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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팀! 매니저 매칭 횟수가 갑자기 2회나 깎였는데 이게 뭡니까[38]
by 매니저 매칭 회원 (대한민국/여)  2010-10-04 02:16 공감(0) 반대(0)
최근 2달 이내 매니저가 매칭은 커녕 연락 한 번 해주적이 없는데

벌써 오늘 보니 2회나 깎여있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남은 매칭 횟수가 맞는데 왜 갑자기 오늘 2회나 차감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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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팀  2010-10-04 0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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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산에 매칭쌍이 반영되는 시기가 일요일 새벽이고....매칭횟수가 미리 반영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입니다... 아침 10시에 2명의 매칭쌍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매칭이 진행되는 시점과 고객에게 보여지는 시점의 시차로 인한 것입니다... 월요일 아침에 담당 매니저가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딸깍발이  2010-10-04 07: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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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매칭(VIP매칭)은 담당자가 사전 인터뷰 등을 통해 파악한 회원의 성향과 바램을 바탕으로 직접 매칭해 주는 서비스이고, 안내문을 보면 현재의 추천매칭(관심매칭)은 전산시스템이 매칭한 내용을 담당자가 살펴보고 최종 확인한 후에 매칭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가 자동 매칭해주는 결과를 받아 보려고 매니저회원 가입을 한 사람은 없을 테니 기존 매니저회원들의 경우 담당 매니저가 자신이 직접 매칭한 상황과 동일한 수준으로 검토하려면 전산 결과가 매니저 근무시간인 전주 금요일 오후까지는 완료되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전산 프로세스가 따로 움직일 수 없다면 모든 회원들의 매칭 결과가 전주 금요일 오후까지는 완료되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고 있나요?)
딸깍발이  2010-10-04 0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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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상 그렇게 되기 어렵다면 매니저 회원의 경우 월요일에 담당 매니저가 출근해서 살펴 보고 컴퓨터 매칭 결과가 자신이 인지하고 있는 매칭 조건에 맞지 않는 경우 원상태로 복귀시킬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식으로 처리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럼 매칭 횟수는 복원시켜줘야 하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매니저가 월요일에 출근해서 10시 전까지 기존의 매니저 매칭 업무와 현재의 추천 매칭 결과에 대한 검토 업무를 한꺼번에 진행해야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매니저당 담당 회원수가 몇십 명을 넘는다면 매니저 업무에 과부하가 걸리거나 매칭 서비스 품질이 전산시스템 매칭으로 이미 규격화되는 상황이 되는데 차마 이런 상황일 거라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우려를 깔끔히 풀어줄 만한 업무 진행상의 내용이 있다면 서둘러 알려 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딸깍발이  2010-10-04 0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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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안내문을 보니 추천매칭과 VIP매칭이 매칭 카운트를 공유하는 것이 타당한지도 의문입니다. 매니저 회원도 온라인 회원과 마찬가지로 매칭된 결과를 승인할 때에만 '후불'로 매칭 카운트를 차감해야 맞는 것 아닌가요?
고객만족팀  2010-10-04 09: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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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 님께서는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고객만족팀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딸깍발이님께서는 결혼정보회사에 대해 굉장히 잘못된 상식과 편견을 가지시고 계십니다.
딸깍발이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수용할만한 결혼정보회사는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에 없다고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제안하신 것을 전제로 하였을 경우 결혼정보회사가 제공하는 매칭횟수는 서비스 횟수까지 5회 이상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지난날 결혼정보회사 커플매니저의 좌절중의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일부 고객들의 무리한 요구와
그것을 집행하는 과정에서의 감당을 하지 못할 스트레스 였습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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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위에 쓴 제 글에 제 상식과 견해가 어디에 있다는 겁니까? 알려진 정책과 제도를 실제에 대입해 보니 이러저러한 문제가 보이고 이건 매니저 매칭에 대해 얘기되어 오던 바와 다르지 않느냐고 한것 아닙니까?

