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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천천히 준비하려구요[8]
by 싱글녀 (대한민국/여)  2010-09-24 23:32 공감(0) 반대(0)
저 오늘 두탕 뛰었어요.
둘다 내키지 않은데..또한번의 기회를 저에게 준거예요.
하지만 결과는 꽝.
7살차이 나는 아저씨랑 말 진짜 많은 분이랑...
우선 40살 그 아저씨..윗치아가 모두 버러져서..만화주인공 같은분. 어린 여자 좋은가요?
말을 끊지 않고 하시던 오늘의 두번째 분..저의 집중력을 테스트하시는듯..

결혼은 제 팔자에 없나봐요.^^
선우는 저에게 결혼을 포기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저 오늘 맘 먹었어요.
관두겠어요.

언제가는 나타나겠지요?
아니면 그냥 혼자 살래요.
이렇게 저렇게 끌려나가듯 나가, 똑같은 패턴의 대화,...이름도 기억안나는 분들..
역시 결혼은 저에게 없는 복인가봐요

이렇게 노력했으니...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도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내맘대로 안되는 결혼 이제 손떼고,
내가 노력해서 성취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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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여자  2010-09-24 2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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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노력해도 안되는게 결혼인가 봐요.
싱글을 위한 준비 무엇이 있어야하는지..
차근 차근 준비해야 할듯..
저도 접을까 말까를 깊게 고민중..
짧은 시간 에너지를 너무 소비해서ㅠㅠ 이젠 기력이 없네요.ㅉㅉ
싱글녀  2010-09-24 23: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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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소개팅이 거듭될수록, 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걸요.
독신으로 살려면 돈이 최고인듯..

전 40전에 집사는게 목표예요
외국계  2010-09-24 23: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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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언젠가 삐지직~ 하고 전기 오르게 하는 상대가 나타나요~ 기다려 보세요~
싱글녀  2010-09-24 23: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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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요? 사주에 나이 40에 결혼팔자라는데..
저 이제 33살...
제가 40되서 결혼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본다고..
40되면 그냥 혼자살래요
그냥여자  2010-09-24 2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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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은 사두었어요..(이건 비밀)
그러나 이곳에 살기에는 너무 부대비용이 많이 들어서
저도 돈을 벌까? 아니면 뭐하고 싶은 다른 분야로 눈을 돌려볼까해요..
나이먹어도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곳으로..
전공을 살려 다른 곳으로 편입할까? 아니면 대학원및 박사코스를 할까?
이공부 시작하면 거의 6년 잡아야 하는데..
그동안 공부도 손을 많이 놓고..
학과교수님 만나뵙고 키워 달라고 할까? 몇년전에 콜이 왔었는데..

아 미치겠다. 답이 안나와~~
싱글녀  2010-09-25 0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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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업은 장기적으로 할수 있는거라..사실 저는 해외에서 석사도 받아서..하고싶은 공부도 실컷 했고..
결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햿는데..이게 안되니...다시 박사를 시작해야하나..싶어요.
다시는 이남자가 내남자인가..저남자가 내 남자인가..이런거 안하고 싶어서라도..
공부나하고..돈모으는 재미로 살아야지..
세상의 반은 남자라던데..내남자가 없네요. 쳇
그냥여자  2010-09-25 0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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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직업 괜찮긴 한데.. 솔직히 적성에 안맞아서요.
제가 할수 있는 것 중에 제가 즐길수 있는걸 하고 싶어요.
그런데 그게 무엇인지? 아직도 고민중
이달 안으로 결정 볼려구요.
지금 나가는 곳도 그만둘 생각까지 해요..
솔직히 돈에는 미련이 없어요..
욕심 안부리면 무난하게는 살아갈 수 있을 듯하고
글쓴님  2010-09-25 03: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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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이나 만나셨길래 그렇게 소진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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