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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6]
by 지친이 (대한민국/여)  2010-09-26 15:54 공감(0) 반대(0)
나는 지금도 이렇게 그 사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의 환영에 사로잡혀 무슨일이든 손에 잡히지가 않는데..ㅠ.ㅠ

그 사람은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요..

제 생각 하고 있을까요..?

ㅠ.ㅠ

에휴.

또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얼마나 지치고 힘든 일인지,, 그도 나도 다 알고 있을텐데

이렇게 또 끝이 나다니...

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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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2010-09-26 15: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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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걸  2010-09-26 16: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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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지금은 마음이 먹먹하고 아리시 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아픔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남아서
가끔은 미소짓게 하는 그런 떄가 올꺼예요^^
아~  2010-09-26 17: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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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맘 이해해요~
시간이 약이네요  2010-09-26 17: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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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년 반 알아온 남자 있었는데 헤어게지 2007년 5월에니 지금 3년하고 몇달 지냈거든요. 만난 시간만큼 지나면 잊혀진다더니 그말이 맞나봐요. 이제는 별로 생각도 안나네요. 지금 힘들겠지만 시간 좀 지나면 괜찮아지실듯해요.
에휴~  2010-09-26 18: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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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로의 말씀드리면서...

다른 이야기지만...이런말이 있잖아요?
사랑하지만 헤어진다...? (이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랴...)
사랑하는데 왜 헤어지죠?
결국 다른 무언가가 크게 작용했을것이고, 사랑이라고 느꼈던게 사랑이 아니었을 수도 있죠?(두사람중 한사람이...)

저도 사랑이라고 느꼈고 상대분도 그럴꺼라고 생각했고, 헤어지고 나서
많이 울었지만(전 남자구요 일생에 단한번 서럽게 울음)....여자분이 큰잘못을 했기에 헤어졌음..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건 사랑이 아니고, 나의 짝사랑이었다라는 생각이 1년반이 지난 지금 이시점에서 드네요..
굿바이솔로  2010-09-26 1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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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시간의 두배가 지나면 잊을수 있다는대..
전 6년 사궜으니..지금나이 28세.. 그럼.. 아휴..
그래서 그런지 어떤남자가 와도 마음이 가질 않네요.. 아직 10년 남았음..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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