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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국감에서 결정사 등급제 문제제기[20]
by 데이토나 (대한민국/남)  2010-10-05 21:57 공감(0) 반대(0)
KBS 뉴스에 나왔네요. 바로 인터넷 들어와 보니 여러 신문에서도 기사화 되었습니다.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결정사에서의 부모님 등급, 학력 등급, 직업 등급, 소득 등급 등 등급에 따른 검색에 대한 문제제기 하였다고 합니다. 보건복지협의회에서 운영 중인 사이트와 연결되는 결혼지원 사이트에서 그랬다고 하네요. 뭐.. 여기 선우사이트와 다를 바 없네요.

그런데 만약.. 이러한 등급제가 없다면 어떨까요? 소비자 입장에서도 오히려 불편할 것 같아요.

등급 인생이라.. 뭐 딱히 기분 좋지는 않지만.. 내 위치가 그리 낮지만은 않을 것이라 위안 삼으며 (본인만의 착각인가?) 오늘 하루 마감하고 더 발전하는 내일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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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1人  2010-10-05 21: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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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장에 저 있었습니다.
홀로 속으로 '푸헤헤헤' 거렸음ㅋㅋ
궁금한게  2010-10-05 2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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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하는 그 사이트가 여기와 협력관계 아닌가요?

아니면 이 답변 지우겠습니다.
데이토나  2010-10-05 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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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잠깐 사이트 나왔었는데 선우 등급제와 상당히 유사했어요. 만약 선우라면 회원으로서 영광이네여~
기자  2010-10-05 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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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C의원의 국정감사에 따르면 선우라는 매우 흡사한 건 사실이나, 다른 사이트도 등급이 다 매겨지는 것도 사실이고요
많이 비슷했던 건 선우 A등급이 20억이상 인 것과 관련 국감에서 제기된 '한글로된 결혼정보사이트'도 비슷했고요
복지부 장관이 이에 대해 "시정하겠다"고 말했으나, 그노무 시정은 매번 국감때 자주 등장하는 발언이고;;
저도 기자인데  2010-10-05 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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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에서 하는 그 매치 사이트가 선우에서 협력으로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요..

그래서 물어본겁니다.
기자1  2010-10-05 22: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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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번 뒤져봅시다~ 국정원 능가하는 취재력을 동원하라.ㅋㅋ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협력관계라는 뉘앙스는 안보이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  2010-10-05 2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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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결혼지원센터입니다.
보통 시도군에서 협력해서 가입비 및 이벤트 지원 해 줍니다.
저두 인구보건복지협회를 통해 가입했는데요~ 선우와 연동되어 있다보니...선우에서도 활도하고, 또 선우에서 아이템 구매하여 활동하게 되더라구요...서로서로 엮인것이 많을듯...^^ 궁금한것이 해결되셨는지요..
참고로 인구보건복지협회는 각 관공서 및 기업체로 공문도 발송했답니다. 그래서 저두 회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ㅋㅋㅋ
기자1  2010-10-05 22: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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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kr과도 연동돼있군요
아버지가기자  2010-10-05 2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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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기자였어요. 기자들 되도록 젊을 때 이직을 하시면 좋다고 합니다. 대기업 홍보실이나 정계 진출 등등.. 이직 당시에는 좀 힘들겠지만 지나고 나면 기자 관두고 중간에 이직한 사람들이 성공한 케이스가 많다고 하네요. 기자들 여기저기 출입하다보니 젊었을 때 기자만큼 똑똑한 사람들이 없다고 하네요. 이직하면 바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젊었을 때 경쟁력 있는 기자들이 언론사에 끝까지 남고, 아무래도 경쟁력이 조금 떨어지는 기자들이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이직한 기자들 성공한 케이스가 많다고 합니다. 뭐 카드사 홍보실장(이사급)이 40대 중반 매경출신인데 연봉이 2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매경에 남아 있었다면 차장급이었을텐데 상상하기 힘든 연봉이겠죠. 한나라당 서모전대표가 아버지 사회부출입시절 친해서 요즘도 모임에서 만난다고 합니다. 기자시절에 능력발휘 못해서 최병렬한테 매일 깨졌다고 하는데 정치인으로 이젠 거물이 됐죠.
예전 정회원1인  2010-10-05 23: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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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온 곳 선우 맞아요.
사람을 완전 등급으로 보죠. 정회원 가입 해보았자 잘해야 E등급 아하입니다.
잘나고 재력 빵빵한 집안의 남자가 머가 아쉬워서 가입하겠습니까.
허허허  2010-10-05 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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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희한하게 기자직업 찬양으로 가는군요. 하하하
윗에 윗님  2010-10-05 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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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정확히 알려주셨네요 기자들의 실상을 ^^ 제 후배들도 이번 선거로 인해 도지사, 시장, 구청장 등등 보좌관-공보특보로 많이 불려갔고요! 경제부 기자들은 대기업 홍보실과 증권사 등등에서 스카웃 제의 많이 들어옵니다. 카드사 홍보실장으로 연봉 2억 찍은 매경출신은 좀 특별한 케이스고 보통 홍보실 스카웃 제의가 올 경우 팀장급 최하 5000부터 들어오고요 (정경계에서 기자들을 선호하는 이유는 기자들이 가지고 있는 막대한 '정보력'과 '인맥'때문입니다 (현재 저도 인맥으로만 홍보성 보도자료 1개로 40개 언론사에 뿌릴 능력가지고 있고요 이걸 돈으로 환산하면 400만원정도 될 겁니다)저도 2번 정도 대기업 홍보실 스카웃 제의 받았는데 제가 현재 기자생활에서 벌어들이는 연수입보다 적었기 때문에 다른업종으로는 이직을 안하고 있네요~ 기자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참 더럽고 힘들고 어렵지만 돈벌기 쉬운 직업이다!"
저도  2010-10-05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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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30대라서 기자 생활이 낫네요..

