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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남편감 연봉은 얼마정도? 만족하시나요[32]
by 5000남 (대한민국/남)  2010-10-10 13:17 공감(0) 반대(0)
우선 제 연봉은 세무서 기준 5000정도구요...이거저것 땜면...년 4200정도입니다. 그리고, 저는 수당이 좀 많아서...
이것저것 1년에 통장에 찍히는게..한 6000정도 들어오네요. 이정도면 괜찮은 건가요?
그냥 월급쟁이고, 그런데, 수당이 많은대신 시간은 없구요...그래서, 이문제때문에 여성분들이 그리 좋아하진않아요.
주말이 거의 없다고...ㅠㅠ

근데, 솔직히 바쁘게 살아서 다른분들은 얼마버는지 관심도 없고, 알기회도 없구요..

근데, 이정도면 어느정도인가요? 대한민국 평균에서....전 33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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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녀  2010-10-10 13: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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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 34평형 아파트 시세가 2억5천 정도인걸 감안해서
세전5000이요. 집에서 부모님이 도와주지 않아도 집장만 가능한 연봉이죠
평균적으로  2010-10-10 13: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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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랑질입니다.
40전에 억대연봉 찍으시겠군요
호봉수 감안하더라도 공무원 공기업직원 님과 같은 나이에
6000은 꿈입니다.
그정도면  2010-10-10 13: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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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으시는 겁니다. 저랑 동갑이신데 중소기업 대리호봉에 세전 3300~3500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위에 지방녀님 33살에 세전5000 받으시는 분 극히 드뭅니다.
3억남  2010-10-10 13: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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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나이가 같으시군요.
제 경험에 의하면 여성분들의 연봉 만족도는 상당히 상대적인것 같습니다.
글쓴이님의 눈높이하고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봐야 겠지요.
연봉은 중요하지 않아요  2010-10-10 1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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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회사도 아니구 머슴생활하는데 아무 의미가 없져~
부잣집 아들이 최고져~ 아니면 전문직
금융권이면  2010-10-10 1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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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되지않나요? 우리 오빠가 세전7000받든데
전문직  2010-10-10 13: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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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다가 요즘엔 잘못하면 골로갑니다. 부잣집 아들이 최고져 ㅋㅋ
마로  2010-10-10 1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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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연봉보다 저축액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친구중에 회사에서 거의 지원해서 3500에 그래도 저축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5000 받아서 2~3000 저축하는 사람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미래 증가액은 예외~
글쓴이  2010-10-10 13: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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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는 의견이 많으시네요. 근데,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게 좀 아쉬운 점이구요. 남들처럼 즐기는 토일, 명절 이런거 거의다 포기했구요. ㅠㅠ 젊을때 많이 벌려구 했는데, 요즘은 시간만 가고, 나이만 들고 뭔가 아쉰운 점이 많네요....
가끔 여성분들과 만나는데..시간에 쫓기니, 별로 안좋아하시는것 같고, 저도 남들처럼 못해주니, 잘안되는것 같구요.
요즘 고민입니다. 시간을 가진 직업을 바꾸고, 연봉을 줄여야 하나? 이럼 또 여성분들이 싫어하지 않나, 결혼하면, 솔직히
한푼이라도 더 벌어오라고 할것 같고...ㅋㅋ
부자집 아들  2010-10-10 1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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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아들이 최고라구요? 찾지도 못하면서 부자집 아들 타령은.
맞아요  2010-10-10 13: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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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부잣집 아들은 신데렐라를 저얼대로~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같이 잘 벌고 아껴서 잘 들 사세요.
부잣집 아들 구별법  2010-10-10 14: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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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서초 송파 분당거주(자취제외) 부모님 직업은 회사운영, 부동산 임대업
부잣집 아들중에 스카이대학출신은 까칠할수 있음, 그냥 인서울대학 선호,
성격 유한 부잣집 아들이 최고더라구요
전문직?  2010-10-10 14: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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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에 시골의대출신은 별루~
ㅎㅎㅎ  2010-10-10 1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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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는 사람이 최고임.. 물론 돈은 적당히... 먹고살정도~
돈많아서 바람피는 놈들 많이봄~
ㅋㅋ  2010-10-10 14: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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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놓은거 보니 가관이네.. 이래서들 시집 장가 못간거군..
걍 무난한 사람 만날생각들하세요. 먼넘의 조건이 하늘꼭대기야..
그리고 세후연봉 6000천정도로 집사기 힘들어요.. 그만큼 쓰거든요.. 둘이 같치벌면 사것네..
저도 지금은 연봉 세후 7천정도지만 IMF 때 집에서 밀어줘서 샀습니다.. 지금 살생각하면 아찔하네요..
윗분  2010-10-10 14: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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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기본성격은 됬다는 전제하에 조건을 보는 것이죠
돈없다고 인간성이 좋고 돈있다고 인간성이 나쁜가요?
제가 알기로는 있는사람이 더 베푼다는,,,
연봉?  2010-10-10 14: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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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째째하게 월급 얼마타네.. 이런거 너무 싫어요.