더욱이 업무 프로세스가 잘못 설계되어 있으면 매니저에게 과중한 업무 부담이 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일부 고객의 무리한 요구라니요. 제가 올린 글이 매니저에게 어떤 과중한 업무 부담을 주는 내용입니까? 그렇다면 매니저 회원은 전산 매칭으로 차감되는 매칭 카운트에 대해 계약을 하고 요금을 지불한 겁니까?

업무를 감정으로 하시나... 이런 공개된 자리에서 고정닉을 쓰는 사람에게 '잘못된 상식과 편견'과 같은 인격 모욕적인 발언을 부서명으로 하시는 것이 과연 타당하지는 별도로 처리하기로 하고, 후불 추천매칭에 의해 선불 매니저(VIP) 매칭 카운트가 차감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해서나 명확한 답변 바랍니다.
고객만족팀  2010-10-04 1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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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님께서는 매니저매칭 서비스 이용을 하시고 계시며 이건은 담당매니저가 판단하여
매칭을 하는 것입니다. 추천매칭과 같은 시간대에 매칭이 되지만 매니저가 서비스 하는 것이니
당연히 매칭횟수에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1: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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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윗 본글에 말씀하신 분이 매니저 매칭 회원인데 매칭 횟수 차감이 된 건이니까 그건 담당 매니저가 연락을 안 줬다거나 이랬으면 아무 문제없었을 것을 추천매칭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말씀하시니까 추천매칭과 무슨 관계냐 이런거냐 아닌거냐 물어보게 된 것 아닙니까. 잘못된 상식과 편견이 누구에 대한 얘기인 건지.

저같은 경우는 매니저님께 원하는 상대에 대한 정보를 명확히 드리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전산스러운' 매칭 결과가 올라올 일이 없어서 매칭 횟수가 예기치 않게 차감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른 회원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용군  2010-10-04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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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매니저매칭관련하여 고객만족팀에 제가 문의 드렸는데 답변은 없으셔서 여기다가 글 써 봅니다.
토요일 자정에 그 다음주 매칭여부가 마무리가 된다고 들었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매칭 되신 분들을 일요일까지 만남을 갖는데 이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요?
제가 일요일에 만난 분들의 의사도 반영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매칭으로 넘어간다는건 조금 이상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 만나고 싶어도 다음 매칭 분들이 올라와 있어서 그냥 매칭을 받아야하는것인지요?
일전에 저도 한번 이런식으로 해서 보류를 한 적이 있고 횟수를 되돌린적이 있습니다.


남자심리  2010-10-04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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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님의 질문에는 제가 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매니저매칭 회원인데, 저도 추천매칭과 매니저매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하긴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매니저매칭회원의 경우는 매주마다 매니저가 2명씩 뽑는 것이 아니고, 어떤 날 미리 10명정도를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매니저매칭 대기자명단에 넣어둡니다. 그러면 컴퓨터가 알아서 매주 10명 중에서 2명을 뽑아서 매니저매칭으로 나가는 겁니다. 추천매칭은 그 모든 과정을 컴퓨터가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매니처매칭과 추천매칭은 분명히 다릅니다. 다만 매주 매니저가 2명씩 뽑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미리 10명정도 매니저가 뽑아놓는 것입니다.
고객만족팀  2010-10-04 12: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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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 님께서 올리시는 글의 내용이 선우 관리자들에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오늘 처음으로 딸깍발이님의 매칭관련 현황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건 선우의 룰과 다르게 크게 잘못되어 있으며 담당 매니저가 개인적인 판단으로
일종의 편법으로 매칭이 진행이 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더이상 선우가 모든 회원들과의 형평성상 이런 방식으로 서비스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담당 부장이 전화를 드려 사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고객만족팀  2010-10-04 1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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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 님의 의견과 관련 .,,이번주부터는 매칭이 금요일 자정까지로 단축이 됩니다.
그리고 관심회원이 주말이 매칭이 되기 시작합니다.
금요일까지 매칭이 됨으로서 말씀하신 문제가 하나 해결이 되고요.관심회원 매칭의 경우
매니저매칭 서비스 이용 고객은 매칭이 되었을때만 매칭횟수가 차감이 되기 때문에
VIP 매칭 서비스 이용자의 편의를 조금더 극대화 시켰습니다. 이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2: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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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심리님,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매니저매칭 대기자 명단에 올라갈 분들을 선별해 주도록 요청해 놓은 것입니다. 이걸 잘못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럼 매니저 회원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대와 매칭되는 것을 억지로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겁니까? 무슨 말인지 원... 도대체 어떤게 상식적인 생각인지 참... 어떻든 그러니 저도 매니저 매칭은 추천 매칭과는 무관하다고 알고 있었지요. 그런데 난데없이 뭐가 문제가 된다고...

