장이기는하지만
다시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드는.. 심란한 밤이네요 하아

미래의 배우자 직업이라면.. 어떤쪽을 선호하시나요?? 대기업 해외영업직보다는 당연히 은행원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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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2010-09-08 0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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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안이 경제적으로 궁핍하지 않다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2010-09-08 0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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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이죠.
사랑스런 나무  2010-09-08 0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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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이나믹한 삶을 추구해서 그런지 해외영업직이 더 끌리는데..남자분들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은행원을 더 선호하실것 같아요.
대기업해외영업이면  2010-09-08 01: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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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만나지도 않을듯 싶네요.
 2010-09-08 0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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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언니 대기업 해외영업직인데 완전 잔뼈 굵더니 이제 시집 안가겠답니다.
너무 마니 세파에 닳는거 같고 좋게 보면, (우리가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 중에)안가본 나라가 거의 없고..
해외영업직  2010-09-08 0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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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일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환경적인 이유가 추가되지요...
캐롯  2010-09-08 07: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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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생각이랑 딱 거꾸로네요

ㅎㅎㅎ 대기업 해외영업직에서 은행원으로 바꾼 케이스가 저이구

(게다가 남자니까-_-;;)

대기업 해외영업직....딱히 님이 생각하시는것만큼 화려하지 않습니다

뽑는 인원이 그리 많지 않아서 뚫는 관문이 만만치 않았지만

님 은행에 계시니까 아시죠? 몇년 일하셨다해도 은행내에서 중요한일에(아니 조그마한것이라도) 의사결정하실 권한이있으신가요?

대기업 해외영업도 마찬가집니다

몸이 고되고 출장을 많이가는걸 도전이라 생각하신다면 모르겠는데

흔히들 말하는 도전, 개척 등 하려면-_-제법 시간이 흘러야 합니다 ㅎㅎ

그 전에 몸이 지쳐서 시집가고싶어지실지도 ㅎㅎ
촌놈  2010-09-08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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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이 은행원과 결혼에 골인하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은행원이 끌리구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직업만 가지고 가려서는 안 될 것 같지만, 좋은걸 어떻해요..
푸른미소  2010-09-08 10: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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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도 좋지만 님이 재밌고 원하는 직업과
님을 직업때문에 좋아하는게 아니라
님을 좋아하는 분을 만나는게 먼저 아닐까요?
만약 직업이 없어진다면... ^^;
해외영업부서 근무경험자  2010-09-08 10: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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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말리겠습니다.
저도 해외영업부서에서 예전에 근무한 경험이 있지만,
같이 근무하던 어학특기[가령 중국어] 여성 동료들이 입사후 일이년안에 퇴사하더군요.
이유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과로, 음주로 인한 육체적 고토와 정신적 고통에 퇴사하더라구요.
님도 예외는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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