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게시판에서 상대의 성경험에 대해 글 올리기?[23]
by 지나가다 (대한민국/여)  2010-09-15 19:03 공감(1) 반대(8)

타이거님께서 2010-09-15 12:51:24 에 올리신 글에 리플을 단
'지나가다..2'님과 '처녀가 맞으면'님을 고발합니다.

개인의 성경험에 대하여 있느니 없느니 처녀가 아니라는 둥 이런 류의 글은 명백히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였고 많은 회원들이 보는 글을 올려 다른 곳으로 확대될 여지가 있습니다. 이에 저는 저 두 회원을 불량회원으로 신고하며 저 두 회원들이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사과글을 올리길 바랍니다.

참고로 관련글은 제가 캡춰했으니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흠~  2010-09-15 19:09:54
공감
(5)
반대
(0)
글쓴이 본인 댓글에 보면 더 하던데요 .
지나갈래?  2010-09-15 19:14:52
공감
(6)
반대
(0)
본인의 인격모독은 어떻구..
ㅋㅋㅋㅋ  2010-09-15 19:23:26
공감
(2)
반대
(0)
웃기고 있다. 지나가다라는 필명만으로 누구인지 알수 있니? 그게 어케 명예훼손이냐? 백날 고발 해봐라 경찰이 한가한줄 아나 ㅋㅋㅋ
휴먼  2010-09-15 19:27:49
공감
(0)
반대
(0)
그러게요.
여기 독자들은 상대가 누구인지 알 수 없기에 특정할 수 없어서 명예훼손죄 성립은 어려울 거 같ㅋ은데요?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는 당사자 두 분만이 알 거 같은데요....
경험자  2010-09-15 19:37:16
공감
(2)
반대
(0)
저도 게시판에서 어떤 분이 일부 개인 정보를 노출시키셔서,
법적으로 여기저기 알아본 바로는, 경찰서에 사이버명예훼손으로 고발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참고로, 개인 주민번호공개나 개인 성명 공개인 경우 사이버명예훼손이 성립된다고 합니다.
선우 익명게시판에서 가끔 개인성명 공개하며 사귀거나 사실혼의 남자[여자]를 비방한 경우에는 해당됩니다.
그냥..  2010-09-15 20:08:14
공감
(7)
반대
(1)
나중에 글 봤지만 당신이 타이거님 글에 먼저 삐딱하게 글 올렸습디다. 성질이 왜 그렇게 못나셨나요?
남들이 내게 욕하면 싫고 짜증나죠? 당신이 이러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은 더 구역질 나오는 짓이요.
예수 안믿으면 지옥이 아니라 당신이랑 같이 사는 게 지옥일 것이요.
길거리에 있는 쓰레기, 화장실에 있는 변기가 더러운게 아니라
당신처럼 아무렇게나 성질내고, 자기 양심엔 하나도 꺼릴 것 없어하면서 남에겐 함부러 말하지만 남이 내게 나쁜말 하는 것은 못참는 사람이 가장 더러운 거요. 이말 잘 듣고 생각해 보세요.
가만 생각해보니 이 것도 캡쳐해서 신고한다고 하겠다.
saturdaychild  2010-09-15 21:23:09
공감
(0)
반대
(0)
타이거님의 글을 보지 못하였으나

명예훼손죄를 논하다
공연히 사실,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

공연히의 의미 : 불특정+다수=서울광장에 모인 사람들, 특정+소수=회사 총무과 사람들, 심지어 택시기사 1인
사실, 허위사실 : 다 아시죠?
적시 : 전파가능성만 있으면 됨, 전파되어야 하는 것 아님 > 며느리의 흉을 시어니에게 하는 것은 전파가능성없다는 판례 있음.