그리고 추천매칭이든 관심매칭이든, 매니저 매칭 회원들은 매칭이 될 때만 횟수가 차감된다고 했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을... 참 희안한 대응입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2: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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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습니다. 사정을 설명하겠다니 그럼 얘기를 들어 보죠. 업무 시간 외에 전화를 주기 바랍니다.
남자심리  2010-10-04 12: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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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매니저매칭회원제에서 추천매칭후불제로 이행하는 과도기적인 현상인 것 같습니다. 만약 매칭이 진행이 된 경우에만 횟수가 차감되어야 한다면 36회가 아닌 7-8회 정도로 횟수가 되어야 말이 맞는 것이겠지요. 회수를 36회로 늘려놓은 이유가 매칭이 되는 회수가 아닌 프로필을 제공받는 회수로 알고 있습니다. 느낌상 기존 매니저매칭회원이 억울한 것 같기는 해요. 더구나 마음에도 들지 않는 프로필이거나 아니면 영 엉뚱해보이는 프로필을 받을 경우에는 그냥 회수가 차감되는 것도 억울해보이기는 할겁니다. 하지만 36회라는 많은 회수를 준 이유가 이런 경우 저런 경우 해서 실망스러운 경우까지 포함해서 회수를 그리 많이 준 것이니까 36회 속에는 불만족 스러운 경우도 포함이 되는 것을 매니저매칭회원들이 너그러이 이해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긴합니다. 다만 추천매칭제도가 새로 생기는 바람에 차라리 이럴 바에는 비싼 회비 내지말고 내가 마음에 드는 프로필 발견하고 매칭될 때만 10만원 낼 것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종의 비교적 박탈감이 될 수는 있겠네요. 과도기적 현상인 것 같네요.
딸깍발이  2010-10-04 1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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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심리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총 카운트에 대해 너무 부담갖지 말라고 오히려 담당 매니저를 안심시키기도 했었죠. 실제로 지난 3개월 가입 기간 중 최근 1개월간은 매칭이 한 건도 없었지만 항의하거나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환불 조건에도 36회 전체에 대해 적혀 있지 않는 상황이면, 계약에 대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상황 아닌가 하고요. 고객만족팀이 현장 상황을 너무 모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남자심리  2010-10-04 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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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님 그냥 너그러이 이해를 하지요. 고객만족팀도 사람이다 보니 아마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모양입니다. 같은 회원의 입장에서 남자심리님의 논리에 아무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요즈음 딸깍발이님이 게시판의 스타가 되신 것 같긴해요. ^^ 님의 글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아마 하도 딸깔발이님의 말이 일리가 있는 부분도 있어서 긴장이 되어 그러기도 할 것 같네요. 마치 이런 상황 아닐까 비유해보지요. 군대에 입대했는데 나까지는 26개월 복무였는데 하루 차이로 들어온 녀석은 2개월이 줄어든 24개월 복무입니다. 그러면 단 하루 차이로 인해 나보다 2개월 먼저 제대하는 상황을 쳐다보기란 정말 열받겠지요? 지금 상황이 사실 보면 딱 그짝인 것 같습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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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바 아닙니다. 그래도 요즘은 '예의가 없다'거나 고객 불만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않던 태도가 급작스레 많이 바뀐 것들(정말 바뀌었는지 의문입니다만)을 보면서 위안을 삼기도 합니다. 아무튼 담당 부장이 연락을 드린다니 연락을 기다려 보지요.

