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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아들이 왜 메리트가 되는지요?[27]
by -.-; (대한민국/남)  2010-09-22 16:01 공감(0) 반대(0)
가끔 여기 보면 부잣집 아들이 좋다.
결혼 상대자로 최고다.

근데 장남은 싫다.
형제가 2명이상이면 첫째를 제외한 형제들은 부모님을 모시지는 않지만
유산에 대한 메리트는 크게 없는 것 같은데요.

집이 잘 살면 결혼할 때 아파트 정도 어른들이 해주시겠지만
그 이상 해주는 것은 바라지도 않는데
내가 많이 벌어서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싶은데
부잣집 아들이 갖는 메리트가 뭐가 있나요?
가끔 부잣집아들이 최고의 결혼상대자라고 해서 그 남자의 능력이나 인품 보다는 배경을
우선시 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저희집도 못 사는 것 아니고 제 생각에는 상당히 잘 산다고 생각하는데 전 만나는 여성이 저만 보고
좋아해 줬으면 좋겠네요.
부모님이 부자인 것은 제 돈이 아닌데 왜 여성들이 남자의 능력이나 성격 보다는 그런 환경에 의미를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 했는데 부모님이 거의 안 도와 주신다면 이혼하실 건가요?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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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0-09-22 16: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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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이 많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됐는지 안됐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돈이 많아도 성실한지.. 돈 많다고 어깨 힘들어가고 남 무시하는 사람은 아닌지.. 여자를 쉽게 생각하지 않는지..
등등.. 집 돈만 믿고 노력도 안하고 한 마디로 철이 덜 든 사람은 집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절입니다.