그 대상은 특정할 수 있으면 됨>국회의원들 특정아님, 한나라당 원내교섭단체는 특정된 것입니다.
고발은 개뿔~  2010-09-15 21:26:05
공감
(0)
반대
(0)
글쓴거 보면 당신이 더 문제야!
같은 서울 하늘 아래에 당신과 있다는 것이 정말 창피하구려~

saturdaychild  2010-09-15 21:31:25
공감
(0)
반대
(0)
타이거님의 글이(거듭 저는 못 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성경험이라고 하더라도
그 대상을 알수 있도록 특정하여 글을 올렸다면 이 공간은 전파가능성이 억수로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
명예훼손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타이거님의 여친이 누군지 모릅니다. 타이거님이 누군지도 모른는데 그 여친을 알기에는 ... ^^

전 배트님의 글을 참 좋아합니다.
뱃님이라면 5분의 여유를 가지고 말하며 글을 올리시는 분이시니까요
자극적인 글에도 신경적인 글에도 우리가 표현하려는 그 순간에 5분을 더 생각해 보면
말은 칼이 되지 않고 꽃이 될테인데...요

요는 우리 게시판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니까 잘해보자구요
자자 다들 운동장 10바퀴씩 뛰고 땀 좀 빼고 다시 헤쳐 모이자구요 ㅋㅋㅋ
saturdaychild  2010-09-15 21:39:02
공감
(0)
반대
(0)
익명의 게시판이라고 하더라도
누구인지 알수 있는 대상에게 사실이나 허위사실을 적시하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판례도 있습니다.
(알수 있는 사람이 다수가 아니더라도)
그렇다면saturdaychild님  2010-09-15 21:40:48
공감
(0)
반대
(0)
타이거님은 직업 국적이 공개되어서 누군지 알려고 하면 알 수 있을텐데.
리플을 통해 그분의 지극히 사적인 부분을 까발린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그 내용을 낱낱이 알아야할 이유도 없고,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 부분인데요.
상당히 고의적이고 악의적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경우는 어찌되는건가요?

그리고 삭제된 리플이 고만팀에서 확인이 되나요?
저는 일부 리플을 보았는데 삭제되었네요. 그 얘기가 사실이 아니라면 타이거님은 정말 억울하실 것 같습니다.
명명백백 따져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에고 그새 답변주셨네요. 감사~
내말이  2010-09-15 21:46:47
공감
(0)
반대
(0)
아니 왜..
타이거님이 본인 과거 넋두리 하면서 쓴 글에...다른 사람들이 힘내라 잘될꺼다 해주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만나 본 사이라고 해서 글쓴이의 사생활을 자기가 폭로하나요?? 이거 문제 심각한거 같아요.
더군다나 왜 그걸 공개하라고 강요하고 거짓말 한다고 비방하는지..정말 정신이 어떻게 된거 같았어요..리플 다 지웠더만.
솔직히  2010-09-15 21:49:37
공감
(0)
반대
(0)
그런 여자들 때문에 멀쩡한 여자들까지 시집 안가면 도매급으로 '저러니 시집 못갔지' 하는 욕듣는 것임.
Tom9  2010-09-15 21:55:12
공감
(0)
반대
(0)
역사는 돌고 도는 구나...참...한심하다..
그린티  2010-09-15 22:14:59
공감
(0)
반대
(0)
게시판이 시끄러워 앞에글 찾아 읽어본 결과..
타이거님이 솔직하게 중요한 사항을 만나는 여성마다 이야기하신거 같은데..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반면 어떤 여자분을 비난들 하시는데 왜들 그러시는건지??
댓글 보니 더 궁금..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숨기실수도 있는 과거를 밝히신 타이거님 용기에 한표 드려요^^
저두 한마디~  2010-09-15 22:25:50
공감
(0)
반대
(0)
글을 읽어보니 지금은 삭제 하셨지만 제가만난 그분이 맞는거 같아요.. 저는 잰틀하시구.. 편안한 느낌을 받았는데.. 왜들 난리시지.. 연결 안돼면 들은얘기 다 폭로 하는건가요... 어이 없네요..ㅠㅠ
댓글보면 알겠지만..  2010-09-15 22:28:33
공감
(0)
반대
(0)
당신 처녀성에 관해선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쓸데없는 걸로 흥분하지 말고 본인 심성이나 닦으세요.
내용인즉슨  2010-09-15 22:28:43
공감
(0)
반대
(0)
타이거님이 과거 철없던 시절 어찌어찌 해서 했던 결혼경험을 얘기하며 넋두리 했고...
다른분들이 용기내라 좋은분 만날꺼다 하는 댓글이 달리는 와중,

타이거님을 실제 매칭으로 만났다고 하시는 여자분이 타이거님을 만났을 때 들었다며 타이거님의 과거 세세한 이야기를 까발렸음.
그런 얘기를 알고 있다는것 자체가 타이거님이 매칭시 상대 여자분들께 본인과거를 다 얘기 했다는건데...

