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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합니다~~[32]
by 혼란녀 (대한민국/여)  2010-09-19 22:33 공감(0) 반대(0)
삭제할게요. 모두 말씀 감사해요~~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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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2010-09-19 22: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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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두시간 이상 투자 안하면 신경 안 쓰는데 교회가서 8시간 있다고 오면 싫더군요.
광신도는 좀 부담되요.
글쓴이  2010-09-19 2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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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시간 얘배보고 모임 2시간하면 4시간 투자해요. 좀 길어요. ㅠㅠ 허리아프고.
교회다니는  2010-09-19 22: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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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보면 무슨 예배 무슨예배 해서 일요일 말고 평일에도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시더군요.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요일에는 무조건 가야 하고~ 평일에도 교회 일요일에도 교회면
데이트 할 시간이 없잖~
일요일날  2010-09-19 2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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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취미 생활하게 하루 풀로 빼주면 저라면 만납니다. 일요일은 내시간 ㅎㅎ
토요일에 데이트 하면 되고 좋네요.
...  2010-09-19 22: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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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2시간 가는 것도 싫더군요... 무교하고... 불교분만 만납니다... ㅡ.ㅡ;;
 2010-09-19 22: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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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요일에 늦잠 자기 때문에 2시간 정도야 뭐..일요일 데이트는 정오나 오후1시부터 시작하기에..ㅎ
그들은  2010-09-19 2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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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끼리..
틀밖으로 나오면 가정이 혼란.
싫습니다  2010-09-19 2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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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는 여성분은 싫습니다.
여성분들이 종교에 심취하는 경향이 남성대비 조금 더 심한 것 같습니다.(개인적 견해)
나중에 교회에 가게된 목적은 사라지고 교회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리더군요.
글쓴이  2010-09-19 22: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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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급하게 쓰느라고 맞춤법이 많이 틀렸나봐요. 미안해요. ㅠ
글쓴님  2010-09-19 22: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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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지 마세요. 자신의 잣대에서 판단하시지 마시구여
마이스토리에 종교 무교라고 쓰시면 되죠? ㅎ
글쓴이  2010-09-19 22: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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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교회에 그렇게 다닐수 밖에 없는 것같은 생각도 들어요. 자신들의 환경이.오죽하면 저럴까..ㅠ 근데 나랑은 좀 안맞는 것같다는거죠. 너무 우울해서.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교회가서 거기분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너무 좀 놀래요. 나는 정말 행복한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나만 그런게 아니네  2010-09-19 2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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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의외로 맞춤법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빨간펜  2010-09-19 22: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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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것이구요 틀린문장 했는데 안보이네요
-진자 이교회는 나랑 너무 안맞는구나
-우울하지않다고 옴기라고하는데
-우울하지도 않으면 괜찬나요
이 세문장이요. 제가 뭘 잘못 지적했다는건지요 STRENGTH 님? ^^
나의 모자람을  2010-09-19 2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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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돌어봐야 함을 머리로만 알고 행동을 못하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어울리다 보니..
같이 그래도 되나보다 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 같다.
늘 보는 모습들이 항상 비슷하니까, 세상이 그런줄 안다.
겨우 자기가 보고 들은 세상이 다이면서 모든 것을 다 안다는 식으로,,,
내가 모르거나 겪지 않은 것을 부정하는 증거주의의 인간적 본능을 이해는 하지만,
그 본능을 가진 집단내에서 살면서 그들을 부정해봐야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만 주는
쉽지 않은 선택만 골라서 하는 것 같다.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세상은 참 좋은 사람들 많다.
이젠 머리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솔선수범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누군가를 평가할 때, 나를 평가하는 사람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누군가를 칭찬할 때, 나를 칭찬하는 사람도 훨씬 많다는 것을..
언젠가 깨달는 날이 오길 바란다.
부디 평가와 증거주의가 반려를 만나기 위한 준비라고 착각하지 않았으면 하며..
아 쉬 운 마음에 몇자...적고 지나갑니다.
교회가  2010-09-19 22: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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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싫은건 남편 교회안간다고 매일 싸우거든요. 헌법으로도 보장된게 종교의 자유인데,
또 제사 지내면 안되는 종교라서...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말을 하면 사탄으로 몰아 버리죠 참 편하죠. 사탄이라는 강력한 도구.

누군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런말을 했죠
믿습니다 라는 말은 진실을 알고싶지 않습니다 라는 말과 동일하다고...

