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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7]
by 부럽삼 (대한민국/남)  2010-10-05 00:06 공감(0) 반대(0)
적자가 엄청난데도 성과급이 나오는군요..

사기업이면 진작 쓰러질 곳도 여러곳 있네요..

다니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성과와 무관한 평가방식..피 말리는 사기업의 평가방식보다 확실히

나아 보이네요...

역시 국가와 연관된 직업들이 뭔가 안전판이 확실한거 같아요..

평가방식도 피 말리는 구조는 아닌거 같고...

사기업은 올라갈수록 힘들어지는 듯 한데..'공'이 들어가는 직업은 올라갈수록 편해지는 구조 같음..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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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리지날은  2010-10-05 00: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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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교직원이라고 하더군요. 완전히 널럴.. 저 대학때 생각해보면 진짜 대학교 교직원 편할 것 같아요.
교수도 반말 안 하는데, 교직원은 완전히 학생들한테 반말 찍찍. 칼 퇴근. 잡무는 아르바이트 학생이나 조교들이 다 하고
교직원도  2010-10-05 00: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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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오너가 없는 사립대학 교직원이나 일하기 편하지.. 오너가 강성이면 눈치 보느라 힘듭니다.
ㅇㅅㅇ  2010-10-05 02: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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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퇴근도 빠르고 말이죠.
공기업  2010-10-05 0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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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적자가 나는것은 일을 못해서라기 보다는 정부 정책에 의해 적자나는 일을 많이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은 곳도 있겠지만...
반대로 흑자가 엄청 많이나도 직원들에게 성과급 많이 안줍니다.ㅜㅜ
공기업다니긴 하지만 이런얘기 들으면 좀 억울한것 같기도 하고... 야근이나 안했음 좋으련만...
공기업2  2010-10-05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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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가 나도 적자가 나도 금액은 동일합니다. 월급의 분할 지급일 뿐입니다.

그리고 공기업이 적자가 난다는 것은 경영을 잘 한 것입니다.
흑자가 나는것은 국민을 상대로 장사를 한것이고 적자가 나는것은 부자의 세금을 국민에게 나누어 주는거죠
잘 생각해 보세요!
외국에는 흑자를 낸 공기업 사장에게 문책을 하는 경우도 있다는군요!
 2010-10-05 19: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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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낸 공기업사장을 문책한다면 담배인삼공사나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사형감인데요..
공기업3  2010-10-05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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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bycase인거 같아요..
요즘 왠만한 공기업들은 사기업못지않게 일이 많답니다..입사4년차인데 2년차부터 동기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살아졌어요..ㅋ
쓸데없는 감사가 일년내내 이루어지고 인터넷에선 일부 공기업사례를 마치 전 공기업들이 그런냥 매도하는데 솔직히 지겨워요..
우리도 할만큼 한다구요..알아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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