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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만난 여자가 맘에 안드는경우......
by pablo  2003-06-17 14:31 공감(0) 반대(0)
만난지 30분만에 상대방이 싫어질때 있습니다..
제경우는 이런 여성분 오시면 전의를 상실하고
별로 말하기가 싫어지더군요..

1. 머리가 찰랑찰랑 하지 않을 때
2. 옷입는 센스가 영 아닐 때
3. 이목구비가 균형이 맞지 않을 때
4. 뚱뚱한 체형을 가졌을 때
5. 머리(두상)가 클때
6. 표정이 밝지 않을때
7. 얼굴에 잡티 기미가 보일때
8. 위축된 모습을 하고 있을때
9. 휘어진 다리..
10.너무 마른 모습
11.키가 너무작을때 (155이하)

제가 볼땐 평균이하의 외모를 가진분이
나오면 사실 짜증나고 귀찮아 지죠...
그런데 평균이하의 외모라면 도대체 몇%를
말할까 싶은데..

상위 10% (정말 눈에 띄는 미인분들)
중상위 30%(외모로 불쾌함을 느끼지않는 분들)
중하위 30%(사람에 따라 불쾌함을 느끼거나 느끼지않는 분들)
하위 30% (일반적으로 외모로 인정받지못하는경우)

정도로 보이는데요 남자들은 누구나 상.중상위 40%에
관심을 가지겠죠 아무래도 여성은 외모니까요..
그렇게 남자들이 외모를 고르니 여성들이 돈을 모아서
선뜻거액을 성형클리닉에 내는거겠죠.

남자들도 대부분 상위10%에는 부담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모든남자들이 원하는 스탈은 중상위30%인데 거기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여성을 고르려 하는거같더군요.

중하위 30%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꽤많은데
그런남자들을보고 친구들은 "저넘 착 취향도 특이하다"라고
말을 하죠..그런데 그녀들은 정말 독특한 매력한가지씩은
있더군요..

왜 저남자는 저렇게 만나자마자 불쾌한 표정을 지을까
본인입장에서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겠지만
남자들의 일반적으로 생리학상 그런경우가 오히려 솔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쥐뿔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능력이나
기타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눈을 낮추어야 함이 인지상정이나
그게 되지 않는점을 늘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하위에서 중상위로의 업그레이드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되는거 같습니다...
꾸준한 운동이나 적절한 투자 미용에 대한 관심으로 얼마든지
레벨업이 되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약간의 비용으로 포인트만 고쳐도 확 틀려져 보이는게 바로
외모인거 같더군요...단지 쌍꺼풀하나 했는데 확틀려보이는
사람을 봤걸랑요

그런데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여자는 외모로만 평가받지만
남자는 요즘 능력뿐아니라 외모가 더욱더 플러스되어서인지
점차 평범한 남자가 초면에 인정받는 길은 더욱더 거칠어지고
있는가 봅니다.... 정말 젊은친구들은 요즘 꽃미남이 많더군요

종합해보자면 남자가 능력개발을 위해 돈을 투자하는거나
여자가 외모향상을 위해 돈을 투자하는거 역시
바람직한 투자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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