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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자삭합니다..^^[39]
by 40대.. (대한민국/남)  2010-10-06 18:55 공감(0) 반대(0)
포대님께 한방에 KO 당했습니다.. 포대님도 빨리 시집가셔야 될텐되요..^^ 담엔 댓글 살살 달아주세요.. 무서워요..^^

제닉을 보시면 저를 살살 다뤄주세요...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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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포대 2010-10-06 19: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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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께는 죄송하지만, 이런 류의 질문에 '정답'이 있을까요?
그냥 셀프 검색해서 맘에 드시는 처자가 있으시면 플포 날리세요.
조건 아무리 좋아도 6-7살 연상남은 절대 사절이라는 사람도 있을거고,
경제적 조건만 웬만큼 되면 띠동갑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또 막상 만나보면 조건상 흠잡을데는 없지만, 평생 배우자로 삼기엔 뭔가 파장이 안맞는다.. 싶을 수도 있을거고.


만나보기도 전에 이것저것 생각하기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포대  2010-10-06 19: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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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께는 죄송하지만, 이런 류의 질문에 '정답'이 있을까요?
그냥 셀프 검색해서 맘에 드시는 처자가 있으시면 플포 날리세요.
조건 아무리 좋아도 6-7살 연상남은 절대 사절이라는 사람도 있을거고,
경제적 조건만 웬만큼 되면 띠동갑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또 막상 만나보면 조건상 흠잡을데는 없지만, 평생 배우자로 삼기엔 뭔가 파장이 안맞는다.. 싶을 수도 있을거고.


만나보기도 전에 이것저것 생각하기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포대  2010-10-06 19: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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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_-;;;;
글쓴님, 아니 왜 '자삭'의 테러를.... ㅠ.ㅠ
저도 첨엔 사람 만나기도 전에 이생각 저생각, 생각이 많이 앞섰는데, 막상 만나보면 생각과는 참 많이 다르다고 느껴서
그냥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플포 마구 지르시라고 드린 말씀인데.... ㅠ.ㅠ

아놔... 다시 게시판 멀리해야하나? ^^

글쓴님, 절대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건승하십시오! ^^
포대  2010-10-06 1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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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시판 상에서 글을 쓸때, 뭔가 고민 중의 글이 올라오면 주로 '~다' '~까' 등의 살짝 군대식 말투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 제가 남자인 줄 알더군요. ^^;;

여기는 사이버 공간이기 때문에 솔직히 중성적인 말투가 편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공격적'으로 비칠 수 있는 오해의 소지는 훨씬 많지요.

저도 이 점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나름 고심해서 어휘선택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쓴님께 오해를 선사했군여... -_-;;;

이런이런... 대체 누구십니까? 사과라도 한박스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누구냐면요..ㅎㅎ  2010-10-06 1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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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랍니다..^^
포대  2010-10-06 19: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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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대체 뭥미?? ㅋㅋㅋㅋㅋㅋㅋ

tiger님!!! ㅋㅋㅋㅋ 식스센스 이후 최대의 반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나이 의식하지 마시고, 맘에 드는 사람 있으면 플포 날리세요.

밑져야 본전입니다. 다 아시면서... 왜 이러세요~ 아마추어같이~ 프로님께서~~ ㅎㅎㅎㅎ

날씨 더 추워지기전에 꼭 맘에 드는 분과 따뜻한 데이트 하시라고 빌어드리겠습니다!! ^^
포대  2010-10-06 2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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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여전히 건재하시네요 악플러님~ ^^

님도 빨리 장가/시집 가세요~ ㅎㅎㅎㅎ
포대  2010-10-06 20: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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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신고... ^^;;;

악플러님. 저거 제가 누른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 )

근데 요즘 선우에서 신고 들어온거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건 아시죠?

악플 수위 조절 들어가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그간 신고 포인트 많이 쌓이셨을듯 한데, 장가/시집 도 못가보고

강퇴당하심 곤란하지 않겠어요? ^^
히스테리 맞는듯  2010-10-06 2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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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히 대응하시는 것 보니까
같자는 댓글엔 무대응이 답인데^^
포대  2010-10-06 2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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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히스테리라고 해 두죠뭐~ ㅎㅎㅎ ^^
지나다..  2010-10-06 21: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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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님, 안좋은 말을 몰고 다니는 사람 있어요.
심플~ 션션~ 하신 포대님이니까, 신경쓰지 마시고 패쑤하세요.
살포시 무시하고, 피하는게 상책임돠.
포대님의 정신건강을 위해^^
 2010-10-06 2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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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상대를 불쾌하게 하는 말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성인이고 그 정도의 지각 정도는 있어야지요.