보통 돈 많은 사람들은 저 여자.. 돈 보고 나를 좋아하는건 아닌지.. 색안경끼고 의심부터하죠..
그래서 결론은 돈 많은 남자는 싫습니다.
M  2010-09-22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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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속물이라서 그래요~^^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여자 한두명 만난것도 아닐테고...
아직은 결혼생활 중 돈문제에 있어서는 남자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때문입니다.
결혼생활의 가사분담은 반반씩 하자고 하면서 집에서 있기를 바라고...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이것저것 취미생활이나 하려고 하고.
절대적으로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구요. 대체로 그런 경향이 있다는거지요.
돈에 끌리는 여자보다는 외모에 좀 더 끌리는 남자가 본능과 사랑에 조금이나마 더 충실한 동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걸로 고민은 하지 마세요~ 어쩔 수 없는거고 바꿀수 없는 부분입니다.ㅎㅎㅎ
저는님  2010-09-22 16: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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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돈 많은 남자도 싫으신가요? 집이 어느정도 사는지는 사귀면서 알 때까지는 말하지 않는 편인데 나중에 다 알게 되겠죠. 그런데 잘 살면 만나다가도 헤어지는 건가요?
M님 제말은 남자가 돈 많은 것에 대한 선호도를 물은게 아니라 그 남자가 부잣집 아들인게 왜 중요한가 하는게 질문입니다.^^;;
남자집이 부자라고 해서 와이프가 득 볼게 있나요?
집안A  2010-09-22 1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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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면 암..
글쓴님  2010-09-22 16: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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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입니다.
돈이 많든 안 많든..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으면 이유가 있겠죠..
글쓴님 같은 마인드이면,, 집이 부자인게 플러스가 될테고,, 철 없는 분들은 마이너스가 되겠죠..
무조건 돈 많아서 싫어,, 가 아니라..
돈은 상관없고,, 성실하고 철들은.. 부모로부터 독립한 진정한 어른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부모님 돈이 내 돈이라는 생각.. 그런 철부지 같은 믿음으로 노력하지 않는 부자는 싫다는 뜻 입니다.
아파트.. 부모님이 해주면 좋지만.. 형편이 안되면 어쩔수 없는 거고.. 둘이 벌어서 넓은 집으로 옮기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저 같은 경우는.. 부자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지만,,
대부분 여자들은 이왕이면 부자가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결혼 한다고 하면 질문이 집은 어디냐,, 몇 평이냐,, 얼마냐,, 샀냐,, 더라구요..
왜 중요한가.. 남들 이목 때문아닐까요.. 여자들 심리가(인정하기 싫지만) 남에게 보여지는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나 시집 잘 갔지? 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는 남편 직업에 따라 여자들 호칭이 바뀌니까..
솔직히 집안 A  2010-09-22 16: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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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재산만 가지고 한다면 A는 될것 같은데 내 재산은 D도 힘들것 같네요.
부잣집에 시집 갔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부잣집 아들과 결혼했는데 진짜 도와주는게 없다면 의미가 없는데도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부모님돈이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요즘 시대에 몇명이나 있겠습니까?
처음에 결혼해서 사는데 무조건 큰 집이 좋은가요?
그럼 100평 넘는 집에 어른들이랑 살라고 하면 살수 있나요?
오히려 어른들 모시고 살수 없다고 할 것 같은데요. 다 의미 없는 배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잘나지를 못해서 제가 좋아하는 여성이 저만 보고 마음에 들어할지 모르겠네요.
애혀  2010-09-22 16: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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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쿨핸드 머시기 님한테 물어보세요
저는  2010-09-22 16: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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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 가난하기 때문에.. 부자는 오히려 부담스러워요..
솔직히 집안 A님..
저는.. 100평이 되지 않더라도,, 1층에 부모님집 2층에 우리집 3층에 형제들집..
그런게 꿈입니다.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처럼..
제 생각  2010-09-22 1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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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에 부잣집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결혼하신분 보니깐 상관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꼭 결혼후 도와주는 문제 때문인건 아닌것 같습니다. 적어도 빼앗아 가지 않기 때문이 더 큰 듯 합니다. 시부모님 용돈이나 생활비 뿐 아니라 시형제 사고치 뒷바라지 까지 하는 집 많이 있습니다. 형제 모두가 잘 나가기는 쉽지 않죠. 부잣집은 부모가 자식 사고쳤을때 어느정도 해결해 주지만 그렇지 않은집은 형제들이 처리해주다 줄줄이 어려워지는 경우 많이 봤어요. 결혼하진 분을 얘기 들어보니 그런거 때문에 시댁이 부자인거 바란다고 합니다.
저는  2010-09-22 16: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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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 님 글을 읽으니.. 부자는 아니여도,, 뺏아아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 말에.. 동의합니다.
제가 철이 없어 하나만 생각했네요..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전 솔직히  2010-09-22 16: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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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가끔 글 쓰는 것보면 진짜 집안이 부자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자기가 능력 없고 잘나지 못해서 자꾸 집안을 들먹이는데
보통 그런 사람들 보면 거의 없는데 큰소리만 치더군요.
주변에 부자라고 날뛰는 사람 치고 부자는 본적이 없네요. 그냥 조용하게 지내다가 나중에 보니 집이 어마어마하게 부자인 애들은
꽤 봤거든요. 그래서 입으로만 부자인 애들은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몇푼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자기 돈인 듯 설치는 것은 나 능력 없소라고 말하는 것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기에.
글쓴이  2010-09-22 16: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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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까지 집에 데려온 여성분이 한명 뿐이었습니다. 그전에 집이 어느정도 사는지 가르쳐 주려고 하지 않았죠. 그냥 가난하지 않다고만 했는데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간 후에 여친이 많이 위축 되더군요.
그 다음부터 많이 시들시들 해졌습니다. 괜히 데리고 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어차피 어른들이 잘 사는 것을..
그래서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그런데 여기 게시판 글 보면 오히려 집이 부자인게 상당히 큰 잇점으로 작용한다는 듯이 적혀 있어서
그게 다수의 의견 인듯 적힌 것 보면 진짜로 다수가 그렇게 생각할까 의심이 들었습니다.
남자만 능력있고  2010-09-22 16: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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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제대로 된 남성이라면 집안이 남자한테 계속 손벌리는게 아니라면 큰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2010-09-22 16: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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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은 가난하다 뭐 이런 의미가 아니고 부모님이 부자인게 왜 결혼 상대로서 가장 좋은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부잣집아들이라고  2010-09-22 16: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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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아들한테 돈을 많이 주나요? 자기가 벌어서 쓸수 있는 나이인데. 왜 이게 답답한건지 모르겠네요.
의견님  2010-09-22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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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그 이유가 부잣집 아들이 선호되는 이유인가요?..
돈자랑하는어느집안  2010-09-22 16: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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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며느리들하고 다 안좋은집 있습니다.
다 며느리욕만 하구요.
틀어진 며느리는 돈만좋아한다느니.......
우리집안 며느리는 다 아니라느니......나가서 며느리 자랑 하나 할것 없다느니
그런 대접 받고 싶으세요? 그런집안 보면 며느리잘못도 아니고, 서로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꼭 돈자랑 하는 집안일수록 그렇습니다.
일단 당사자간의 인품이죠.
그럼  2010-09-22 16: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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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집안의 여자가 결혼했는데 남자 집이 지나치게 잘 살아요. 그럼 부담안 되나요?
그냥 좋은가요?
처음에 집안이 어느 정도 산다는 것을 알리는게 여성이 호감을 느끼게 하는데 더 좋은 방법인지요?
결론  2010-09-22 1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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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장남아니면 메리트없음..
부잣집인데 둘째아들이면 최악임
장남과 막내사이에서 허우적거림
그리고 대기업 임원급 아들도 메리트 없음
생각보다 부자는 아님 스스로 중상층이라고만 생각함

