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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씨의 만행[18]
by 만행의 피해자 (대한민국/남)  2010-09-18 11:42 공감(0) 반대(0)
직장상사소개로 만난 아가씨가 참 이상하네요.. 첫만남 이후로 모든 문자에 대한 답장이 하루 뒤에 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 '일요일날 저녁 같이하자'는 문자에 대한 답장이 목요일 아침에 와서 '일요일은 집에 가야하고 토요일에 보자', 그래서 그럼 '토요일 5시쯤에 어디서 보자'고 보냈더니.. '장소가 좀 복잡할텐데요'하는 답장이 아까 11시 쯤에 왔네요.. 상식적인가요? 이틀 뒤의 문자가?? _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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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이  2010-09-18 1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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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런 여자 좋아해서 무척 고생했어요...제가 여기 가입된것도 사실 따지고 보면 그친구 덕분이에요...난 노노노 에요...
^^  2010-09-18 11: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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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의 냄새~
늘핌  2010-09-18 1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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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 아가씨가 핸드폰을 안들고 다니는 스타일이고... 이런 분들 종종 있더라구요. 두번째는 밀땅의 고수...밀땅의 고수들은 문자 보내는 시간도 조절한다고 하네요. 세번째는 몰래 연락하는 스타일... 핸드폰이 두개거나 번호가 두개인 경우도 있답니다.


위의 어느 경우가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쁘면다냐  2010-09-18 11: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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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의 문제
..  2010-09-18 1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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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이상함
SMS  2010-09-18 11: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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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국 장비의 성능에 따라, 트래픽의 쏠림 현상에 따라 하루 이틀 정도 늦게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다 보면 메시지를 늦게 보는 경우도 종종 있겠고, 생활 패턴에 따라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겠고요.

그런 경우가 우연찮게 몰려서 그리 될 수도 있겠지요.
글쓴님!  2010-09-18 12: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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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서 비상식적인 행동들 보면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 혼자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차라리 처음부터 만나지 마세요.
연락 잘 안되는 여자를 만나면서 에너지 쓰는 것보다 연락 잘되는 여자를 만나는 편이 훨씬 행복하고 안정적인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김대리  2010-09-18 1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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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밀땅..
2. 바빠서..
3. 관심없음..
4. 싫어서...
5. 본래 성격..
중 하나가 아닐까요?
같은 상황  2010-09-18 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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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부로 접었습니다만..

헤어지고 나서도 아련해지기 보단, 기분나쁜 경우는 이런 경우인듯~~~~
그냥  2010-09-18 13: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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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스타일 남자나 여자나 짜증~어느 정도 나이가 차면 선을 분명이 그어주고 밀땅은 안하는게 바람직 하다고 생각됨
아마도..  2010-09-18 13: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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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랑 함께 있는 경우 답장을 못주는 경우가 많죠..

그런 ㅊㅈ 진짜 어장관리하는 겁니다.

그냥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여자  2010-09-18 13: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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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핸드폰 잘 안보는 스타일이긴 한데.. 핸드폰 벨소리 무지 싫어서 무음으로 해놔요.. 회사서도 집에서도.. 특별히 약속 있을때만 진동해놓고요.. 그치만 정말 맘에 드는 남자분 만났을땐 벨소리도 약하게긴 하지만 살짝 키워놓아요.. 맘에 안드는데 버리긴 아까울땐 여전히 무음이고요.. 결론적으로 여자고 남자고 맘에 들면 연락합니다..
글쓴이님  2010-09-18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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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화를 하셔서 물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만남은 문자보다 전화로 하시는게 나을 듯 싶어요 ~~
...  2010-09-18 14: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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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하면 갑갑하지 않습니까... 이거뭐 답장 기다리다가... 속에 천불 납니다... 식사시간등 뭐 상대방이 전화받기 불편한 시간 피해서 무조건 전화 합니다... 못 받아도 관심있으면 문자나 전화 오겠죠...
랩퍼 킴  2010-09-18 14: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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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y 어장
You say 관리
어장! 관리! 어장! 관리!
 2010-09-18 15: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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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일수도
수요일쯤에 님과 다른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와의 주말약속일정이 확실하지 않다.
님보다는 약간 다른 그 남자분이 좋은데, 그 남자분은 또 다른 여자분과 님이 연락하는 그 여자분을 동시에 어장관리한다.
그래서 그 남자와의 약속시간을 봐서 님한테 연락하려고 하루 뒤에 연락한다.
그렇다고 시간은 정하지 않고, 답장만 하고 여지는 남겨놓는다.
저도 많이 당해봐서 압니다.
ㅠㅠ  2010-09-19 02: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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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러는데요~
전 정말 너무 바빠서그랬어용~
바쁠때 문자받고 나중에 답해야지하다가 담날되서 생각나면 그때 답하게 되는~~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마시고요~
정말 바빠서였을지도 몰라용~
 2010-09-20 0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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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문자도 아니고 약속은 좀 통화로 정하는게 예의인거같아요.
'식사 맛있게하셨어요'나 '출근 잘 하셨나요' 뭐 이런내용두 아니고
에프터를 문자로...
그런 남자는 좀 자신없어보여서 여자가 뜨뜨미지근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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