방송이라서 그냥 먹고 살만큼 월급도 받고.. 시간이 흘러서 상황이 변하면 진지하게 고민할 생각은 있네요.
경제지 보고 있으면  2010-10-05 23: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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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도 또 부탁받고 그대로 받아서 썼구나 하는 기사가 수두룩... 특히 주식이나 채권은 개념도 이해못하고 증권사 자료
그대로 받아서 쓰는 기사가 수두룩해요. 경제지 + 기관이 개미들 오링하게 협조하죠. 요즘은 건설경기 안 좋아 건설사 광고 못 받으니
규제 다 풀어야 한다고 난리치는 것도 참 가관이고.
안티 기자  2010-10-05 23: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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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자 참 싫어 합니다. 기업 뜯어 먹고 사는 쓰레기 같은 기자들도 많이 봤구요. 것도 꽤 유명한 신문사.
양심도 없이 소설 쓰는 인간들도 마음에 안들고, 질문 이상하게 하면서 유도 심문, 그리고 이상한 기사 내고...
것도 감투라고 목에 힘주고 다니고 기자 정신 따위는 남아 있지도 않고...
마이너 기자들은 더 합니다. 안꿀리려고 진상질 하고 다니죠. 성격도 이상하게 삐뚤어져 있고.
마케팅 하다보니까 별별 기자들 다 만나게 되었는데...대부분 그렇습니다.
안티 기자  2010-10-05 23: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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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돈 잘 번다구요? 뜯어 먹으면 잘 벌겠지만 모 일보나 모 신문은 월급도 안나온다지요?
보도자료? 거 별고 아닙니다. 홍보대행사에서 전부 다 배포해 주고 기자들한테 알랑방구 뀌어주면 기사 올라옵니다.
것도 마치 기자들이 쓴 것처럼 말이죠. 실상은 홍보대행사에서 90% 써준건데..

ㅎㅎ  2010-10-05 23: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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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기자'님 말도 다 맞아요^^ 해가 뜬 후에 달도 뜨죠?^^
ㅎㅎㅎ  2010-10-05 23: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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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뜯기셨군요.. 앞에다 대놓고 말씀하시지 구지 여기서 ㅎㅎ
저도  2010-10-05 23: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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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몇 번 해봤는데, 아예 기-승-전-결 다 정해놓고 하더군요^^ 한 번은 제가 인터뷰도 안 했는데, 기사에 제 이름 인용된 적도
있었어요. ^^
이런사람도있고  2010-10-06 00: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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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사람도 있는거죠.. 전 기자 아니고.. 주변에 이상한 기자 1명은 아는데..
뭐 다 그렇겠어요? 좋은 사람도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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