아-, 신고는 제가 눌렀는데,
선우가 신고 버튼 하나하나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은 몰랐는데,
저 때문에 곤란하신 것이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취소 버튼이 없네요. -_-;
 2010-10-06 2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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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님 저 밑에 글에 포대님이 스스로 노처녀라고 해서 그냥 장난치신거 같아요^^
역시 여자들은 노처녀 히스테리라는 말에 민감하기는 하는듯 싶네요.
그래도 포대님은 성격 좋으시네요.
어제 보니 어떤 여자분은 노처녀소리 들었다고 신고글까지 올렸던데ㅋ
제가 보기엔 그런걸 히스테리라고 해야할듯.
포대  2010-10-06 2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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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이 살짝 커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우선 나님. 저도 오늘 하루 좀 여유가 있어 꽤나 오랫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글도 쓰고 댓글도 남기고 했는데요,
제가 알기로 선우에서 게시판 관리를 요즘 빡세게(?)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같은 결정사 회원이면 노총각 아니면 노처녀인데, 저 위에 악플러가 단 댓글은 분명 제게 불쾌감을 안겨주기 위한
의도를 지니고 댓글을 단 것 맞구요. 히스테리 맞는듯 이란 제목의 댓글도 그 의도성은 명백합니다.

님께서 신고를 누른 것이 정말로 신고할만한 내용에 눌렀는지 아닌지 그 판단은 고만팀의 몫입니다.
고만팀도 지금 여기에 올라온 댓글들의 내용을 쭉 읽어보면 다 알겠지요.
그리고, 악플러가 늘 그래왔듯 자신의 댓글을 지운다해도 선우측에는 기록에 다 남습니다.
다만 우리가 못보게 될 뿐이구요.

저도 수위가 지나치다 싶은 댓글이나 원글에는 신고합니다. 제 나름의 판단 기준도 있구요.
선우측에서 앞으로 접수된 신고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악질적인 글에대해 엄하게 대처하겠다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오랫만에 게시판에 들어왔더니,
포대  2010-10-06 21: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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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님이 상황을 아시는건지 모르시는건지 여전히 똑같은 수준의 댓글을 올렸기 때문에
저 역시 정중한 방식으로 경고해드렸던 것입니다.

저 정도 수위를 갖고 선우에 신고까지 하고 싶은 에너지는... 솔직히 안나오구요. ^^

문제는 저 악플러님이 정말 익명으로 올리면 타인들이 자기를 몰라볼거라 저토록 순진하게 생각하는지...
전 그 점이 참 신기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왜냐면 동일 인물인게 너무 티가 나거든요.
글이란 것도... 굳이 특수기호까지 들먹거리지 않아도, 단순한 단어의 나열이 아닌 이상,
특유의 표현력이란게 있으니까요.

암튼, 악플러님.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렇게 하시다 에너지 넘치시는 분께 잘못 걸려, 고만팀까지껴서 언쟁이라도 붙게되면
그땐 빼도박도 못하실겁니다.

항상 악플달고 곧 지워버리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듯 한데, 선우측에 기록은 다 남습니다. ^^
 2010-10-06 21: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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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워도 기록에 남는다는건 근거가 있는건지 몰겠어요.
저도 처음엔 삭제를 해도 DB에 차곡히 저장이 될 꺼라고 생각했는데...아닌 듯...;;
그냥 그때그때 복사를 하던지 캡쳐가 찍빵임.
댓글 기록 남는다는거 믿을 수 없어요.
포대  2010-10-06 2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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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간만에 댓글 한번 달려보나요? ㅎㅎㅎㅎ

악플러~님. 히스테리라는 어휘는 타인을 이성적으로 비판할때 쓰는 어휘는 아닙니다.

