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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높으신 여성분들은..[5]
by 30세남 (대한민국/남)  2010-10-04 03:13 공감(0) 반대(0)
아무래도 본인보다 소득이라든지 경제적 여건이 좋으신 분을 원하시겠죠?
저같은 경우는 마이스토리에 써져있는 내용을 보고 많이 끌리는 편인데 가끔씩 직업군이라든지
글에서 느껴지는 부유함. 예를들어 크루즈여행이 인상깊었다는 둥 유럽일주가 좋아서 꼭 남편과 가고싶어요 등
이런 글을 보면... 에궁... 나같은건 안될거야? 플포하면 비웃겠지? 이런 생각이 들어 큐피팅 보내는 것도
포기한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근데 게시판글을 가끔씩보면 소득이 너무 많아 남자들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일부러 줄여요, 비공개로 해놔요
이런 말들이 많은데 과연 어떤게 맞는걸까요?
풍요속 빈곤이라고 오히려 돈많이 버시고 집안 괜찮은 여성분들에게 플포가 더 안들어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학력, 재력, 이런거 따지고 따져서 고른 사람하고 결혼하면 과연 그 결혼 행복할까요?
행복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의구심이 좀 드네요.. 어쩌면 내가 아직 때가 덜탔는지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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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0-10-04 04: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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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하고 유럽여행한다고 부유한건 아닌거같아요 제주변에 본인힘으로 학비벌어서 대학나온친구들도 유럽여행 /어학연수는 다 가더라구여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선입견을 보고 만나지 마시길..
어느정도..  2010-10-04 09: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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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시간이 되야 크루즈도 가고 여행도 가고 그러는 거 같아요..

실제로 주윗분들 보면..

아닌분들도...  2010-10-04 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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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요..여유가 없어도 젊을때 놀자라고 생가하는 사람들도 많고..
제친구중에는 1년직장 다니고 해외든 어디든 가고 또 돈떨어지면 직장 다니기를 반복..
어찌하여 전문직남 만났는데...시집갈때 200만원도 없었다고.친정에서도 아무것도 못해주는 상황...빈몸으로 시집가도 이쁨 받고 삽니다.
이렇게 사는 여성들 의외로 많아요..주변보면~~
소득수준  2010-10-04 1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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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큼은 맞아야겠죠. 씀씀이나 생활 환경이 나아지면 몰라도 나빠지면 힘드니까요.
스펙?하핫  2010-10-04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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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재력 이런거 따지고 따져서 고른 사람하고 결혼하면 행복할까요?-라고 하시는 글쓴님 맘 이해가구요,
저도 그런거 실컷 따지다가 그거에 모두 걸맞는 사람하고라도 사랑은 생기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린 사람입니다.
외모, 재력, 직업.. 다 따졌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짜맞추어 만난 분들과 몇번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마음이 안끌리더군요.
작위적이고 뻣뻣한 그런...
남자분들이 제게 바라는 건 참하고 조용하고 다소곳한 여자의 모습.. 근데 전 그렇지 않거든요. 이미지완 달리 덜렁이에 잘웃고
개그 좋아하고 털털...너무 털털..ㅠㅠ 그래서 전 안맞더군요 죄다. 그냥 절 옥죄려는 모습들에 질리기부터 하는..
지금은 있어요. 제가 설정했던 스펙에는 못미치고 가끔 가족 친지들로부터 이런저런 의구심의 질문을 받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이 젤 중요한 것 같아요.
그의 따뜻함, 그의 날 너무 사랑한다는 눈빛, 그의 개그, 그의...... 모두 사랑스럽습니다.
못생겼는데 제 눈엔 장동건같이 보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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