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잊혀져 가는 그[2]
by 가을타는중 (대한민국/여)  2010-10-05 23:17 공감(0) 반대(0)
아직은 그 사람 잊고 싶진 않았는데

조금만 더 마음에 더 품어두고 싶었는데

하루하루 잊혀져갔나봐요

이젠 가물가물하네요.

그 사람 손길도, 눈빛도, 얼굴도, 목소리도,

그리고 그 사람을 떠올릴때마다 아파하던 내 가슴도

이젠..

정말 이별인가봐요 영영.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억울한게 인생이야  2010-10-05 23:36:57
공감
(0)
반대
(0)
ㅠㅠ 그래도 님~ 정말 영영 이별이 나요~
이별후..전 아직도 이게 생지옥?이지 싶게 하루하루 살아내는것만으로도 제 자신이 기특할정도인데..
지나간 사람은..과거의 사람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확 접어버리는게 정말 맞을듯해요.
다 필요없는것 같애요. 추억이고 나발이고...진짜 바닥까지 힘들어보니..

고감당  2010-10-06 00:34:25
공감
(1)
반대
(0)
이별.. -- 친숙할래야 절대 친숙하고 싶지 않은 단어.. 하지만 어쩝니까.. 자신의 의지랑 상관없이 찾아오는것을.. 정말 사랑했다면.. 그 사람 행복하길 바래야죠.. 만약 아직도 정말 사랑한다면.. 잊어버리면 안돼죠..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한 완전한 이별은 아닙니다..서로의 연이 닿아 같이 사귀게 되었으니.. 얼마나 소중한 인연입니까.. 두분다 같은 마음이라면 다시 만날겁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