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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자 VS 부산남자[10]
by 선우여S (대한민국/여)  2010-09-28 17:05 공감(0) 반대(0)
1.서울 남자

장점:다정다감하다 자상하다 세심하다 살갑다.재미있다
여자 맘과 취향을 잘 알아준다.
달콤한 말을 잘한다
애정표현 풍부하다
안부 문자와 통화자주한다
적응력 대처력이 뛰어나다

단점:어디까지가 진심인지 모르겠다(모든 여자한테 늘 이럴듯..혹 바람둥이 아닐까?)-그래서 늘 불안하다
계산적이고
이해타산에 밝다-이점이 싫다..가족이 되어서도 니꺼 내꺼 따질껀가?


2.부산남자

장점:진국이다.진심으로 대한다.거짓은 없는것 같다.유하다.착하다.
한입가지고 두말 안한다 믿을만 하다.
계산적이지 않다.
떠날까 불안하지 않다.

단점:무뚝뚝하다.말없다.문자 통화 잘 안한다(그러면서 호감있다고 하니 원..외롭게 한당.)
이모티콘도 잘 못쓴다.
애정표현 할 줄 모른다 그래서 재미없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연애하죠?ㅠ

부모님곁에 갈까 싶어서 추석때 부산분도 만나봤어요
이런 면이 있네요.개인적 경험이니 오해는 하지 마세요^^

서울에 오래살아서 인지 전 1번 스탈- 다정다감한 통화자주하는 남이 좋으네요.
어렸을땐 2번 좋아했는데.. 요즘 취향 바뀌었어요 ^^

다정하고 살가우면서 진국이면 좋으련만..절대 없겠죠..?ㅋ

어떤 쪽이 더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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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징  2010-09-28 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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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진심인지 모르겠다
이해타산에 밝다
무뚝뚝하다.말없다.문자 통화 잘 안한다
이모티콘도 잘 못쓴다.
애정표현 할 줄 모른다
건대훈남  2010-09-28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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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다르더이다.
서울 남자중에서도 다정다감하면서도 진국인 사람이 있고 부산사람중에서도 말없고 무뚝뚝한데다 계산적이고 지극히 이기적인
사람도 있더이다.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도 일단 외모는 기본만되면 맘을 들여다 봐야하겠습니다.
솔직히  2010-09-28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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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이렇다고 단정하기가 겁난다..
말하는 순간부터 정말 그래야 할 것 같아서..ㅋㅋ
소물탐대  2010-09-28 17: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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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이런 낭패를 봤나...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구려...내 처자를 위해 해법을 드리리다...서울과 부산 중간에 대전이 있질않소? 그 대전에 아주 훌륭한 선비가 있다고 들었소이다...게시판에 대물김윤식 이렇게 두드려 보면 그치의 올곧음을 만끽할수 있을것이오,,,굿럭이요~~
캐롯  2010-09-28 17: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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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요즘은 부산에도 다정다감하고~연락 자주하며~진국인 남자 많답니다~

오이소~보이소~잡으이소~
민트향  2010-09-28 1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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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산에도 위에 언급된 설남자같은 분 많아요.
의외로 매력적인 남자 연옌도 부산출신 많던데..
조금 터프한 감은 있지만 마초까진 아닌 부산사나이들이 많으니 편견은 조금 차치하시길..
에잉  2010-09-28 1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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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얼대~ 전 안저렇던데여.
이건 정의내릴수있어요.
강남 SKY 남자 (강남 거주말고 중고교 여기서 나온 사람)
자기가 유머있는 줄 안다. 시크한줄 안다. 애정표현도 시크하게 한다. 다정해도 닭살스럽진않다.
까칠하다.앵겔지수는 일단 높다. 안그러는척하면서 여자 얼굴몸매 무지 따진다.
패션센스는 어느정도 있다. 상설할인매장서 사도 옷은 브랜드를 산다.
주변에 아는 여자사람은 많은데 연애는 안한다. 즉 눈 높다.
직업적인 면에서 의외로 빈깡통도 많다.
글쓴이  2010-09-28 1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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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 그런건 아니겠죠?
어디엔가 제 짝이 있겠죠..ㅠ ^^
 2010-09-28 1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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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상도 사람이긴 한데...
이건 저만의 사고방식이지만... 전체로 매도하지 말고요,

전 여자에게 저렇게 잘하는게 좀 우습달지요.
여자에게 남자가 전부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많은 여자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죠
결혼이라는 것이 자신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남자는 그래선 안된다고 봐요.
남자의 인생은 뭔가... 여자가 다가 아닌...

사회적인 포부 같은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항상 그런 생각을 해서...

여자한테 알콩달콩하는 남자를 보면...
왜 저러고 사나...

옛날부터 큰 인물들에게 있어서 여자는 큰 의미가 없었는데...
물론 그들은 여러 여자를 언제든지 원할때 부르는 그런 삶?
그런 부작용은 있긴 하겠지만...

하여튼 요점은...

한 여자를 인생의 전부처럼 대하는 남자는 너무 포부가 작은 남자가 아닌가...
기상이 너무 작은 남자가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바람둥이'가 그럼 기상이 큰 남자냐고 또 뻘소리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바람둥이'야 말로 제 기준에서는 제일 한심한 사람인 셈이 됩니다.

자기야~ 자기야~

헐... 이렇게해서 어떻게 큰 인물이 되겠습니까!!!!
하하  2010-09-28 20: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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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름 그렇다는거죠...
다 그런건 아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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