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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을 바라보는 자녀있는 재혼남은 몇살여자분께?[22]
by 음 (대한민국/여)  2010-10-06 11:44 공감(0) 반대(0)
오늘 밑에 올라온 글이 있어서 좀더 구체적으로 여쭤봅니다.

강남 아파트 50평대 소유, 총재산60억 정도, 월2000만원 소득, 자녀1명 남아 양육중, 재혼고민중


초혼녀는 플포 받으시면 기분 나쁘실까요? 아님 .....?

몇살 초혼녀 가능할까요?
몇살 재혼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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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2010-10-06 11: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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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시네요...
사람 나름이라..  2010-10-06 1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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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답변 드리기가...;
노처녀  2010-10-06 11: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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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맘에 드네요...;
지나가다가..  2010-10-06 1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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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녀 입장에서 자녀있는 재혼남이 플포하면 맘상할수도있을 것 같습니다.
님의 잘못이야 아니지만 사회통념상 "처녀가 애딸린 재혼남에게 시집간다" = "값떨어진 노처녀다" 뭐 이런 눈으로 보니까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그냥 사회통념이 그렇다구요)
바람직한건 님정도의 능력이 되는 자녀 있는 재혼녀(나이 무관) 이 아닐까 싶습니다.
님정도면 능력도 되시는데 능력이나 재력이 지나치게 기우는 여자분은 좀 안맞을 것 같구요.
님의 자녀를 잘 감싸주고 키워주는건 아무래도 아이를 키워본 여자분이 훨씬 더 잘 하실듯하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아이가 없는 젊은 여자는 자녀분 입장에서는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반론이구요.
글쓴님의 아내일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엄마를 찾는거니까 아이의 생각도 고려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과연  2010-10-06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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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남의 아이 엄마가 되고 싶어서 결혼하려는 여자분이 있을까요?
남자를 보고 결혼하되 아이는 그냥 참고 끌어안고 가는거지.
아이에게 엄마를 만들어 주기위해 결혼한다. 그런 마인드면 결혼하고 싶은 여자 없을것 같은데요
정답없다  2010-10-06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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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좀 그렇다
나이가 어떻게 기준점이 되나요? 정답은 없는듯...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린법이니 끌리는 여자한테 도전해보시고 거절하면 할수없고 그런거지요
과연님 옳아요  2010-10-06 1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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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근데 자녀양육중이 재혼남은 속마음은 아이에게 엄마를 만들어주기 위해 결혼하려는 마음이 더 큰듯
처음엔 그런줄 모르지만,, 사랑은 언젠가는 식고,, 그때 되면 속마음이 드러나더라구요.
걍..  2010-10-06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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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초혼인 여자가 전처자식을 이쁘게 키워줄까요?? 남의자식 키우기가 세상에서 젤 무서운일이라던데.. 저라면 그냥 혼자 살꺼 같아요..
하기사  2010-10-06 1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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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자식 키우기보다,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남의자식 겁납니다.
에궁  2010-10-06 1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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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식은 딸도 키우기힘든데 아들이면...더 기피하는데.
초혼녀는 좀 기분 상하죠. 나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얘없는 재혼남이 플포해서 기분 상해하는데. 조건에 따라서는 다를수도 있지만. 직업이나 학벌, 키, 얼굴이 동안인지.
나이를 떠나서 본인하고 맞는 조건에 재혼녀를 찾으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초혼녀는 좀...
글쓴님  2010-10-06 13: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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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아무리 조건좋아도 이혼남에 아이 있으면 여자 나이 따지지 말고 그냥 만나세요
님 좋다는 분 있으면 연상이라도 만나야 하는 입장 아닌가요? 제일 좋은건 비슷한 연배에
그쪽도 아이 딸린분으로.. 괜히 처녀한테 프로포즈하면 맘 상할듯
.  2010-10-06 14: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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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남들분들은 가끔 자녀있고 능력좀 되면 초혼녀들분에게 이런 질문하는걸 많이 봤습니다만 꼭제얘기가 맞다고는 생각안합니다만
자녀를 키워본 사람이 상대자녀를 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여자분 자녀있는분이 더이해도 해가면서 말입니다.
