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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할까요-_-;;[18]
by 김대리 (대한민국/남)  2010-09-21 06:36 공감(0) 반대(0)
회사에서 추석 선물이라고 선물포장한거 주길래 신나서
받아왔는데, 집에 와서 까보니 이게 뭥미???
우황청심원..그것도 현탁액..ㅡㅡ;;
차라리 생필품 세트가 더 싸게 먹히겠네요 ㅠㅠ
매칭으로 만나는 분마다 제 얼굴 보고 불안하고 초조해하지 마시라고 하나씩 드릴까?-_-;;
처치 곤란입니다..제가 다 마셔버릴 수도 없고..ㅡㅡ;;

그나저나..다들 어떻게 쉬세요?
저는 어제 출근하고 오늘부터 6일간 쉽니다.
회사에서 샌드위치라고 직원들 반반 나눠서 월요일과 금요일에 쉬게 해주네요^^
저는 회사에서 정하는 대로 했는데..다행히 금요일에 쉬게 되었습니다.ㅎㅎ;;

오늘부터 본격적인 연휴입니다.
술 너무 드시지 마세요..제꼴 납니다(위염걸린 1인..ㅡㅡ;;)
친지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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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2010-09-21 07: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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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도 일어나셨네..ㅋㅋ
회사에서 그런 선물도 주는군요..하하~좀 특이한 회사 같아 보여요!
아..위염이라니! 조심하세요!!!! 이번 추석에 죽만 드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즐추!오늘도 즐겁게!^^
김대리  2010-09-21 07: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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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님이야말로 저보다 늦게 주무셔서 더 일찍 일어나신 듯??
체력이 대단하시군요.^^
즐추 되세요^^
38여  2010-09-21 0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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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님, 우황청심환 어른들께 드리면 긴요하게 쓰실거예요. 저도 그 선물 받은적 몇 번 있는데, 일전에 가족이 놀란적 있을때 긴요하게 썼답니다~ 즐추되세요~
우성이  2010-09-21 0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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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아침이에요...아침부터 엄마가 집에와서 밥 먹으라고 성화시네..혼자 사는 아들 놈이 불쌍해 보이셨나...근데 역시 숙취에는 여명이 최고에요..어제 술먹기 전에 여명 먹었는데 지금 말짱하네요...글구 물도 효과 좋아요...낭자님 땡큐~
선우녀  2010-09-21 10: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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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이님,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가끔 님 글 읽으면, 젊으신데 해박하시다는 생각이...

그리고 개인적인 질문이 있는데, 증권회사, 신탁회사... 어느 쪽이 남동생에게 권하기 괜찮은 직장일까요?

아이고,  2010-09-21 10: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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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선물이라도 나오는 직장인게 더 부럽네요.
그나저나, 김대리의 최고의 강점이 체력이었는데 벌써 위염 걸리시면 안되지요.
술 적당히 드시고, 몸관리 잘하세요.
우성이  2010-09-21 1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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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젊지 않고요..37살 이에요...(만 나이?) 해박한건 더더욱 아니구요...애석하게도 증권쪽은 제가 잘몰라요...아는정도 말하라면.말씀하시는 신탁회사는 증권회사로 바뀌었구요...크게 업무가 상품 판매(증권회사)와 상품(자산)운영(투신운용) 이렇게 두가지 영역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두 회사가 이 두가지를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남동생의 탈렌트와 관심사항에 따라 달라지겠지요...일반적인 증권금융맨이라면 당연 증권회사를 갈것이고...자산(펀드) 운용을 해보고 싶다면 당연 투신운용이나 자산 운용사를 가야겠지요...저라면 증권회사로 가서리,, 일단 기본기 쌓고 결정하겠어요..
우성이님은  2010-09-21 1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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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쪽 종사자이신가요?
아님,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를 하셔서 금융쪽 일을 잘 아시는 건가요?
우성이  2010-09-21 11: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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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님 좋은 아이디어인데요...저도 청심환 하나씩 가지고 나가서 맞선녀한테 일단 한병 주고 시작해야 겠어요...
글구 저 금융업 종사자 아니에요...주식투자는 쫌 했어요 한 12년?
선우녀  2010-09-21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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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답변 감사합니다.

개인적 주식 투자 아닙니다. 가족은 (잘모르니까요) 안정적으로 보이는 은행계열 (제 1이 어려우면, 새마을 금고같은 제 2 금융권(?)) 을 권하는데, 동생이 증권회사, 신탁회사를 얘기해서요..... (참고로, 우리 가족은 주식 투자에 관심이 없답니다. 동생이 입사하면, 실적을 위해 들어주기도 해야 하나요?)
아는 분 남동생이 은행 근무하시는데  2010-09-21 11: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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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이 그 남동생한테 단체로 카드 신청서 써서 줬었어요.
카드실적 이런게 있었던 것 같아요.
우성이  2010-09-21 11: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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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대한 오해가 많은신것 같아요..주식투자는 위험하거나 비밀스러운게 아닙니다..좋은 아파트를 사서 오래 보유하다가 매도하는것과 같은 마음으로 투자에 임하면 절대 실패 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부자들이 왜 부자일까요? 다들 자기 회사의 지분 가치가 상승해서 그런 큰 부자가 되었지요...이게 요지입니다. 저도 그런 부자들과 같은 지분을 매입하고 기다리는거지요... 별거 없어요..이건희씨나 정몽구씨와 같은 괘도를 가겠다고 마음 먹는것 그게 주식 투자에요...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이 위험하다고 비판하지만 그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아니지요..진짜 부자들은 다들 주식이 그 사람의 부의 원천입니다. 배당수익과 주식평가차액(투자수익)....이자나임대수익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근로소득..이렇게 4가지의 수익원천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가 관건입니다. 비판자들은 대부분 근로소득이 주요 원천이지만 주식투자자들은 배당수익과 투자수익이 더 큰 수익원천이랍니다. "돈은 제가 쉬는 일요일에도 저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김대리님한테는 죄송요...이상한 글써서 죄송합니다.
오늘의 맞춤법  2010-09-21 11: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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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할까요 ---> 어떡할까요. ^^
김대리  2010-09-21 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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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 디아하다 들어와보니 이렇게나 많은 댓글이?!?!
감사합니다^^
맞춤법님~ 어떻할까요 , 어떡할까요 고민하다가 전자로 쓴건데..앞으로 잘 써야겠네요 ㅋㅋ
선우녀  2010-09-21 11: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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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김선달  2010-09-21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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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공간 댓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얘기하는데, 맞선장소에만 나가면 다들 경계하고 결과적으로 오래가지 못하는 것을 뭘로 설명해야할까요.
선달님  2010-09-21 12: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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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장소에서는 얼굴이 서로 보이니까요. 채팅도 편하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
낭자  2010-09-21 16: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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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지금에야 봤네....우성이님 유어웰컴!^^*
비 많이 오는데, 그래도 즐거운 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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