그리고 졸부집 아들 이른바 슈퍼카 끌고 삽질하는 애들은
대부분 망나니가 많음

정말 알부자집 아들은 스스로 내색안함..
돈보고 들러붙는 애덜한테 지쳐있는 상태
오히려 소소함..
결론님  2010-09-22 1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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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고맙습니다. 소소함을 밀고 가야 하는 군요.
근데 집에 데리고 오면 여성분이 너무 부담 가져서 데려 오기가 좀 뭐하던데요.
환경 차이가 너무 크니
......  2010-09-22 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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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막내아들이면서도 부모님 사실것 걱정하는 아들있던데요.
부모님 사실 대책 마련하더군요.
여자를 떠보려고 하는지.......
하여튼, 모든 것은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
결론  2010-09-22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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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잣집 애덜은
예쁜여성을 선호하고,
이유는 노는 부류층 혹은 형제들이 예쁜와이프를 두고 있기때문에
보통 미인대회출신, 아나운서, 승무원이 꼽힘(단 연예인은 사절)
외모를 보긴하는데  2010-09-22 17: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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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의 직업군은 선들어와도 안 만나요.
음..  2010-09-22 18: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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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이 메리트가 있다기보다는 가난한집 아들은 메리트가 없는건 확실해요. 가난한집에 시집가기는 싫으니까요. 결혼초부터 김을 앉고 시작하기는 싫으니까. 중산층만 되면 좋겠다. 진자로
당장  2010-09-22 18: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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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편하자나요. 부모가 자기네가 알아서 자기네 앞가림잘하고. 자식한테 적어도 부담은 안줄테니까. 돈문제로 자식들 힘들게하는 부모들도 있으니까.
그냥,,  2010-09-23 1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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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문제로 힘들게만 하지 않음..
각자 생활 알아서 한다면 굳이 부자가 아니어도 될듯..
가난한 사람보다는 확실히 부자가 메리트가 있지만,, 또 너무 부자면.. 한 쪽이 많이 기울기 때문에 부담스러울 듯..
내 부모님이 사돈으로써 장인 장모로써 시댁과 남편에게 존중받고 사랑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너무 우리집보다 부자면 부담스러울 듯..
완전동감  2010-09-23 12: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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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으로 리핏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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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여자들은 이왕이면 부자가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결혼 한다고 하면 질문이 집은 어디냐,, 몇 평이냐,, 얼마냐,, 샀냐,, 더라구요..
왜 중요한가.. 남들 이목 때문아닐까요.. 여자들 심리가(인정하기 싫지만) 남에게 보여지는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나 시집 잘 갔지? 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는 남편 직업에 따라 여자들 호칭이 바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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