윗분 말씀하신것처럼 연상일지라도 내자녀를 키워주겠다하면 사람됨됩이만 괜찮다면 결혼하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재혼녀일지라도 본인이 능력있는 여자는 자녀딸린 재혼남 원하지 않은분 꽤있스니 자녀키워주고 살림만 해줄분있다하면 그것으로
만족하셔도 될겁니다. 제 얘기가 결코 틀린얘기가 아닐겁니다 한번 실패하셨스면 사람을 보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2010-10-06 14: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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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입장에서는 아무리 돈많이 벌어도 자식까지 있고 좀.....
주위를 보면  2010-10-06 17: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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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도 애가 있냐 없냐, 있다면 아들이냐 딸이야 몇명이냐에 따라 많이 다르더군요. 애 없는 재혼녀는 애 없는 재혼남이나 딸 있는 재혼남 선호하고요(아무래도 아들은 딸보다 좀 힘들거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초혼녀의 경우 나이 많아 애 낳기 힘들것 같다 생각하면 애 있는 재혼남에게 가긴 하던데 보통 자기가 먹고 살 능력있으면 차라리 혼자산다고 하네요. 아는 여자분의 경우 40대 중반이라 총각은 희귀해 애 있는 재혼남 만났는데 막상 우리 아이들 이쁘지 않냐고 사진을 보여주는데 덜컥 겁이 나 그만뒀다고 하네요.
글쓴이님  2010-10-06 20: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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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진짜 아직도 지금 입장?에서도 여자와의 나이차이, 어린여자가 좋으셔서 이렇게 질문을 하신건가요??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한번 아픔이 있으시니...정말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것 같은데...
저희들?과는 달리...
사소한 말한마디에도  2010-10-06 21: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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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나 자식들에 대해 걱정스런 말한디 건넸을때 퉁명스럽게, (뉘앙스에 " 너가 내식구한테 뭔대?" )라던가 예민한 말이 나오면
이래서 안되는구나 싶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세상은 재혼을 당연스레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전 그모든게 부드럽게 넘어갈 일이 아니라 극복할 문제라는 거에 무섭더라구요
미묘한 닮은꼴  2010-10-06 2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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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재혼남이 제일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과 남자 아이가 너무나 닮은 꼴였어요 (성별만 다를뿐)
근데 얼마후에 그남자분의 (남자)아이는 자기를 닮지 않고 엄마를 닮았다고 하는데..
그 기분이 묘하고, 이상하고, 기분나쁘기도 하구, 그 여자연예인이 그순간부터 너무나 싫어지고.
결국은 그 여자연예인과 와이프가 너무 닮은 거니깐요..
미묘한 감정의 문제가 끝이 없어서 자식까지 고려했으나 결국에는 say good bye~
음~~  2010-10-06 22: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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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에 보니 같이 자녀 있는 재혼녀가 자신이 아이를 키워 보았으니 글쓴님 아이도 잘 양육할수 있다라고 하는데..
그건 그 재혼녀의 인품과 성향에 달린 것이 아닐지 모르겠어요.
간혹 자신의 아이에게 더 치중하고 남성분이 볼때만 잘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그런 일들을 겪은 친구들이 있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서 빨리 내보내버리더라구요(중학교 때부터 유학보내버리더군요)..자신의 아이는 집에서 키우고
그리 성장해서 인지 그친구는 유난히 좀 우울해하고~~
지나친 일반화는 마시고 사람의 성품과 성향을 보세요. 그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열쇠  2010-10-07 0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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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남 재산은 초혼녀 입장에서는 아무 소용없어요..권리 주장할수 없는 재산입니다..진짜 재산이 그런지도 의문입니다만...재혼시엔 마누라님에게 곳간열쇠 안맡깁니다..초혼들 착각 마십시요..
ㅇㅇ  2010-10-07 09: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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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요. 자식이 부인으로 부터 언제든 독립되고, 부인이 자식의 것 손못대도록 자식에게 분배는 우선이나..
부인은 나중 ~ 하는 거 봐서..
초혼과는 다른 구조를 갖죠. 부인이 기분나뻐하면 부인은 나쁜 사람 되구요. 초혼일때는 그렇게 안했을거면서.
그래서 어렵다는 거죠.


재혼  2010-10-07 17: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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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이 키우는게 말처럼 어디 쉽나요..차라리 입양아면 모를까..남편의 전처 아이는 좀..
돈은 쓸만큼 있고, 집은 지금 사는데도 좋구요..솔직히 그런 모험?은 안할 것 같네요.
전처 닮은 아이  2010-10-07 17: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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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닮은 아이를 키우고 보고 쓰다듬고 살아야 하는 고통을 재혼남은 알까요?
무조건 내자식이깐 아빠로서는 사랑스럽고 이쁘지만, 여자에겐 결코 그렇게 되기 쉽지않은.......
따라서 재혼남이 여자에게 정말 잘해야 하나, 곳간 열쇠 조차 안준다는 위의 글을 보니.........
그래서 재혼이 행복한 결혼을 유지하기 보단, 또다시 이혼하기가 쉬운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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