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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의 마음을 알려주세요[4]
by 아리송 (대한민국/여)  2010-10-09 08:37 공감(0) 반대(0)
올초 같은 직장의 남자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만났습니다.
처음에 저는 관심이 없었지만 같은 직장이라 싫다는 말도 못해서 편한사이로 지내려고 계속 만났는데
만나다 보니 점점 좋아졌어요.
근데 그 남자가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남자분은 점점 절 피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부담된다하여 그만 만났구요.
2달이 지나고 연락을 했는데 전화해 줘서 고맙다면서 부담스러웠지만 좋은 느낌은 남아 있었다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만날까?"했더니 생각을 해본답니다.
며칠이 지나 다시 연락을 해서 생각해봤냐고 했더니 생각을 안해봤다하네요 ㅜㅜ
이남자 대체 멉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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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9 09: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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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겠죠?
전화줘서 고맙다고한건...어떤 이성을 만나고 잘 안되고있는 상황에서..
전여친한테 온 전하니 고마웠겠고....(아무래도 자신감이 좀 돌아오게 되겠죠?)
그후 만나는 이성과 잘 풀리니..생각할 여력이 없지 않았을까..싶어요..(단순 저의 생각일뿐..^^)
잊으세요...더 좋은분 기다리면서 노력하면 되죠.
더 좋은분 만날려면 자신이 더 멋져져야되기때문에..피부관리나,옷,메이크업 등에 신경 많이 쓰셔요..
운동해서 몸매도 만들어 보시구요~
 2010-10-09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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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만나시면서 상대와 관계가 안 좋아진 혹시 무슨 사건 같은 것 없었나요?
그런 사건도 없었는데 갑자기 부담되서 피한다고 했다면.. 남자분 완전 question인데..
'그 남자가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남자분은 점점 절 피했습니다.'는 시점에 무슨 원인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2달이 지나고 연락을 받은 건 같은 직장에 계시기 때문일 것이고,
'부담스러웠지만 좋은 느낌은 남아 있었다.'는 것은 상대에게 완곡한 부드러운 거절입니다.
그래서 다시 만나는 것에 생각해보지 않으신 것 같네요.

그 남자분은 아리송님에게 별 마음 없으세요. 차라리 다른 분을 찾으시는 게 훨씬 도움이 되실 겁니다.
ㅎㅎㅎ  2010-10-09 11: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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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뭐 가지고 논거네..
회사에서 사귀기는 부담스럽고... 몇달 가지고 논듯 싶습니다. 뭐.. 이건 개인적인 의견임...
ㅇㅅㅇ  2010-10-09 14: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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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요 그런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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