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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6]
by 하하 (대한민국/여)  2010-09-09 02:32 공감(0) 반대(0)
같은 부산인데 그동안 정말 누구누구로 인하여 부산에 사는게 거시기 했었다.
근데 원래 이런데서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곤 하면 인지상정인지라 정이 생긴다.
그래서 꽤 많이들 엮이더라.
그러다 어제 짤렸다지....흠...
동향사람으로서 씁쓸하다.
하지만 좀 넘치긴 했다. 그리고 etc..
좀 넘쳤나 보다 그 사람.. 항상 과유불급, 새옹지마... 인생은 알수 없는 거다. 좋을 때 넘쳐서 좋을 것도 없다.
그런 의미에서 한마디 하자면,
설녀들도 너무 심하게 지방을 깔본다 댓글에서건, 어디건..
글쎄다....... where born isn't that privileged. 여기서 that은 부사(adverb)다ㅋ(이 문장엔 상당히 부러워함이 담겨있다.. 전적으로 문화적인 면에서 수도가 그립다는 것)
그리고..가끔.. 정말 가끔 여기 있는 모두가 웃긴다.
왜냐면, 정말 갑갑한데 기댈 곳은 여기 밖에 없는거다..그들은, 혹은 나는...
하지만 사실상 알아야 할 것 같다.
이 모든게 휴지조각이란 걸..
인생은 원웨이다.
그냥 간다.
just as you are destined....
글쎄..결론이 너무 허무한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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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불꽃  2010-09-09 0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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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머물 게시판은 아니지만...
현재를 즐기자는 마음..
........  2010-09-09 09: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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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내용이지만 글이 좀 지루하네요..
푸른미소  2010-09-09 09: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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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좋은 사람보다는 저와 맞는 사람을 찾아야겠죠
올해 들어서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
캔들  2010-09-09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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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캐롯  2010-09-09 1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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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전 그래서 서울분들은 그냥 관심을 끈다죠

(일단 거리때문에 딱히 관심자체가 안가지만)
할망구  2010-09-09 11: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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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미소님 말에 동감.!
좋은사람을 찾기보단 나와 맞는 사람을 찾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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