그저 감정적으로 해를 입히고자 하는 의도 외엔 없죠. 저 역시 악플러~님께서 이렇게까지 댓글로 반응하다니

노총각(or 노처녀) 히스테리가 맞군요~ 라고 하면,,, 이게 제대로된 비판인가요? ^^

뭐가 제대로된 '비판'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구요, 신고 눌러도 상관없다니, 그래도 근성은 있어보여 좋네요~ ㅎㅎㅎㅎ

근데... 남자 다리잡고 늘어지라는게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

마지막 문장은 진짜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


아고... 우리 동어반복에 소모적인 이런 댓글은 이쯤에서 그만두죠.
제3자들이 보면, 여기 결정사 회원들 모두 '노총각/노처녀 히스테리 환자' 집단일 겁니다. ㅎㅎㅎㅎ
서로 게시판에서 이래봤자 남들이 흉봐요~ ^^
저도  2010-10-06 21: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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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님 마지막 문장이 궁금한 1인.
저도 궁금.  2010-10-06 2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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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 약하신 분인가, 악플러님은?
저도  2010-10-06 2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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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악플러~님 맘에 드는 남자가 있어서 그렇게 해주고 싶어도...
일단 외모가 되야 뭔가 시작 되는거잖아요.
적극적으로 연락하면 남자들 무서워 할 듯.ㅋ
포대  2010-10-06 22: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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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님. 완전 빵긋빵긋 웃어주고, 먼저 연락도 하고, 게시판과는 완전 180도 다르게(ㅋㅋ~) 애교 철철 넘치게 해 줘도,
도망가더라구요. ㅠ.ㅠ 아놔... 인간적으로 대체 어디까지 잘해줘야 넘어오려는지원...

에고... 내가 너무 솔직, 진솔 모드로 나가서 호구로 보이는게야... ㅠ.ㅠ

악플러~님. 남자 못도망가게 하는 비법 좀 있음 알려주삼~ (굽신굽신~~ ^^ )
음..  2010-10-06 22: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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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님..
이어지는 댓글 릴레이에서..갑자기 논점을 벗어난 이야기들이 나오는듯 해서요..
글들을 읽어봐도..포대님이 히스테리니..남자 바지를 잡으라든지..하는말을 들을 이유가 없어보이네요..
게시판의 적정한 비판기능 이라기보다..단순한 비난 같은데요..
자신은 가벼운 농담으로 던진말이라해도..상대방이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고 기분이 안좋았다면..
그건 가벼운 농담이 아니라는것..아시죠?..
상대방이 민감하게 반응한다 어쩐다 하기전에..적절하게 농담을 구사하시는게 어떨런지요..
포대  2010-10-07 0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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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악플러님이 근성있게 댓글도 안지우고 조목조목 쓰셨으니, 저도 끝까지 한번 대꾸를 해 볼까요? ^^
우선 타이거님이 40대...라는 닉으로 쓰신 원글에는 자신의 나이와 부모님 직업 소득 정도 형제분의 직업 그리고 30평대 아파트 운운하며
경제적 조건에 대해 열거하신후 자신은 6-7살 차이나는 비교적 어린 여자를 원하는데 가능하겠느냐, '정답'이 뭐냐라고
쓰셨습니다. (이부분은 고만팀에게 문의해보면 사실관계 여부를 알 수 있겠죠)

그 글을 읽고난 후 제가 답을 한게 바로 맨위에 있는 첫번째 댓글입니다. 제 입장은 자기 현재 조건이 어떠하건 6-7살 나이차 나는
어린 여자가 좋다면 그냥 플포 해보는 수 밖에 없는거지 그걸 게시판에 묻는다고 해서 그 누구도 '정답'을 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런 문제는 완전히 케바케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 악플러님은 제가 '타이거님의 의도를 생각하지 않고 동문서답으로 대응해서
타이거님께서 고생해서 쓴 글을 삭제했다'고 표현하셨군요. 님이야말로 타이거님의 원글과 저의 답변인 첫번째 댓글을 제대로
독해를 하신건지 의구심을 떨칠 수 없군요.

포대  2010-10-07 0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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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기분이 좋아 잘못 흐른것 같아 농담조로 돌려 얘기한게 '노처녀 히스테리'인것 같다는 표현인가요?
남자에겐 노총각 히스테리라고 하면 별 반응이 없는데 노처녀들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걸 배웠다구요?

악플러님이야말로 제가 위의 댓글에서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고자 '그래요~ 노처녀 히스테리인가보죠~'라고 응했으면,
거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역시나 다시 남자/여자 편갈라서 끝내 비아냥거리기로 글을 마무리짓는군요.

사실 악플러님. 님 한글 맞춤법 엄청 틀리는거 알고계세요? 그래서 제가 님의 글 단박에 알 수 있다고 했던겁니다.
사실 님이 누구일지도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습니다.