원수도 사랑하라는 종교가 조금만 달라도 배척하고 분란을 일으키니,
차라리 없어지는게 세상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1인이...
글쓴이  2010-09-19 22: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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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제친구랑 얘기를 하는데 너무 극단적이라. 이단얘기도 그렇고. 천주교도 이단이라고하는데. 저는 다른 종요도 다 인정하는 편이에요. 불교도 그렇고. 제가 불교 중학교를 다녀서. 다른 종교에 대한 거부간도 없고. 아무래도 교회는 좀 쉬는게 나을것같네요. ㅠ 에궁 머리아파라..
허트로커  2010-09-19 23: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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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에 사로잡히면 교회에 빠지죠..교회 다니는 걸 직업으로 여기는 인간들도 많던데...안타까워요
판단자  2010-09-19 2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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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교회 다니시는 분 일요일 시간내기힘듭니다. 중요자리 하나 맡으면 집안 길흉사도 안옵니다. 본인의 생각과 다르면 다 사탄이라 그럽니다. 말이 안통해요. 그냥 교회다니시는 분끼리 혼인하세요. 다시 이혼 가능성 엄청 높습니다. 자신과 맡지않으면 무조건 사탄이어요. 아니면 신앙심 없다 그러고요.
글쓴이  2010-09-19 23: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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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생각이나 가치관이 그분들과 비슷해지는건 불가능할것같아요. 의견이 다른걸요. 교회라는 곳에 가서 그런 가치관에 문제들로 토론을 한다던지,피곤해서 그러고 싶지가 않아요. 너무 주장들이 강한 분들이 많아서. 그것 자체가 피곤해서. 제가 마음에 여유가 없는 거겠죠. 요가도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태양신을 섬기는 거라고, 제친구는. ㅋㅋ 난 요가 좋은데.그냥 그런 분들도 있구나하고 첨에는 생각햇는데 지금은 너무 그들과 공감대를 만드는게 힘들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분들을 이해는 해요. 근데 나와는 너무 다르다는 거죠.
 2010-09-19 23: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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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회 다니지만 이곳에서 관심받지 못한다하여 믿는 것을 절대 부정하지 않을거예요. 그게 내 모습이니까요.
남자가 교회다니는 여자 싫어하냐고 질문까지 하며 관심받지 못하는 것이 신경쓰이신다면 무교로 하시면 간단할 것이라 생각되는데..
글쓴님은 굳이 자기가 보는 그 세상을 어두운 눈으로 보고 이런 글을 굳이 올리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2010-09-19 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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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이 아는 그곳은 정확한 교회가 아닐지도 모른다고 사료되오만..
"교회"라는 이름을 쓰며 활동하는 비교인과 이단도 많거든요.. "태양신을 섬기는 요가는 하지말라" 이런말은 안하거든요?
어떤교회인지 정확한 종교인지 확실히 알아보셔야 할 듯..(기독교인도 알아보기 힘든 불특정 이단들이 많이 생겨서..)
편견들 많을껍니다. 이해하지만, 모두다 그러진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글쓴이  2010-09-19 23: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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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나님을 믿어요. 예수님도 믿어요. 근데 교회에 신도들과 공감대가 잘 안생긴다는 거죠. 저는 믿는 다는 걸 부정한적 없어요. 무교로 지금 못바꿔서 이런걸 물어보는게 아니에요.ㅠ 이글 곧 삭제할거에요. 다른 분들도 어떻게 생각하는지만 좀 읽고 지울거에요. 교회다니시는 분들이 기분 나빠하실수도 있으니까요. 관심을 받지못하는 것이 신경이 단지쓰여서 이글을 올린게 아니란 거죠. 전에도 다른 분들이 교회다니는 분들을 좀 기피하는 성향이 있어서 궁금해서 올린거에요. 제가 느낀것과 비숫한건지 궁금해서.
글쓴이  2010-09-19 2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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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는 굉장히 좀 유명한데.ㅋㅋ 목사님이 그런 말씀은 안하시고,들은 적 없어요. 제친구가 그런거에요. 요가.
 2010-09-19 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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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더하자면.. 교회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지 성도를 보고 가는 곳이 아니며, 하나님과 소통해야지
사람보고 흔들리는 곳이 아니랍니다.. 사람은 다 약한 존재이기 때문이죠.
글쓴이  2010-09-19 23: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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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는 아무래도 이교회랑 잘 안맞나봐요. 이 성도들과 좀 안맞나봐요. 너무 제가 정신이 나약한건지.ㅠ
글쓴이  2010-09-19 2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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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가 분당에도 있고 강남에도 있는데에요. 근데 목사님 말씀이 좋다해도 그 성도들과 너무 공감대가 없으면 힘든것같아요. 좀 쉴라구요..ㅎ
세상에는  2010-09-19 2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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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인정하고 섬기며 신의 말씀(경전)으로 세상을 보아야 마음이 평안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그런것 없이 평안하고 생활의 활력을 가질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탈레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과 극렬한 개신교신자들은 공통점이 많죠.
아집과 독선, 배타성이 그들 스스로를 고립시킵니다.
하지만 어김없이 그들은 오늘도 성스런 사역을 한다며,
지하철에서 안믿는놈은 지옥가서 뒈지라며 항상 절 저주합니다.
개신교가 국내경제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바도 크지만
도시에서 심지어는 시골까지 전통적인 지역공통체를 붕괴시켰고
구멍가게 하나를내어도 교회를 다녀야 장사를 해먹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많은 처자들이 교회를 다니며 교회오빠와 짝까지 지어버리니
어찌 교회가 아니미울 수 있겠습니까. -이거 먼소리랴~-

허트로커  2010-09-19 23: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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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사고치는 사람은 모두 목사...
모두라니요  2010-09-20 0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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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정적이시네요 일반화의 오류이죠.. 피해가시면 되지 않습니까..
이런 글 다신 안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싫어하는 글귀  2010-09-20 0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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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삭제된 상태에서, 댓글도 일부만 보고 적습니다..ㅎㅎ
예수믿으면천국 안믿으면지옥...
물론 믿음이 너무강해서 그분들만의 세계가 있다고 하지만...
타종교를 배려할줄 아는 센스(?)가 그분들한테는 부족한가 봅니다..
물론 극히 일부이겠지만...무교라서 어느정도 수치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그런분들이..
전 무교이지만, 성경,불교의교리,천주교는모르겠고(성경?),코란등등...이런 책들의 내용은 다 좋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섬기는 신이 다를뿐....다른 신을 믿는 이들 모두가 지옥가는거는 아니겠죠???
참고로 전 기독교 싫어하지 않아요..^^ 아주 가끔 거리에서 그런 글귀를 본게 생각나서...
부산-남  2010-09-20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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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자기가 쉬고 싶다고 쉴 수 있는 곳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미 그런 생각이라면 과감하게 교회 안다니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니는 것보다 다니지 않는 것이 앞으로 득이 많을 것입니다.

여러모로...
순수남  2010-09-20 09: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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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은 크리스찬 끼리 만나야 편합니다. ^^
그거슨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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