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사랑이란...
by 남성훈 (대한민국/남)  2003-02-04 00:46 공감(0) 반대(0)
현정씨!! 나 물 없시 살수도 잇고요 또 물없는 사막에 떨러져도 현정씨 생각 하면서 기필코 살아 돌아 올꺼 애요! 그러니 현정씨는 내 옆에서 하고 싶은거 다하고 그렇게 살아요 내가 옆에서 도와줄테니까..!! MBC 미니시리즈 현정아사랑해!! 중에서...... 감우성이 했던 말입니다.. 이 드라마 를 보신분들이라면 아마 아실런지도 모르겟지요 어떻게 전개되는 드라마인지.. 감우성은 대기업 회장에 아들로 나오고 그 상대역 은 작은 프로덕션에 다니는 부감독으로 나옵니다 잠깐 그 얘길 하자면 이 두사람에 만남은 우연치 않게 소개받은 비서의 친구를 소개받은 감우성은 그녀만에 톡특한 매력에 빠져버리지만 주위에 온갖 방해 에도 불고하고도 자신만에 사랑을 찾는 이야기 입니다.. 사랑을 하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합니다 또 바보가 된다고 합니다.. 무지에서 오는 사랑 그런 사랑을 기다린지도 저도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래서 저한데 맞는여자가 누굴까 하고 찾고 찾고 또 찾앗죠 근데 그럴수록 어둠속으로 살아지고 잇는 그토록 찾고싶엇는 사람에 뒷모습 이엿습니다 욕심같은 사랑이 어찌 잘 리 있슬까요 망설이다 지나쳐버린 시간들속에 여러사람들이 혹시 나 그중 한사람이 아니엿나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건 저도 어찌할수가 없더군요 쉽게 생각하고 지나가버린 시간들을 돌이켜 때 좀더 신중하지 않앗나 하는 생각들이 간혹 들기 시작합니다 또 그렇게 될까봐 시작하기도 두려운 사랑을 겪어 왔기에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보단 두려움이 앞서는 맘 저 역시 느겼섯습니다.. 소개를 받고 나서 거절이란 말을 듣고 나면서 생각나는건 아쉬움이 엿죠 그런 아쉬움 들이 머리속을 맴도는 기분 모르실껍니다..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건 왜 어렵지 않는지 아십니까.. 서로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한번에 만남으로 모든걸 결정짓는걸로 친구도 아닌 남도 아닌 애매모호한 관계로 남는건 서로에게 원치 않는거 같지 않을까요 흔희들 배우자는 자신보다 더 좋은조건과 능력잇는 상대를 찾는다고 한다 그런다고 하더군요 자신을 이끌러준다는 사람이 진짜 내가 믿고 살아갈수가 잇다는 거죠 그럼 만약 지금에 배우자 보다 더 좋은조건에 남자가 이혼을 요구하고 자기와 함께 하길 원한다면 바꾸시겟습니까?. 극이 드문 경우이 겟지만 지금보다 더 ..좀더 를 생각 왓던 분 이시라면 할말이 없슬꺼 같네요 제가 이런 말 자격은 없다고 생각되지만..그래두 한마디만 드리고싶습니다...혹시나 어떤분을 소개받게 되신다면 그 사람이 자신에 그 이상형이랑 동 떨러지지않은이상...마음에 열어 보시는게 어떠실런지.. 시간은 많지않나요 여유잇는 시간을 갖고 지켜보고 그후에도 늦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해 봅니다.......................................혹시 아나요?그사람이 내가 찾던 그사람인지?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