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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할래용..ㅜㅜ[18]
by 브라운아이즈 (대한민국/여)  2010-09-25 21:29 공감(0) 반대(0)
오늘까지 연락없으셔서..
맘 접기로했습니다..
혹시 그분이 이글 보실지 몰라..
자삭할께요..
역시..접어!!가 맞네요..
에잇~다른 좋은분 나타나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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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5 21: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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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동물적 직감으론 접으셔야~~~~할뜻
음..  2010-09-25 2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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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호감있으면 그날 문자나 전화 오던데요..그치만 점심 후 감기약까지 드셨다고 하니..낼까지 연락 기다려보고 안오면 접으시면 될거 같은데요~한번 느긋하게 기다려 보세요..^^
자면서도  2010-09-25 2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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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쾅 쿵캉 쿵캉 쿵쾅~~~~
깔금이  2010-09-25 21: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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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있어요..혹 동일인물은 아닌지..웃는 모습도 선하고해서 호감있었는데.. 2번째만남에서 몸이 안좋다고 헤어지고 연락 두절..
여의도 증권맨 아니던가요?
M  2010-09-25 21: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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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왜들 그럴까요.
진심으로 사람들 대하는 그런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안은거 같아요.
걍 접으시는게 어떨지.
아마  2010-09-25 21: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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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에 수면제가 들어가서 주무시나 봅니다.
성급한 결론보다는 기다려보심이 이롭습니다.
글쓴님  2010-09-25 2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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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더 잘아실 듯한데요. 그분 상태가 정말 안 좋아보이셨나요??
대체로 콧물 감기약이 많이 졸려요.
컨디션 정말 안 좋아보이셨다면 잠시 기다려 보세요
님 말씀대로 감기약 드시고 주무시는 경우 일수도 있으니..
 2010-09-25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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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 피질질흘리면서도 맘에드는여자 지나가면 힐긋합니다.
기다리는건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지나가는 것이고 기댄 마셔요
글쓴이  2010-09-25 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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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대세는 맘접으라하고 여자분들은 좀더 기다려보라하는데..
낼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궁금하네요..ㅋㅋㅋ
제생각엔 왠지 낼 연락이 올것 같긴한데..연락올거에 60%겁니당..ㅋㅋㅋ
 2010-09-25 22: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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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0% 올인!
여자  2010-09-25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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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님하고 비슷한 경험있었어요~ 남자분 처음 만나기로 한날.. 남자분 몸이 안좋으셨는데.. 약속 깨는게 예의에 어긋난다 생각해서 나오셨는데.. 아프셔서 기침 콜록콜록, 콧물.. 계속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부담스러워서 차만 마시고 헤어지자 하니깐.. 남자분이 어차피 저녁 먹어야 하니깐.. 저녁먹자 해서 밥먹구 헤어졌어요~ 그리고 제가 아프실텐데 몸조리 잘하세요라고 문자 보냈는데.. 답장 없으셨어요~ 근데.. 다음날 덕분에 몸 괜찮아졌다고 어제 미안했었다고 연락왔었거든요~ 모 그후에 서로 안맞아서 몇번 더 만나다 헤어지긴 했지만요.. 근데 혹시 모르니깐 넘 기대는 하지 마세요.. 마음 아프니깐요.. 걍 연락오면 좋구.. 아니면 말구~ 이런 마인드 필요해용~
먼저 일어나자고 한 남자  2010-09-25 2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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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만났는데, 그게 딱 한번 채인 경험이었음.
왠 자랑질?
ㅌㅌㅌ~~~
마음 접으세요  2010-09-25 22: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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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컨디션이 안좋아도 문자는 보내주시던데...
밝은현  2010-09-25 2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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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맘은 접으시구요.(안접으면 계속 연락 기다리게 되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조금 다른 경우였는데, 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소개팅에 나가게 되었는데 감기에 걸려서 좀 힘들긴하지만(기침도 콜록콜록) 그래도 차만 마시고 헤어질 생각은 없었는데 남자분이 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남자 나한테 마음이 없나보다 했죠.
그런데 왠걸~~ 감기 조금 나아졌냐고..다음에 또 보자고 연락왔더라구요. 사람 마음 참 알 수 없더군요. 너무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20대땐 몰랐는데, 이젠 알아요. 남자의 말 하나, 행동 하나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는 걸~~
그냥 쿨하게! 이 남자 연락오면 좋고, 안오면 어쩔 수 없지. 세상에 절반은 남자인걸!하고 생각하면서 님의 인생을 열심히 살길 바랍니다.
^^

ㅎㅎ  2010-09-25 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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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남자분이 그날 해외 출장인가 다녀오고 몹시 피곤한 상태셨는데 ㅎㅎ 몸살까지 나신듯 ㅡㅡ; 그래서 저도 같이 있는게 불편해 차만 마시고 일어나자고 했는데 괜찮다며 저녁도 먹고 끝까지 애쓰시더라구요^^; 그때는 몰랐는데 그분이 절 많이 좋게 생각하셔서 그렇게 몸살난 몸 이끌고 만남을 강행하셨더라구요^^; 지금 그런 분 나타나면 바로 잡아야 겠져 ㅎㅎ 그때는 몰랐었네^^
흠..  2010-09-25 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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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연구개발직아닌가요?ㅋ
보석같은나  2010-09-25 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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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도 올려주세요
 2010-09-26 00: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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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후기올려볼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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