자기사업을 해야져~ 슈퍼마켓이라도 오너를~~~~
나 여자  2010-10-10 1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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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으시네요~
근데 전 조금 적게벌어도 시간많은 남자가 좋아요~너무 적으면 그거도 문제가 있겠지만... 적당한게 좋겠죠..
ㅋㅋㅋ  2010-10-10 15: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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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들 시집-장가는 가것냐..ㅋㅋ
부자집 아들이라도  2010-10-10 16: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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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가기 힘듭니다.. 저 아는 분 엄청난 부자집 아들한테 시집갔었는데, 현재 기준으로는 한 천억대 부자 , 살면서 사업 여러번 말아먹고 지금 17평 시영인지 임대아파트인지에 삽니다. 자식들까지 살필 여력 없다고 자식들 대충 짝지워 결혼시키더군요. 그 어마한 재산도 날리니 10년밖에 안가던데요.
부산 처자  2010-10-10 16: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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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봉 6000인데 33살이예요. 수당도 분기마다 100씩 나오고 잘먹고 잘 다니고 잘 살고 있습니다. 시간도 너무 여유롭고..세상에 이런 직업 어딨나 싶어요. 경상도에선 선우매니저가 저더러 돈 너무 잘 벌어서 니정도면 40세 만나야한다고...부산에선..TT 가능성만 있으면 제가 키울수도 있는데 슬퍼요. 연애를 안하니 돈 쓸일도 없고 그래서 쇼핑으로 스트레스 풀고 여행다니고 그러고 살아요
연봉이 얼마건  2010-10-10 16: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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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찾을 때 꼭 연봉만이 중요한 건 아니죠....업무강도와 스트레스....여러모로 고려해야죠
경남인 걸 보니 조선, 중공업 쪽이신거 같은데 조선, 중공업 일 정말 힘들죠...
꼭 연봉이 다가 아니랍니다...이직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고...
그래도 연봉은 부럽네요...ㅋ
ㅋㅋ  2010-10-10 16: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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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좋은건 걍 돈많은 노인네 만나서
일찍 죽기를 빌어.ㅋㅋㅋㅋ
부잣집아들치고  2010-10-10 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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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낮은사람 없음

아니 여자들은  2010-10-10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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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부잣집남자들 만날만한 급은 된다고 생각하나 다들?;;;;
 2010-10-10 18: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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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이라도 글쎄요 형제많은 집은 또 유산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이것저것 다 갖춘 부잣집 아들이면 이것저것 다 갖춘 처자를
원할텐데 일단 위의 처자 글 쓴 걸로봐서 그런 처자는 아닌 것 같고...

뭐 하나 빠진 부잣집 아들을 찾고 있을텐데 흠...
(일 안하고 술집만 다니는 뭐 그런 타입의 아들...
근데 찾을려면 룸싸롱에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선우 같은 곳은 원래 직업이나 학력이 자신없으면
좀 꺼려지는 사이트일테니 말입니다.)

아... 예전에 조선소 다니다가 그만뒀는데...
내 동기들은 아마 연봉 6천 후반에서 7000 가까이 근접했을 듯 @@
근데 거긴 좀 재미가 없어서리...

 2010-10-10 1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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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 돈 좀 있고 약간 탕아처럼 사는 이들은 여자를 선우에서
찾을 가능성은 없을 듯합니다.

주로 나이트 같은 곳을 전전하면서...
그래도 한 무더기의 여자들이 외제차에 혹해서 줄을 서는데...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느라 바쁘겠죠.
전 나이트를 거의 안 가지만 그런 사람들 얘기를 건너 들으면
오후에 늦으막히 일어나서 고급차 몰고 나이트가서 하여튼
갈때마다 여자를 데리고 나오고 다음에 만날 여자를 예약까지
미리 ==;;;; 해두고 나올 정도로... 바쁜 삶을 ==;;;; 사는
뭐 그런 사람들도 있고...

거기에 비하면 이런식으로 힘들게 여자를 만나려하는 우리들도 문제인지도... ==;;;


그런 타입들은 자기가 딱히 학력이 우수하거나 하지 않아서
학력이 높은 여성을 원하지 않지요. 대신에 얼굴 하나는
확실하게 보고 고르니 모델이나 좀 뭐 하여튼 예체능 계통
사람으로 찾겠죠.
염님  2010-10-10 19: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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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기준액수가 얼마인가요?
나는  2010-10-10 2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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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작아도 나랑 함께 있어주는 시간 많은 사람이 좋은데
열심히사시면되어요  2010-10-10 2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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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의 기준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겼었죠. 얼마번다는 것에.. 남들과 비교하고요.
하지만 행복은 내 마음에 있어요. 님! 지금 잘 하고 계세요~ 충분히 비전있으시니
님의 그 자체만을 좋아하는 분 만나세요~ 많이 행복하실겁니다.
전 그렇지 못해서 지금 많이 후회해요~
우와  2010-10-10 22: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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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나이에 그정도면 너무 놓은 연봉인데요. ㅎ 근데 시간이 없으시다니..
 2010-10-11 0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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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만으로 만족하진 않죠... 돈이 전부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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