그럼 본인만 알고 끝나는 거지..이 곳 공개 게시판에 자세히 안적었다고 거짓말 한다며 타이거님을 비방했음.
그래서 다른 분들한테 그런걸 왜 게시판에서 얘기하냐며 욕 먹었음.
그린티  2010-09-15 22:43:32
공감
(0)
반대
(0)
아~~ 윗니 감사^^
여성분이 지나치긴하셨네요..
아무리 익명이지만 아름아름 누군가를 통해서 알려질수 있는 문제를...
또한 타이거님을 만나시는 여성분들만 자세히 알아도 될 사연이며
타이거님 또한 스스로 밝히시는 사연인데 말이지요..
타이거님도 기분 푸시고.. 그여성분도 자신의 경솔함에 반성하시는 계기가 되시길^^ㅠㅠ
참나~  2010-09-15 23:00:11
공감
(0)
반대
(0)
만나고 연결안되면 들은얘기 다 폭로하나요.. 누가 무서워서 대화나 나누겠습니까.. 그런분은 선우측에서 강퇴 시켜야 되지않나 싶네요.. 흘려듣지 마시고 고만팀 귀기울려 주세요...
글쓴이나 자중하시오  2010-09-16 11:51:30
공감
(0)
반대
(0)
남 욕하기를 밥먹듯이 하고, 심성이 비뚤어진 사람이 글쓴이 본인이라는 것은, 댓글에서 보듯이 많은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자기는 욕할 것 실컷 해놓고, 아픈 과거 딛고 이제 겨우 잘 지내는 사람 있는 대로 조롱하고 마음을 후벼 파서 아프고 마음 다치게 하는 그 행동은...

중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 같지도 않아서 상대하고 싶지 않으니, 여러 사람들 성가시게 하고, 눈살 찌푸리게 하지 마시고, 혼자 연습장에다가
마음껏 저주하고 마음껏 욕지거리를 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멀쩡한 다른 사람들 조롱하고 마음 아프게 하지 마시고, 정신과에 가서 본인 정신 상태와 성격에 문제가 없는지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제가 볼 때는 약을 좀 드셔야 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0-09-16 11:59:39
공감
(0)
반대
(0)
여기 아직도 완전히 익명인줄 아시는가본데요.

매니저 아이디로 들어가면 누가 쓴 글인지 훤히 보인다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막말을 태연하게 쓰는 것을 보면,
여기 짤려도 아쉬울 게 없다는 것이죠.
전혀 서류도 없고 인증도 안된 사람이기에 이짓거리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캡쳐할 필요도 없고, 누구 걸고 넘어질 것도 없습니다.
회사에 다 자료가 있고 누가 쓴 글인지 나오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회사에 신분 밝히시고, 자료 보존 요청한 후, 바로 경찰에 고발하세요.

부탁드립니다.
꼭 좀 정식으로 고발해 주세요.

글쓴이 본인의 못된 글들을 한번에 모아서 볼 수가 있겠군요.
완전 이중인격인 그 본연의 모습을요.
글쓴이는 변태  2010-09-16 12:07:11
공감
(0)
반대
(0)
다른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 이런 댓글을 보는 것이
본인을 향한 다른사람의 관심이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본인이 뭔가 중요한 사람이 된듯한 착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야 일부러 욕먹는 것을 즐기는 변태인 것 같습니다.

글이나 말을 해서 욕먹는 것 그 자체를 뭔가 옳은 일을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무너가 진리를 위해서 싸우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이 경우는 다릅니다.

윤리 자체를 무시하고, 사회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예의 자체가 없이 행동을 해서 모든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이지요.

길거리 한복판에서 옷을 다 벗고 노래를 하면 사람들이 보고 손가락질하고 한심하게 보겠지만, 정작 본인은 노래를 잘해서 그런줄 아는 것과 똑같은 얘깁니다.

이봐요, 글쓴이... 당신은 노래를 잘하는 것이 아니고, 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성격이 비뚤어져 모든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뿐이라오. 나쁜 행동해서 욕먹기를 자처하는 변태씨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