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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녀와 외국녀 사이의 갈림길[5]
by 휴 (대한민국/남)  2010-09-12 21:34 공감(0) 반대(0)
여기 가입한 지는 두세달 됐는데, 활동은 그닥 안하다가,
요새 한 1,2주 들락날락했다.
G결정사에서 나한테 전화가 오고 또
그날인지 그 다음날인지 여기 선우 커플메니저의 전화를 받은 후부터 들락날락하였다.
내가 하는 일(조그만 책 한권 쓰는일)이 거의 끝나가서이기도 하다.

나이가 많아서인지, 못생겨서 그런지 방문하는 한국녀도 별로 없고,
내가 맘에 드는 여자는 한두 명 있는데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거절당할 확률이 아주 높고(자주 방문해 갔는데, 답방도 없다),
여튼 요는 나는 한국녀에게 별로 인기가 없다는 거다.
어떤 분 말대로 많은 여자한테 인기 있을 필요 없고 한 사람한테만 인기 있으면 되는 일이지만서도 씁쓸하다.ㅠㅠ

그래서 외국 미팅사이트도 들락날락하는데
(한국 결정사하곤 시스템이 좀 달라서 사이트는 중간에서 번역하고 배달하는 정도의 서비스만 하고,
한국 결정사에 비하면 요금도 아주 저렴하다),
거기에선 좀 인기가 있다.
거기 여자들은 왠지 모르지만 나이차이가 좀 나도 좋은가 보다.
이건 거기 갔다가 온 한국남자 얘길 들어 봐도 그렇다.
사이트에 바라는 상대방의 나이도 적는데, 보통은 20년까지는 차이가 나게 적는다.
물론 개인차는 있다. 그보다 적게 적는 사람도 있고, 그보다 다소 더 많게 적는 사람도 있다.
이게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내가 맘에 고려하는 여자들은 주로 우크라이나하고 중국에 사는 사람들이다.
우크라이나는 다 맘에 드는데 키가 나보다 너무 커서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왠 키들이 이렇게 큰지, 평균이 170Cm인 거 같다.
중국은 외모(얼굴, 키 등)로 봐서는 한국녀하고 거의 차이가 없다.
사진기술이 좋아서 그런지, 이쁜 여자들도 꽤 많다(적어도 여기 선우보다는, ㅎㅎ)


외국 여자하고의 결혼을 생각하니 젤 걱정이 언어 문제이다.
그래서, 영어 좀 할 줄 아는 여자를 고르려니 그 범위가 팍 준다.

여튼, 한국녀 찾아보다가 안되면 외국녀하고 결혼할 생각이다.
골치가 좀 아프다.
한국말 하나도 못하는 여자 데리고 와서 사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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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2010-09-12 21: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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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면 한국어 배워서 잘하던데요.ㅎ
 2010-09-12 2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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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까?
보통은 3년 정도 지나야 대화가 좀 잘 되는 거 같더만, 러브인 아시아 보니까.
1년  2010-09-12 22: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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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 될걸요. 3년은 진자 언어감각이 떨어지는 분일경우같은데..그리고 같이 사는데 기본적인 의사소통만 하면 사랑하는 사이인데 모 말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가요.ㅋㅋ 천천히 배워도 돼죠.
코리아큐피드닷컴  2010-09-12 22: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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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팅 사이트에서 인기 있다고? 착각하지 마시길. 스캐머들 천지이거든.
국제결혼비용 절악하겠다고 그런 사이트 이용하다 당하는 인간들이 아주 많지
 2010-09-12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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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스캐머도 있죠. 어벙하게 돈 보내고 하지 않습니다.
코리아큐피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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