그리고 기존 계약이 완료될 때까지 의무를 이행하는 문제는 대통령령에 의한 군복무기간 단축과는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추천 매칭으로 매니저 매칭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하는 바램이 있었다면 36회의 매칭 카운트 중 12회와 24회에 대한 차감을 달리 하는게 차라리 합리적이었겠지요. (이것과 관련된 내용 역시 게시판에 구구절절 쓰지는 않겠습니다.) 아무튼 회원 불만에 대한 오픈 마인드로 게시판을 운영한다면서 이런 얘기를 회원들끼리 주고 받으며 해소해야 하다니... 어이고...

결론: 남자심리님 말씀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이제 담당 부장의 얘기를 들어본 후에 생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고객만족팀  2010-10-04 1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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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심리님이 정확히 표현하여 주셨습니다. 전체 적인 일년간의 관리를 하는데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서비스횟수까지 보통 36회를 매칭을 하여 드립니다.
그런데 딸깍발이님의 경우는 본인이 마음에 든 매칭이었을때만 매칭으로 카운트 하는 룰이 적용이 되었고
실제 진행이 된 횟수에 비해 50%정도의 매칭 횟수만이 카운트가 되었습니다.
이경우 전체 회원과의 형평성이 크게 어긋납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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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용상의 상황에 대한 내용을 게시판에 자세히 쓰면 곤란하신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상황을 마음대로 해석해서 공지까지 하고 있습니까?

원하지 않는 상대와 만남가질 생각이 없으니 괜히 사진 올리고 쌍방 간에 고민하게 만들지 말고 내가 원하지 않는 상대는 아예 매칭을 하지 말도록 한 겁니다. 애초에 매니저가 매칭 대상자를 선별해서 올릴 때 원하지 않는 상대를 제외해서 올리도록 한 겁니다. 이게 어떻게 마음에 든 매칭이었을 때만 매칭으로 카운트를 하는 룰입니까? 36회 중에 기본 횟수가 따로 있고 나머지 횟수는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타 업체와 차별화되도록" 더 많은 매칭을 제공해 드린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본인이 원하는 매칭 횟수와 그런 '차별화 보너스 매칭' 횟수가 따로 차감이 되어야 정상이지요.

계약 상의 헛점을 나름 이해해 주고 서로간의 사정을 고려해서 적당히 양해하고 진행해 드렸더니 이제 와서 무슨... '실제 진행'이라는게 결국 본인은 원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한 상대방과의 매칭을 기계가 임의로 배정해 주고 이것이 자동으로 매니저 매칭 포인트를 차감한다는 말입니까? 허허허 적당히 하시지요. 전화 하신다면서.
고객만족팀  2010-10-04 14: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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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 님의 입장 이해 합니다. 그러나 결혼정보회사에서 딸깍발이 님께서 생각하신대로 서비스 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 불가능한 서비스가 딸깍발이님께 제공이 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딸깍발이님께서는 잘못 이해 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선우 내부의 문제 일 수 있겠습니다. 매니저가 고객을 어떻게 현장에서 상담을 하고
회원가입을 받느냐의 심각한 사례가 될 수 있어서 언급을 한 것입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4: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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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위에 내가 쓴 글이나 좀 보고 말씀 하시지요. 나는 심지어 36회니 뭐니 총 카운트 횟수에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말까지 매니저님께 해 드렸습니다. 위에서 밝히지 않았지만 매니저님이 염려를 하실 것 같아서 이런 말을 쪽지로도 보내 드렸습니다. 원하시면 증빙도 가능할 거라는 말씀까지 드렸었죠.

