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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결혼이 하고 싶다[2]
by 경기녀 (대한민국/여)  2010-10-06 17:44 공감(0) 반대(0)
옆에 직장 동료 핸드폰이 울렸다. 옆에서 듣자니 와이프가 아프다고 집에 와서 병원에 데리고 가라했나보다. 그냥 혼자 택시타고 가라고 한 순간 전화는 끊겼고 다시 전화했지만 안 받는것 같았다. 와이프 삐진거 같다고 옷 주섬주섬 입고 집에 가는 모습을 보니 아플땐 남편이 있어야겠단 생각이 든다. 결혼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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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2010-10-06 17: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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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땐 관심이나 위로받고 싶어요..ㅋ
남자1  2010-10-06 17: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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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님이 아프시다는데...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가야죠...ㅋㅋ 그면 담에 맛난 저녁밥 해주시겠지... 나 아플땐 데리러 안와도 되요.. 난 강한(?) 남자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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