음.. 님의 경우 사실 제대로 지금 이 전체적인 댓글의 흐름을 파악하시고 계십니다.
제가 분위기상 너스레를 떨며 하하호호 거리는 부분을 도려내고, 글의 핵심만을 파악하고 쓰신거구요.

님께서 어쩐일인지 이렇게 정중한 듯한 표현으로 비아냥의 댓글을 다시니, 저도 님의 표현처럼 저답지 않게(?)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내일 고만팀에 정식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님이 누구인지 밝혀봐야겠어요. ㅎㅎㅎㅎ
아시겠지만 댓글 지워봤자 DB에
포대  2010-10-07 01: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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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란히 남습니다. 그동안 악플 다느라 수고 많이 하셨구요 ^^ 내일 고만팀에게 정식으로 고발하겠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포대  2010-10-07 0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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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요~ 당근 캡쳐도 해 뒀답니다~ ㅎㅎㅎ
 2010-10-07 0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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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포대님...왠지 그제 어제 신고타령하던 어떤 여자분이랑 오버랩 되네요 ㅋㅋㅋ
신고 하셔도 기냥~ 씹힐껄요?
그리고 댓글 DB저장되는건 사실 아닙니다요~
삭제하고 튀면 방법없음...ㅋ
포대님  2010-10-07 01: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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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에 아줌마 소리 나온것을 가지고 엉청 흔분하는 것 같은데요.
누군지 선우 측에 알아 보고요.
켑쳐 뿐만 아니라 ip 추적까지 하세요.

게시판에 이런 식으로 하는 행동을 가장 싫어하는 곳이 선우입니다.
밤이 늦어서 보는 사람 적어서 다행이지만

내가 나이 어린 여자하고 말 장난하는지
나도 주책입니다.

그리고 선우쪽 입장으로 생각하면 감정적인 글은 치명적입니다.
그레서 5분 후에 삭제합니다.
음..  2010-10-07 0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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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님..
논점일탈은 님이 하고 계신거 맞구요..
상대방이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 그런 농담조는..농담 아니라고 했잖아요..
타이거님이 쓰신 원글도 보았구요..
제가 보기엔 정중하게 달은 첫댓글임에도..상대방이 좀 까칠하게 느꼈을까봐..
포대님 미안한 마음에 계속 댓글단거 보이잖아요..
아 그리고 저 남자입니다..
포대님도 그만 노여움을 푸시고 주무시지요..
포대  2010-10-07 0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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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아줌마'란 표현은 오히려 귀겹기까지 한데요? ㅎㅎ
특별히 흥분(?)하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 살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대로 싸우려면 흥분하는 쪽이 지는 거랍니다. ^^

이번에 한번 평소 신념이었던 '치열하게 싸우되 정중하게 이겨라' 를 몸소 실천해 보려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피추적하면 다 나오구요. 게다가 이런 문제를 선우측에서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개인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영향력을 사용해야겠지요. ^^
찔리는 것 없이 당당하다면 도전이 왔을때 정면 승부하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날이 밝으면 공정한 페어 플레이 해 보죠. ^^

그리고, 음..님. 저의 하하호호 너스레를 넘어선 본질을 제대로 보셨네요. 와우~ 멋지십니다. ^^
솔직히 저는 타이거님이 첫번째 댓글을 읽고 뭐가 그리 무섭다며 게시판에서 절 다소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는 식의 글을
남기고는 원글을 자삭한 것인지 잘 이해가 가진 않지만, 상대가 까칠하게 느꼈다면 사과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해서
계속 댓글을 달았던 것이었는데, 정말 정확히 꿰뚫어보셨습니다.
포대  2010-10-07 0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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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앞서 어떤 여자분이 어떤 문제로 신고타령(?)을 하셨는지는 그건 전혀 모르겠구요.
그와는 별개로 저도 그간 게시판 활동을 하면서 계속 주목하고 있던 악플러와의 문제를
여기서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겁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기에는 선우 자게 악플러 문제가 심각한 수준 같네요.
보통은 게시판 회원들에 의해 '자정작용'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여기는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요.
결혼을 하겠다고 온 사람들이, 왜 이렇게 행동하는 건지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잘 이해가 안가네요.

날이 밝으면 뭔가 하나씩 진행해보죠. 그럼, 이해가 될런지도~ ^^
흠~  2010-10-07 0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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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야기하고 일을 확대하면
가장 먼저 손해 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주장 강한 사람입니다.