요는 원하지 않는 상대와 구태여 서로 프로필 보면서 고민하고 이런 과정이 무의미하니 아예 없도록 진행해 달라고 얘기한 겁니다. 게다가 도대체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말한 것이 왜 불가능하고 어째서 상식적이지 않으며 어떤 편견에 있다는 것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이걸 또 어떻게 매니저 탓을 합니까. 나참... 애초에 36회로 판매하도록 설계한 사람이 매니저입니까? 고객입니까? 애초에 매니저 업무 기준과 수당 체계를 제시하고 관리를 해 온 것은 누구입니까? 내가 했습니까? 그걸 다 양해해 주고 피차 원하지 않는 불편한 상황은 만들지 말자고 진행해 온 것을, 이제 와서 누가 잘못했다고 '잘못된 상식과 편견'이니 '잘못 이해'라느니... 현장 매니저나 고객이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다는 겁니까?
딸깍발이  2010-10-04 14: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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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입장들 알고 있는 사람이니 적당히들 하세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업무 담당자들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해명하고 사과하고 필요하면 보완, 보상 조치 해 주고 그러면 될 일을 가지고 이게 도대체 뭡니까... '잘못된 상식과 편견'이라니... 용역 서비스 계약이 대한민국에 결혼정보업 하나 밖에 없습니까? 무슨 업종 설명을 한다고... 에이고...

적당히 좀 합시다.
남자심리  2010-10-04 1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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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팀이 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객만족팀의 설명대로라면 매니저매칭 자체가 그다지 매력이 없는 상품이네요. 제가 보기에 딸깍발이님이 심한 말을 하는 것이 저도 귀에 거슬리지만 답글을 모두 읽어보면 고객만족팀의 초기대응에 잘못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매니저매칭이 추천매칭과 다른 점은 검색조건을 미리 매니저와 상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이고, 이 마저도 매니저매칭이 해주질 못한다면 추천매칭 후불제보다 구매력이 없는 상품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인데, 지금 대화는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불가능한 서비스가 아니라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남자심리  2010-10-04 15: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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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님에게 질문 하나... 셀프매칭은 해보셨나요? 차라리 셀프매칭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딱 제 느낌에게는 딸깍발이님은 셀프매칭을 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은 회수를 모두 셀프매칭으로 전환해서 해보면 어떨까요?
딸깍발이  2010-10-04 15: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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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매칭도 해 봤습니다. (순전히 호기심에...) 처음에는 제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어서 돈을 따로 내고 했었고, 그 다음에는 이게 매칭 포인트랑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해서 매니저님과 상의해서 '추가 매칭 포인트(약정 아닌)'를 2회 차감하고 그걸로 상품권 2장을 바꿔서 했었죠. 그 다음에는 마음에 드는 분이 있어서 매니저님께 부탁해서 그 주의 매칭으로 연결해서도 해 봤습니다.

셀프 매칭과 매니저 매칭은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건 지불 방식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누군가 제3자가 제 장단점에 대해 사실 그대로 전달하면서도 상대방이 좋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노력해 준다는 점입니다. 그야말로 '담당 매니저' 매칭 아닌가요?

