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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주선으로 동네 오빠 소개팅 합니다.[9]
by girl (대한민국/여)  2010-09-26 23:05 공감(0) 반대(0)
엄마의 주선으로 동네 오빠 소개팅 합니다.
동네 오빠도, 오빠의 엄마 성화로 나오는 거고요...

양쪽 어머니간의 체면이 있어 나가는데, 서로 어울리지도 않는데..... 동네 오빠 멀리서 오는데 시간 낭비만 하게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제 얘기를 엄청 부풀려서 하시는것 있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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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09-26 23: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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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모르는 거잖아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만나보세요~!!! ㅎㅎ
girl  2010-09-26 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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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마워요...

동네오빠, 미국에서 일부로 시간내서 나오는 거예요. 와서 내가 꽝인것을 알면... (저는 어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지, 요즘 젊은 남자에게는 안통하는 스타일 이거든요 ㅠㅠ. 그 오빠는 모델 같은 스타일 좋아하거든요.)
kim  2010-09-26 23: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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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일부러 시간내서 오는 거라니 부담스러우시겠어요^^; 그래도 이왕하시는거 화이팅!!
김대리  2010-09-26 2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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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빠되시는 분과 본인이 미리 알고 만나시는 건가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잘 될 가능성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화이팅 하세요!!^^
미국에서 건너온다면..  2010-09-26 23: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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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값은 님이 내세요.
그 오빠 선우 게시판에 밥 값도 안냈다고 올릴지 몰라..
girl  2010-09-26 23: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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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대접이 문제가 아니라, 기대에 부풀어 왔다 실망하고 갈 오빠를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은거예요. 오빠는 내가 중 3일때 보고 못 봤고요.

용기주는 댓글들 고마워요. 결정된 일이니, 그냥 만나서 밝은 미소와 착한 마음 ^^;;을 보일려고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본인이..  2010-09-27 0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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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아니고 엄마가 주선했다고 해서 나가지 말고 잘해볼생각이면 만나고 이것저것 생각해서 이건 아니다 싶음 만나지 마십시요.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야 하는게 아닌지..시간이 아깝습니다
윗님  2010-09-27 0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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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분도 엄마 성화래는데요
본인이...2  2010-09-27 0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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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윗분 그렇군요..쩝..고럼 제가 할말이없습메다.^^ 모 모르겠슴다.알아서 각자 판단하길...머리아프기싫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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