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바쁜여자 만나기[16]
by 포토그래퍼 (대한민국/남)  2009-05-25 13:12 공감(0) 반대(0)
맨날 답글만 들다가 저도 글 한번 올려보게 되네요.
요즘 만나는 분이 참 바쁘신 분이세요.
평일에는 거의 만나기가 불가능할 정도구요.
새벽에 전화 하면 제가 차 몰고 그녀 사무실에서
집까지 데려다 주기도 합니다.

주말에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하러 사무실 가거나 하거든요.
문자는 그녀가 싫어한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구요.
전화는 제가 전화 하면 잘 안받아요.
그대신 한밤중에 사무실에 나오면서 저한테 전화를 해줍니다.

그런데..이건 뭐 만나야 고백을 하던지 말던지하지..
나름 잘 통하는 부분이 있는것도 같습니다만.
이상태로 계속 가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것인지도 잘 모르겠구요.

뭐~만나서 물어 보고 싶은데 만날 기회가 많지가 않아서...
만나더라도 대뜸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하여간 힘드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재야기 2009-05-25 13:42:00
공감
(1)
반대
(0)
전 남자든 여자든 가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라
가정에 신경쓸 여유가 없이 바쁜 사람(가정이 있기전에는 친구나 애인이겠지요)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바뻐도 시간 활용 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글쓴 분은 좋아서 만나는 것이겠지요. 끌리는 부분이 있으니깐.
단지 바쁜 것이 단점이라면 이해해주세요.
한달  2009-05-25 13:14:35
공감
(0)
반대
(0)
한달정도 만나셨으면 진지하게 결혼에 대한 의사를 타진해보셔요...

그게 어색하다면 반지와 꽃을 준비해서 정식 프로포즈를 하시던가요,...

올해도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으니까 확답을 받아도 실례는 아닙니다...
닥쫒던 개  2009-05-25 13:16:47
공감
(0)
반대
(0)
잘못하면 닭쫒던 개 되는 수가 많습니다...
상대방에게 글쓴이님보다 더 좋은 조건의 남자가 오면 쉽게 버림받게 됩니다...현실이죠...

그리고 자주 만나야지 상대방이 파악되죠,..이건뭐....
결국  2009-05-25 13:16:48
공감
(0)
반대
(0)
퇴근 기사용? 저도 바쁜 분 여럿 만났지만 결과들이 죄다 시원찮네요.
바쁘니 만나는 것도 힘들고 데이트도 힘들고 결국 계속된 공백이 이별을 부르더라고요.
바쁜 분은 누가 뭐래도 안만날 겁니다.
결혼  2009-05-25 13:18:44
공감
(1)
반대
(0)
결혼을 진실로 원하는 많은 분들이 있으니...자기일에 바쁜 사랑이랑.시간 낭비 하지마시고..

일이중요  2009-05-25 13:20:37
공감
(0)
반대
(0)
일이 중요? 결혼이 중요?

저같으면 회사일 보다 결혼에 매달릴겁니다.

일이 소중한 분은 일에서 성공하시고...골드미스 되라고 하셔요...
그런분은  2009-05-25 13:20:48
공감
(0)
반대
(0)
99프로 가능성 없고요. 1프로 된다고 한들..행복하지 못합니다. 잊어버리고 일과 결혼하라고 하세요..아무리 바빠도..주말에도 시간 못내는 사람은 만날필요 없어요.
ㅎㅎㅎ  2009-05-25 13:26:00
공감
(0)
반대
(0)
일도 중요하긴 합니다만.. 주말에도 그 정도라면.. 만나지 마세요..
그분 어장관리하시는 분과 만나면 딱이네요..^^
제가 아는  2009-05-25 13:26:39
공감
(0)
반대
(0)
제가 아는 분은...결혼에 대한 노력파 라서....회사에서 엄청 욕먹는데도 칼퇴근하고 상대방 만나고...

엄청 어려운 가운데서도 상대방 앞에서는 웃는얼굴 보이더라구요...

누구나 한가한 한량들이라서 상대방 만나러 다니는거 아닙니다...다들 회사는 소중하구요,,,

하지만 1~2년 D급 성적 받을거 감수하고 회사에 소홀한겁니다... 결혼해야 하니까요....
재야기  2009-05-25 13:42:00
공감
(1)
반대
(0)
전 남자든 여자든 가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라
가정에 신경쓸 여유가 없이 바쁜 사람(가정이 있기전에는 친구나 애인이겠지요)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바뻐도 시간 활용 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글쓴 분은 좋아서 만나는 것이겠지요. 끌리는 부분이 있으니깐.
단지 바쁜 것이 단점이라면 이해해주세요.
재야기  2009-05-25 13:43:05
공감
(0)
반대
(0)
어느 정도 지금 문제에 심각성을 이야기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말을 안하면 못느끼는 무감각의 소유자들이 있으니 어떤 식으로든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는 해야 될것 같네요.
nanta  2009-05-25 14:14:50
공감
(0)
반대
(0)
그 일하는게 원래 그런건가요?
아님 잠깐 그런건가요?
잠깐이면 만약 그여자분이 그리 맘에 든다면 해보세요.
매일 그런거면 결혼생활에 문제 있을꺼고 근데 솔직히 그여자분 일부러 그러는듯 하네요..
어장관리.. 90%이상..
글쎄  2009-05-25 17:23:17
공감
(0)
반대
(0)
왠지 느낌이 기사노릇만 하다 끝날듯하네
아무리 대단한 직업을 가졌고 바쁘다고 해도 주말까지 일핑계를 대는건 아니라고 봐요
잘 생각해서 헛수고 하지말길
이해안감  2009-05-25 23:14:13
공감
(0)
반대
(0)
왜 그렇게 사세요??
그 여자분이 님을 가지고 노는거에요.
아무리 바빠서 못 만난다고 해도 다 문자보내주고 전화해서
남친 기분풀어줄려고 하고 평일 늦은 시간이라도 만나 애교부리며 사과하죠.
괜히 답변들이 다 헤어지라는게 아닙니다.
이 남자분이 넘 순진하신듯.
이건  2009-05-25 23:17:00
공감
(0)
반대
(0)
이건 일의 문제가 아니라
여친의 정성의 문제구만...안습
어장 주인  2009-05-25 23:54:23
공감
(0)
반대
(0)
여친님이 포토님이 말한대로 바쁠수도 있지만 정말 포토님한테 맘이 있다면
전후사정을 설명하고 점심 중이라도 화장실가서라도 답문보내고 못 받은 전화는 퇴근길이나
자기전에도 잊지 않고 해줍니다 주말에도 일하는 사람도 많아서 설령 주말에 바쁘더라도
평일에 밤늦게라도 들어오는 길에 팔짱끼고 미안하다며 산책이라도 해주려고 합니다.

문자는 싫고 전화는 안받고 만나지도 못한다면
이바닥에선 님은 어장관리당하시는 거 같네요.
여친분이 알아서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는다면
헤어지세요.
그게 여친분 원래 성격이라면 꼭 헤어지시고요.
여친이 아닌듯  2009-05-26 00:06:54
공감
(1)
반대
(0)
이게 무슨 여친이야.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