그러려면 인건비가 많이 소모되니 횟수를 무리하게 올려본들 현실성이 없다고 보고 애초에 그쪽으로 매진해 주되 저는 매칭 카운트의 총 횟수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쪽으로 쌍방간에 의견을 모았었죠. 대신 매주 어떤 회원들을 찾아 봤는지 저와 이바구나 나누자고 했었죠. 바쁘면 쪽지로라도. 원래의 계약 구조와 제가 제공받은 서비스 중 어떤 게 더 상식적입니까? 기가 찹니다...
남자심리  2010-10-04 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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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님... 근데 이런 것도 있어요. 가령 상대가 매니저매칭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상대는 3만원이 아닌 10만원을 내야하는데, 아무리 매니저가 중간에서 다리를 잘 놓아주더라도 상대가 10만원을 내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거에요. 그럴 바에는 셀프매칭으로 하는 것이 상대방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남자심리  2010-10-04 16: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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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각발이님, 아무리 매니저가 중간에서 다리를 잘 놓아준다고 해도 안되는 것은 어자피 잘 안되요. 그보다는 제가 딸깍발이님이라면 남은 매칭포인트를 모조리 셀프매칭으로 바꾸어서 많이 만나보는 것에 주력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네요. 그러다 보면 인연 만나겠지요. 지금보니까 딸깍발이님이 찾는 여성상이 뚜렷한 것 같고 그 사람을 얻는 과정에서 매니저가 도와주길 바라는 것 같은데, 이게 현실상 어렵다면, 방법은 많이 만나보는 것이 낫습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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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온라인 회원들인 경우 그 금액이 3만원이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10만원이 되어서 문제가 된다는 말씀이지요? 알고 있습니다. 저는 셀프매칭 할 때 매너플포 말고는 해 보질 않았기 때문에 아주 잘 압니다. ^^

그래서 예전에 셀프매칭 상품권 2장을 매니저 매칭 2회(추가분에서)랑 맞바꾼 겁니다. 상대편 몫까지 제가 지불한 비용에서 빼는 방식이었죠. 우습죠? 그냥 매니저 매칭을 했으면 되는 일을 가지고... 그 때는 어떻게 맞바꿀 수 있는지가 궁금해서... ㅎㅎㅎ

앞으로 추천매칭이 10만원이라면 VIP 매칭은 400만원이니까 비슷한 연결이 가능할 겁니다. 말씀하신 대로 과도기적으로 계산이 안 맞는 문제라면 그 차액을 기존에 가입한 회원이 부담해야 할까요? 아니면 일정 기간 동안 회사가 부담하는게 맞을까요? 더욱이 기존의 매니저 매칭은 상대방이 돈을 내도록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VIP 매칭도 방식은 마찬가지일 겁니다. 저는 어지간해서는 추천매칭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이니 말씀하신 계산에 해당될 가능성은 거의 없기도 하고요.
딸깍발이  2010-10-04 16: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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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조언 감사합니다만, 제가 올린 후기... 라고 하기엔 좀 머쓱한 글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제 짝을 만나는 것 자체를 선우에 요구하고 책임을 묻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럼 결혼할 사람을 일정 기간 내에 못 만나면 책임져라 이렇게 해야 계약이 성립되겠죠. 어차피 그건 안되는 일입니다.

선우든 어디든 이런 정보업체에 요구하는 바는, '그 사람을 얻는 과정을 도와줘라'는 것이고, 여기에는 늘 합당한 내용과 요금이 정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 경영학과 마케팅 이론을 새로 쓰시는 분들이 아직 많이 모르셔서 문제이긴 해도...
남자심리  2010-10-04 16: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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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제 생각엔 추천매칭 후불제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커플매니저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딸깍발이님이 원하는 그러한 이상적인 데이트코치와 같은 서비스가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아마 데이트코치와 같은 멋진 서비스를 받으려면 이제는 300-400만원을 내놓고 시작하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딸깍발이님의 논리에 저도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상식적이라 생각이 들고요. 물론 말하는 논조는 좀 귀에 거슬리게 하는 부분이 있긴해요. 하지만 말하는 논리는 맞습니다. 여기서 너무 큰 기대를 걸 수는 없는 것 같고요. 다만 그래도 셀프매칭은 참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셀프매칭이 잘되는 방법 중에 하나 힌트. 마이 스토리에 좀 신경을 쓰세요. 마이 스트리를 잘 써주면 매니저가 피알해주는 것 보다 훨씬 큰 효과가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남성분 사진보다는 마이 스토리를 더 열심히 보는 것 같더라구요.
딸깍발이  2010-10-04 16: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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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변했으니 알아서 맞추고 말자는 접근이 전 사회적으로 만연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식민지적 관행에 해당되기도 하고... 이런 얘기 꺼내는건 재미없죠? ^^ 잘 아시리라 봅니다. 어떤 과정이든 제가 개입한 적 없는 상황에서 (심지어 업무 부담을 덜어주려고 했음에도) 커플매니저가 많이 줄어든 책임을 어째서 고객들이 져야 하겠습니까? 저같은 사람이야 여기에서 악다구니라도 하지만, 내성적인 여성 회원들 같으면 찍소리도 못 하고 신세 한탄이나 했겠죠. 그런 분들 중에 제 미래의 짝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ㅎㅎㅎ

