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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을 나오면 결혼성사가 잘되고 2년제는 안된다....
by 남성훈 (대한민국/남)  2003-05-19 01:13 공감(0) 반대(0)
4년제대학을 나와서 직장을 다니면 2년제 나와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에 비해 월등하게 차이가 난다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열등감 때문일까요
내 남편은 그래두 최고학벌은 아니여도 4년이상은 나와야 내 입장이 떳떳하다는 말이기도 하져
아마도 사람을 조건중심이란.. 충분한 얘기 입니다
곧 선우에서는 4년제대학이상의 학벌만은 충분이 결혼할 자격이 잇고 그렇지 못한 나머니 부류에 회원들은 그냥 횟수만 채우고 나가는 결과만 잇슬뿐이져
똑같은 돈이지만 차이가 나는가요 4년제대학나온 사람이 직업적인 측면에서 월등한 수입을 가진다고 해서 전문대출신 이라고 해서 부족하거나 뒤떨러진다는 얘긴 몇년전부터 달라졋다는 소식을 들럿습니다..
예전에만해도 전문대입학자는 겨우겨우 공부해서 들어간 남들보다 뒤쳐진 사람들로 만 여기지고 잇섯습니다..
그러나 요즘 추세는 전문대입시경쟁이 4년제보단 치열할뿐만 아니라..취업역시..전문대는 졸업직전에만 해도 취업이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4년제졸업생만 해도 도서관에서 토익이나 취업준비에 밤낮이 없는데.. 올해만 대졸자 취업난 이 전국적으로 570만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똑같이 일해도 결국에 학력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운 우리나라에 현 사정에 너무나도 분통이 터지는데.. 여기 선우에서도 학력을 운운 한다는 건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여성회원들이 원하는거라 저라고 뭐라고 할수 잇겟냐만은 자신에게 정말 맞는사람을 보신다면
진정으로 진실된 눈으로 보시길....바랍니다..
여성분들이 야 좋은조건에서 결혼을 생각 하는건 남자인 저로써도 당연한 주장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런생각을 갖고 잇다고 햇서 다 이루어지는건 아닙니다
모든지 생각만 하면 노력만 하면 이루어진다면 어느 누가 안되는 사람이 잇던가요
특이 선우에서 만큼은 다르겟죠
좋은 조건을 갖고 결혼을 한다고 해서 행복하고 나쁜조건을 갖고 잇는다고 해서 불행할꺼라는 생각은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앞일은 어느누가 알까요??
전 남자로서 약간에 컴플렉스 를 갖고 가입한 회원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약점을 많이 극복하여 전에 보단 많은 질적양적으로 달라졋습니다
물론 선우에 편견이 저한데 많은 도움이 됏습니다 여성분들에 높은 자격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퇴근도 불사않고 열심이 뛰엇습니다
그러나 이제와 저에겐 오이려 직업상에 이유 학력상에 이유 체격이 외소하다는 수많은 이유아닌 이유로 제 자신을 점점 초라하게 만들러군요..
짐승이 된 기분 모르시겟죠 ? 외형은 사람이지만 마치 괴물을 대하는 듯한 여러여성분들에 거절담..
하하...미치도록 울고싶더군요 아무리 노력을 해봐두 결과는 뻔한데
스스로를 위로한다고 해도.. 늘러다는 편견을 어찌 잡고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또 버텨야 할지
그거 마져 불투명 하게 됐습니다
그저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한번 만날수 잇슬까 하고 들어와 버린 이곳에서 많은편견과 모순을 마주치게될지 누가 알랏슬까요 친애하는 남자회원 여러분!!!!
특이 전문대출신 여러분은 저와 생각이 같나요 우리가 뒤쳐질정도로 바보 들인가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얼마든지 강해질수 잇는 저 입니다..
저 떠잇는 달이라도 따오라면 따올수 잇고 몸이라두 내놓으라면 기꺼이 내놓을수 잇는 그런 사람 입니다..
약하게 태어난 저 라는 놈이 결혼이라는걸 애초부터 생각한 욕심 에서 비롯된 자만심이
비참한 결과를 받아드리고 잇답니다..
결혼은 행복으로 향한 출발점은 아니거든요... 그것이 불행이냐 행복이냐 는 서로에 사고방식이 어떠냐에따라 달려 잇답니다..
진정으로 축복받는 결혼을 윈하는 사람들에게 조건을 연연한다는건 그 사람들에게 또한번에 희망 꿈이라는 걸 잃게 하는 겁니다..
24세된 여성회원을 소개받앗습니다 D사 가입햇슬때 마지막으로 소개를 받앗죠 24세때 종로 어느곳에 본인에 가계를 직접 운영하고 집안역시 대단한 재력가 엿습니다 아버지는 사업체 사장님이시고 오빠는 삼성동에서 회사 사장으로 계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아니엿습니다
여성분한데 만나자는 말도 햇섯고 만나보려고 햇습니다 물론 돈이 많은게 부럽기도 햇섯죠 그러나 만나지는 않앗습니다
왜냐면 제가 돈 보고 만나려 한다는 그런 의심을 받고 싶지도 않앗거든요 그런 저런 부담을 느끼다보니 여성분과 자연이 멀러지게 되더군요
돈 보단 사랑을 택하겟습니다.. 세상이 반이 여자라고 하지만 전부다 제 사람은 아닌것 처럼
세상에 단 한사람을 위해 전 노래를 불러줄 준비가 돼잇습니다..
오직 그 한사람을 위해 아무린 위선없는 허영심 없는
그런 순수한 마음을 그 사람에게 보여드릴 준비가 되잇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게 아니고 도 누군가가 가르쳐준게 아닙니다..
오직 그 사람을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잇는
저를 위해 만들럿습니다..
이런 노력을 헛돼지 않게 지켜가겟고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때론 가슴따뜻한 미소를 가지는 사람을

만나는 여성분들이 많아졋스면 좋겟습니다
.
사랑합니다!! 여기에 모든 분들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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