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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부자집외아들(외동딸)이 최고라는 댓글을 보고나서...[10]
by 확률적으로 거의 불가... (대한민국/남)  2010-09-26 16:12 공감(0) 반대(0)
어느 여성(남성)분이 부자집아들(딸) 만날 확률 만날확률? : 1프로이내(부자기준)...즉 100명이상중 1명
부자집 외아들(외동딸)일경우 : 1남 / 1녀/ 2명/ 3명/ 4명 / 많게는 5명 즉 1/5 확률
아마 여기까지 계산해도 일반적인 여성(남성)이 부자집외아들(딸) 만나기 하늘에 별따기 일겁니다..
게다가, 만났다고 해도 결혼할 확률은 몇십분의 1일 혹은 그이상이 아닐까요? 그 부자집아들(딸)도 많이 만날테니까요...

결국 경제적인 면에서는 최고인거는 맞지만, 남자든여자든 그런 꿈은 버리시는게...ㅎㅎ

경제적인 면이라고 한 것은, 외동아들(딸)은 형제가 없어서 버릇도 없을꺼 같고, 자기위주일꺼 같다는
세속의 편견때문에 한정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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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2010-09-26 16: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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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부자가 아닌가보네요. 전 선우에서 외아들은 아니어도 외모좀 되니까 기본 50억이상 부잣집 아들만 소개시켜주었습니다. 선우에 100억대 부자 많아요
외동딸  2010-09-26 16: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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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외동딸인데, 독립적이고 주체적입니다.
혼자 자라기 때문에, 또 어른들과 대화하기 때문에 생겨나는 성향인 듯 -
세속의 편견은 그야말로 착각이자 편견일 뿐.
맨윗분  2010-09-26 16: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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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님//
국어 이해력 부족해요?

어떤분이 부자집외아들이 최고라는 댓글 보고나서...
부자집외아들 혹은 외동딸만 만날확률 써놓은거잖아요...
그리고 만나서 결혼할 확률까지...

그리고 제가 부자인거랑 아닌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참고로 님네 집안보다는 20배이상 잘삽니다.
글쓴이님  2010-09-26 16: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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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야 부자랑 결혼하든 말든 확실하지도 않은 분석까지 하면서 결혼 못한다 포기해라라고 공론화 할 필요는 없죠. 다 컴플렉스 입니다.
글쓴이  2010-09-26 16: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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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지 않은 분석이라...ㅎㅎ

일반적으로 여기분들 상위1프로를 부자라고 여기지 않나요?
그리고 외아들일 확률도 대략 1/4 ~ 1/5 확률 아닌가요?
수치상으로는 이야기 못해도 대략적으로 들어맞지 않나요???

뭐 남이 부자랑 결혼하든 말든, 저와 아무상관없지만, 어느 댓글보다가 부자집외아들이 최고라는 글을 보고서,
문득 그분이 과연 부자집외아들을 만나서 결혼할 대략적인 확률은 어느정도일까 생각해봐서 글올린겁니다..

솔직한 한마디..  2010-09-26 16: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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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입한 여자들 중에 저런 꿈 갖고 가입 안한사람이 훨씬 적습니다.
부정하고 싶지만.. 여자들의 혼테크 하고 싶은 심리를 이용해서 사업하는 것이 결혼정보회사이고..
부자집 시집갔다는 나보다 못난 친구 생각만해도 잠이 안오는게 여자들 심리고..

이런 결정사에서 만남을 갖고 싶어하는 남자들입장에서야 사실 허황된 꿈이고 헛된 짓이다 비판하고 싶겠지만..
어디선가 나를 사랑해주고, 내 생활고(?)를 말끔하게 해결해줄 부자집 외동아들이라는 왕자님을 기다리는
여자들의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가장 많이 작용하는 공간이죠.

글쓴님의 의견도 물론 틀린 말은 아니신 듯 보이지만.. 여자들은 인정하고 싶진 않겠죠.
다른 사람은 다 안된다고 해도 나만 1%를 잡으면 되니깐..
우습지만 이게 현실..
부자집 아들만 찾는 더러운 세상..
글쓴이  2010-09-26 16: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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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외이지만...

잘사는동네 제외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보증금500에 월40~45 사는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아파트도 월100이상 내면서 월세살거나, 전세사는 사람도 부지기수고...

선우게시판 글들을 보면 마치 딴나라에 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1~2억이 1~2만원인것처럼 느껴지고...

솔직히  2010-09-26 16: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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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100억 200억 쉽게 말하는 여자들 정말 웃김..
자신들은 그 돈 본적이나 있을까..
사는 수준이 달라서 그럴까..
얼마나 큰 돈인줄 알기나 한 걸까..
아침 6시에 운동하러 나오면.. 그때부터 하루 준비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고, 세상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생각되는데..
선우 게시판에만 들어오면 남자 잘 만나서 팔자 한번 펴~ 보겠다는 여자들 밖에 없어서.. 좀 웃김..

우리회사 계약직 여직원 연봉 2000도 안되는데..
이번에 시집간다고 웨딩포토부터 무조건 풀로 찍는 걸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혼수도 풀, 웨딩도 풀, 신혼 패키지도 풀..
그러면서 자기 친구들과 자신 남편 비교하면서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자랑하는데..
여자들 현실 모르고 허황된 꿈만 꾸다가 시집가고 나서 애 낳아봐야
세상을 알고 남을 배려하게 되는 사람 된다는 어른들 말이 다 근거 있는 거 같음...
글쓴이 님아  2010-09-26 2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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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동네도 전-월세 비율 높아요 .오히려 지방보다 더 높죠
기부금  2010-10-03 09: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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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니까 밝히죠..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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