얘기가 좀 산으로 갔는데... 아무튼 실제로 제가 어떤 효과를 거두느냐와 여기서 보여지는 모습이 합리적이고 순리에 맞느냐, 상식적이냐 이런 문제는 좀 별개인 것 같아요. 주신 말씀은 감사합니다. (제 프로필 페이지를 보시면 기절 초풍하실 텐데... ㅋㅋㅋ)
남자심리  2010-10-04 16: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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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저의 비용이 가장 문제였나봐요. 우리 생각에는 200만원대의 가입비면 엄청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커플매니저가 일하는 것을 이해를 해보면 그 정도의 가입비로 해줄 수 있는 서비스에 한계가 있나봐요. 그런 의미에서는 추천매칭의 컴퓨터 서비스보다도 열악한 것이 현실인 것 같더라구요. 먼저 매니저매칭회원이 되어 버린 것은 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후불제로의 변화는 좋은 것 같네요. 상황이 어떻든 여기서 좋은 베필 꼭 만나시구요. 한 명만 잘 만나면 되는 일이니까 뭐 잘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시스템이 좋고 매니저가 좋아도 안될려면 절대 안되구요 잘되려면 아무리 막아도 가로막아도 만나지는 것이 인연인 것 같습니다.
딸깍발이  2010-10-04 16: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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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꼭 만나야 된다는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앞으로는 여기에 400만원을 털어 넣으라니 그만큼 회원들이 더 목을 메고 달려들겠지요. 인건비는 인당 비용으로 계산을 해야 하는 건데... 금액 올린다고 그게 해소가 되나요... 에이고, 이런 얘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

어떻든 새로운 서비스가 시작되었든 말았든 간에 제 계약기간은 무려 아홉달이나 남아 있습니다. 기계로 매칭하는게 뻔한 상황까지도 강제로 약정매칭을 차감하는데 쓴다고 공개가 되는 판국이면 문제가 조금 심각해지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대응을 하는 건지 참... 저쪽이 한 말을 제가 주워담아 줄 수도 없고...

전체적으로 각 담당자들의 업무를 조금씩 개선만 해 줬어도 진작에 해결되었을 문제들이 수두룩 뻑뻑하게 보이는데 결혼정보업이 특수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장고 끝에 악수 두고 있는 모양새라 좀 안스럽기도 합니다.
남자심리  2010-10-04 1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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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46314번 글이 떳네요. 딸깍발이님의 실력을 발휘해주세요.
딸깍발이  2010-10-04 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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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해야지요. 월요일부터 이게 무슨... ㅋㅋㅋ
저를 팔아서 제 회사는 매일 130만원을 챙깁니다. 이미 많은 누를 끼쳤으니 보상해 드려야죠. ^^
가을  2010-10-04 18: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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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면서 궁금했던 점 많이 이해하고 갑니다. 총대 매주신 딸깍발이님이 고맙네요. ^^ 과한 욕심 접고 남은 기간 보내봐야겠습니다. 다들 좋은 인연들 만나세요.
에효  2010-10-04 21: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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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못읽겠다.
나도 매니저회원...
난 그저 하필...
선우의 이런 과도기적상황?에서 왜 가입을 했나~ 이거다~
그 전에 했거나 아님 지금의 시스템이 정착된다음 하거나...
다른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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