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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무력감에 빠진 듯..[1]
by 음.. (대한민국/여)  2010-09-23 23:30 공감(0) 반대(0)
타인을 가타부타 하기 전에
자신의 감정선에 대해 분석하고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하였던..분이 계셔서..

지금 본인의 감정선조차 모르겠고 그냥 작금의 상황을 하소연해보자면..
약간 또는 상당한 무력감에 빠진 듯..


만나면..뭐 다들 좋은 분들 좋은 시간..게다가..사교성짙은 성격때문인지..
좋게 좋게..
하지만 남는게 없고..여운이 않남고..

다음 약속을 기약하는 문자를 무시하게 되거나..전화를 않받거나..다른 일이 있다고..핑계대게 된다.


나 원래 이런애 아니었는데.. 맺고 끝냄은 확실했는데..점점 모호해지고..


흔히 재수없는 4가지 없는 행동을..하게 된다..
의도해서가 아니라..지금 내 상태가 너무 무력해서 아무것도 싫다..


글쎄..맘따뜻한 일부 선우회원님들께선..
아직 짝을 못만나서..맘이 설레는 이를 못만나서하 하시겠지만..


그럴 기회조차 귀찮아지니..걱정이다..


내나이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가을..처음으로 부모님께 결혼타령을 들었다..에헤라 디야~
나름 신선한 잔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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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2010-09-23 23: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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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지지 마시구요..
조금만 더 힘을 내고 열정을 가지세요..
반복되는 만남이란 게 사람을 지치게도 하지만
절대 귀찮이즘이란 녀석과 무력감이라는 녀석과는
타협하셔서는 안되요..
아셨죠?? 기운 잃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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