일을 확대시키면서 남의 희생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물러서는 것입니다.

나요?
356세대로 바른일 하다가 생명에 위협까지 받았고
세상 더러운것 본인의 상상력 이상일것입니다.

한국 여자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죠.
많은 외국인들과 경험이 있지만 기준은 서서희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플이던 선플이던 모든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자신이 욕먹기를 원하고 악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 한국에 희망입니다.

선플에는 대부분 매국노들이 즐겨쓰는 방법이죠.

길게 이야기하면 끝이 없죠.

그러나 자신과 남에게 진정으로 비판하는 사람이 최고에 신랑감입니다.

포대님께서
싸운을 원하다니 피할 생각 없습니다.
포대님.  2010-10-07 07: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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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글을 쭈욱 읽어보니, 저도 이 게시글의 악플러가 누구인지 짐작으로 짚을 수 있겠네요.
좀 속 시원하게, 악플러의 정체가 밝혀지면 좋으련만...
필승하세요!!
356세대 ㅋㅋㅋ  2010-10-07 0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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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아파트 세대수도 아니고 나원참..
356세대로 바른일 하다가 생명의 위협이라..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는 악플러일세.
결혼보다 상식 공부가 더 급해보임.
음..  2010-10-07 0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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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자꾸 지우셔서..복사 해봤는데요..
이게 뭡니까..글의 요지를 잘 모르겠네요..


흠~ 2010-10-07 03:05:13

계속 이야기하고 일을 확대하면
가장 먼저 손해 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주장 강한 사람입니다.

일을 확대시키면서 남의 희생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물러서는 것입니다.

나요?
356세대로 바른일 하다가 생명에 위협까지 받았고
세상 더러운것 본인의 상상력 이상일것입니다.

한국 여자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죠.
많은 외국인들과 경험이 있지만 기준은 서서희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플이던 선플이던 모든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자신이 욕먹기를 원하고 악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 한국에 희망입니다.

선플에는 대부분 매국노들이 즐겨쓰는 방법이죠.

길게 이야기하면 끝이 없죠.

그러나 자신과 남에게 진정으로 비판하는 사람이 최고에 신랑감입니다.

포대님께서
싸운을 원하다니 피할 생각 없습니다.
사라진 댓글 복원(포대)  2010-10-07 11: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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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님 2010-10-06 20:15:01

노처녀 희스테리 같아요..... ㅋㅋ
사라진 댓글 복원(포대)  2010-10-07 11: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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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2010-10-06 21:42:45

포대님 답지 않게 상황 판단을 다르게 하는 것 같아서
희스테리라고 했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는군요.

신고 눌러도 상관 없어요.
비판 기능이 없다면 게시판은 필요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포대님 남자 다리 잡고 늘어져요. ^^
사라진 댓글 복원(포대)  2010-10-07 11: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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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2010-10-06 22:05:50

이쁘고 성격 좋은 포대님
그리고 저도님
가능한 조건을 조금 낮추고
맘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남자에게 대화시 웃어 주고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도시락 싸들고 바지 잡아 못 도망가게 잡으란 뜻입니다.

남자들도 나이들면 수동적인 여자 보다
적극적인 여자를 좋아 합니다.
사라진 댓글 복원(포대)  2010-10-07 11: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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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2010-10-07 00:54:13

포대님 남자 못 도망가게 하는 비법은 천기누설입니다. ㅋ

음..님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시고 감으로 잡아서 논점을 엉뚱한 곳으로 가는군요.

그리고 노총각, 노처녀 희스테리 맞는것 같은데요. ㅋㅋ
타이거님이 레이 아웃을 잡고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보려고
여성분들에게 질문을 던졌는데

타이거님 의도를 생각하지 않고 동문서답으로 대응해서
타이거님께서 고생해서 쓴 글 삭제했어요.

포대님 지금까지 글 보면 신중했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인지 약간 잘못 흐르는것 같아서
농담조로 돌려서 이야기했어요.

남자들에게 노총각 희스테리라고 하면 별 반응 없는데
노처녀들은 엉청 민감하게 받아들이것을 배웠군요.
사라진 댓글 복원(포대)  2010-10-07 1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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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님 2010-10-07 01:26:45

신고 많이 하세요.

그리고 왜 바로 삭제했는지 생각하고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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