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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상처....... T.T[22]
by .... (대한민국/여)  2010-09-25 09:41 공감(0) 반대(0)
글은 일부분에 불과한데 이렇게 많은 리플이 달릴지 몰랐어요...
저는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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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꼼이?  2010-09-25 0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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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을 보통 빠꼼이라고 하져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고 성격은 좁쌀이져
남자가 스케일도작죠.
근데 요즘 은행원 43살이면 다 명퇴인데
왜 만나지? 은행원은 나오면 장사도 못해요. 좁쌀이라
kim  2010-09-25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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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음 알것같아서 기분이 안좋네요ㅜ.ㅜ 꼭 이겨내세요..시간이 흐르면 "꼭"잊혀질거고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겠지요..
민트향  2010-09-25 1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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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맨과 결혼까지 갈뻔한 사람입니다. 쪼잔한 줄은 모르겠는데 돈에 대한 개념이라든가.. 좀 다른 것은 같아요.
메이저 증권사에서 나이에 비해 빠른 승진과 회사내 평판 좋았던 그는, 실상 매일매일 술에 쩔어 있었고
결정적으로 큰 대출이 있었죠. 아주 큰..
겉으로 보이는 혹은 간단한 프로필이나 매니저의 평판에 비해 실상은 매우.. 막막한(?) 삶속에 있더군요.
저는 그래서 그냥 빠져나왔습니다. 그들의 영업마인드에서 철저하게 무장된 그 멋진 미소와 사람을 대할 때의
그 매끈한 매너, 명쾌해보이나 알고보면 늘 애매한 그 방어적인 화법.. 안되겠더군요.
물론 금융계 사람들 다 그렇진 않을겁니다. 그렇지만 겹치는게 많아서 적어봅니다.
만혼노땅  2010-09-25 1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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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직업이라서 꼭 그런건아니죠..다 사람 나름이지..그리고 이런 글들의 공통점은 상대남자가 키크고 훤하고 매너좋고..그런 남자들이 뭐가 아쉽겠습니까..다른 여자들도 혹~해서 줄을 섰는데..
캐롯  2010-09-25 1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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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위에 리플들 하고는...

저도 부산사는 은행원이라 이 글 보는 사람중에 오해할 만한 사람 생길수도 있겠군요

(술 마시는거 많이 좋아하는거 까지....)

은행원에 대한 편견이 있을수야 있겠지만 (뭐 제가 교사에 편견있는것 처럼)

이건 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써놓은 악플들 보니까 기가막히는군요

은행원 43세 정년? 제가 일하는곳에는 저 말고는 (제가 33살 입니다)

죄다 43제보다 많으신데요...저희는 무늬만이라도 국책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정년 걱정하시는분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다른 은행도 딱히 짤릴까봐 걱정하는분은 못봤구

그리구..............위에 예금 잔액이 조회 가능하다구요?

같은 은행이면 가능하겠죠.....대출은 당연히 조회 동의서 받고 타 금융기관꺼까지 조회가능하지만

예금은 절.대 안됩니다.

되면 은행원들 무지하게 편해지겠죠~대출해도 돈 떼어먹을일이 줄어들테니까

은행원/서울  2010-09-25 1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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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은행원인데 술 엄청싫어함....ㅠㅠ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작은것에 연연하지 않고 언제나 타인을 배려하며

올바른 생각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캐롯  2010-09-25 10: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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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행이라면 조회됩니다

하지만 다 기록에 남구요~함부로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죠

음...  2010-09-25 10: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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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남아도 결혼할 사람이라면 한번은 조회 해볼꺼같네요... 나같아도 조회해볼꺼같아요...
여자  2010-09-25 10: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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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은 대출 많아요.. 후배가 결혼할때 집2채야 하고 자랑하던게 생각나는데..
홀어머니와 함께살던집은 돌아가시자마자..대출때문에..작은집한채 팔아야하더군요..

은행원 생각보다 대출많아요 ㅋ
캐롯  2010-09-25 10: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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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요?? 허걱 그건 대부분 일반은행은 외부에서 영입해오죠..

그래서 a은행장 하시던분이 b은행장으로 가기도 하고...(저희는 정부 고위 공무원들 낙하산으로 내려오시구요)

아무래도 위엣분 질문은 은행장이 아니라 지점장이겠죠?

보통 저희는 지점장을 50세 정도에 되구 그래서 정년까지 시켜주는 편인데요

시중은행은 40대 중반쯤부터 될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구요

자기 능력에 따라 본부장, 이사로 올라가는 케이스가 아니면 저희같은 경우는 임금 피크제, 그 후에 각종 은행관련

직종, 혹은 거래업체에 이사나 감사로 많이가시더라구요

임원급 쯤 진급한 사람들은 자회사의 사장이나 임원으로 가시구..

