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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스펙의 여성들[9]
by 가끔 (대한민국/남)  2010-10-01 18:07 공감(0) 반대(0)
선시장에서 보다보면 소개팅이나 결정사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여성들이 참 많이
있다.
진짜 많이 놀란다.
세상에 이렇게 잘 사는 사람들도 선 시장에 나오는 구나.
여자때문에 팔자 고칠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가끔 조건이 너무 좋은 여성만날 때는 조금 흔들린다.
그런데 결론은 좋아하는 감정 없이 눈감고 결혼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정들어 산다는데 눈감고 결혼하면 참 편하게 살 수 있을텐데
하지만 머리속에 그 여성을 떠올리면 결혼해서 집에 들어갈 용기가 안 난다.

이렇게 보면 세상은 조금은 공평한듯 싶다.

집은 아주 부자 여성도 이쁘지만 학교가 .우리나라에 그런 학교가 존재하는지 처음 알았다.
-->이런 류의 여성들이 진짜 많은 것같다.

특히 선 들어오는 사람 중에 일부는 외동딸이다. 서포트를 해주겠다고 아무말 안해도 먼저 꺼낸다.
이런 것을 바란적도 없고 바라지도 않지만
만나는 입장에서 저 말이 거짓말이든 아니든 기분이 좋긴하다.

문제는 선에 너무 지쳐서 나가서 같은말 하는게 너무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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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2010-10-01 1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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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집 딸로 한번 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드네요.
그런 님들을 /세레브/라고 하는 것 같던데.
현실은... 강하게 살아야 한다 ㅎㅎㅎ
글쓴이  2010-10-01 18: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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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 쪽의 여성들이랑 만나면 참 부담되요. 결혼하면 잘 살 수 있을까?
그냠 마음 편하게 무난한 집의 무난한 여성과 결혼하고 싶어지는데.
그런 류의 선은 계속 들어오네요.
..  2010-10-01 18: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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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윗의 글처럼..


무난한게 어려운겁니다..ㅠ
불꽃  2010-10-01 1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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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세레브 급이시니까, 그런 류의 선도 잡히는 거겠죠 뭐.
췟~ 좋겠삼.
글쓴이  2010-10-01 18: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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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급?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외모에 그냥 적당한 직업,그리고 적당한 가정환경입니다.
괜찮은 남성들이 품절남이 되면서 제 가치가 조금 올라가서 그런것일 수도 있겠네요.
글쓴분  2010-10-01 18: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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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좋으신가봐요.. '사'자?
글쓴이  2010-10-01 18: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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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지금 선보러 나가네요. 오늘도 기도해 봅니다.
저도  2010-10-01 22: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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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선우와서 다양한 학교 이름 참 많이 봤습니다.
여행  2010-10-02 0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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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에 2초간 갸우뚱..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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