위에 질문하신 지점장 기간이라는건....저희같은 경우는 평균적인 케이스로 6년정도 하시는것 같네요

다른 은행 지점장 하시는분들도 비슷하신것 같던데...
..  2010-09-25 1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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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님 답변 감사합니다. 은행 좋은 직장이네요~ 캐롯님도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래요. 저는 제글 지울께요~
(글쓴님 제 개인적 질문 올려 죄송합니다. 글쓴님, 그 은행 남자분과 인연이 되었음 좋았을것 같은데..사람의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저도 헤어짐을 많이 했지만, 진심과 최선을 다한 만남은 미련이 없더라고요...)
젠장  2010-09-25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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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채는 하나도 없는 우량노총각인데...왜 여자는 없지...우울...2년전에는 인기 많았는데...젠장...2년동안 대체 뭔일이 일어난건지..
남성분이  2010-09-25 11: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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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넘치것은 좋은데 여성분한테 배려감이 없으신것 같네요
모든 기준이 남성위주이니 혹시 결혼하시게 되면 여성분이 우울하실것 같네요
그리고 요즘도 여자있는 술집에 가시는 분이 있나요? 전 회식을 그곳에서 한다고 하면 가지를 않는데...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님..같은여자지만..  2010-09-25 13: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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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분께 악의적으로 쓴 것 같아요..지금 심정이 그러하겠지만..브랜드 아파트에 사시고 신차이면 3억은 될듯한데..대출 9천이 대순가요?대출의 용도는 물어보셨나요? 가정형편이 그리 좋지 못하면..집에 해드린 돈일 수도 있는데..
그리고 그분의 가족사를 안좋게 쓰시다니..

님은 벌 받은거에요..이런 님의 성격을 겪으신 남자분이 불쌍하네요 ㅠㅠ
홀로 선 자  2010-09-25 1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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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아무 도움 없이 홀로 서기는 힘들어요. 물론 최소한의 도움으로 최대한의 성취를 했다면 그 하나만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 옳아요. 하지만, 약간은 남자분께서 자괴감 같은 것도 옅보이네요. "내가 좋은 집안에 태어났더라면 더 성공했을거야"라는 생각이 강한 나머지, 망상스런 자뻑의 길로 빠지신 것 같네요. 다른 것 진실이든 아니든, 그런 자뻑이라면 피하시는게,
기부금  2010-09-25 14: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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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대출이 그리 나쁜건가요? -_-+..저도 집살때 대출 9500만원 남아있는데..
뭐. 예금이나. 연금등등해서 예금 1억 정도 있고..유동성 때문에. 걍 퉁치지 않고. 예금 1억, 대출 0.95억 이렇게 운영하고 있죠.
(저도 은행원이지만~). 하하.. 43세에 나간다니..어떤분 답글보니.. 다른은행들도 왠만하면 50세이상 다니던데..
(저흰 만56세까진 댕기지만.~ 그래봤자..잘나가는 전문직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대출은 정말 능력있는 사람이 대출하는건데.. (이건 은행원들은 다 이해하지만.. 다른분들은 잘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결론은.. 그래요.. 인연이 쉬운게 아니에요. 끌림이 쉬운게 아니에요..
자존심 한번 접고 만나요.. 그 자존심 한번 때문에.. 1-2년 후딱 가버릴수 있어요..
그래도 안되면 할 수 없지만....나도 그 끌림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만날텐데..

제가볼땐 좀 1-2주 여유를 가지고.. 맘을.. 추스리고. 이야기를 다시 나눠봐요...그게 힘들겠지만 말이에요.
사람만 진실하고 착한거라면.(그리고 끌리는 사람이라면~~). 나머지는 더 넓게 받아들이세요. 그럼.. 그 사람이 님에게 더 잘해줄거에요..(착한 사람이라면 말이에요~~)
완전  2010-09-25 15: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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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어진듯.. 가정은 함께 꾸려가는거고,, 함께 사는건데 너무 자신위주로 살고 있는 삶이 익숙한,,
님을 외롭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직 그 분은 결혼할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
낚시꾼  2010-09-25 15: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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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글이 뭐 다 그렇지만 남자는 다만 자존심이 좀 세고 다른 건 뭐 대충 괜찮은 남자 같은데..
자존심..그걸 이해못하면 헤어지면 되는 거고..
뭔가 좀 남자한테 아쉬운데 본인 자존심은 상하기 싫고 하는 느낌이 팍팍 새나오는 글..
그냥 쿨하게 잊어버리시지 뭐하러 이런 글은..

확신컨데 남자말 들어보면 완존 다른 상황 연출될 듯..
대출..운운하는게..  2010-09-25 16: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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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다분히 피곤하게 하신듯 하군요..집안을 무시하는 언사하며..100% 남자가 질려서 연락 끊은듯..
님도..결혼이 문제가 아니고..정신수양 더 하셔야할듯..ㅉㅉㅉ
비로 윗분  2010-09-25 1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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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동의...

굳이 그런 시시콜콜한 조건 따지지 않더라도 될 것을...

여자분이 훨씬 더 계산적인듯 합니다.
맞아요..  2010-09-25 18: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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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남자들은 거의 대응을 안하죠..여자분들이 원인제공해서 헤어져놓고..좋아했던 상대방을 천하의 미친X으로 만들죠..
글쓴이는 사랑할 자격이없습니다ㅠ
억울한게 인생이야  2010-09-25 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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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다른거 다 필요없어요.
어떻게 끝난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
전 님보다 더한 경우?를 겪었다고 감히 말씀드리는데요
끝난게 중요하지 어떻게 끝난게 중요치 않드라구요.
시간이 조금은 지나고 보니.
그래도 다행인거에요~
그남자분 별로였으니 상처도 훨씬 덜할테니..
이것저것 생각마시고 여기 유행어?처럼
그냥 확 접으세요.
저도 그럴려고 아둥바둥 노력중입니다만..
달리 방법이 없드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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