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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합니다[11]
by 심란 (대한민국/여)  2010-10-10 18:43 공감(0) 반대(0)
내용 삭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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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0 18: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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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지만 님이 너무 아깝네요 남녀사이에 이런말 안좋다지만
님은 전문직 남자보다 훨씬 좋은 조건인데 왜 그렇게 예단을 싸갖고 가시나요?
예단 1~2억 이란 말은 집 안사갈때 하는말 아닌가요? 집까지 있으시면
안해도 되지 않아요? 저같아도 기분 나쁠듯
^^  2010-10-10 18: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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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별루인 전문직 자존심만세고 바라는것만 많죠.그 부모님 기대심리도 많구요.살면서 계속 기대할껄요?님 조건도 좋은데 자존심 상하시겠어요.못사는 전문직.. 피곤한건 사실이죠.날 위로 봐주는 사람 만나 대접받고 사는게 편하다죠.
ㅠㅠ  2010-10-10 18: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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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에 10억집에 그것도 모라자 예단 1-2억이요?요즘 널린게 전문직인데 실속있게 하시면 좋겠어요ㅠㅠ
ㅇㅇ  2010-10-10 18: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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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남인가요? 이런경우가.. 평범하거나 좀 못사는 집안에서 전문직 아들나오면
며느리한테 기대하는게 굉장히 커서 결혼해서도 힘들죠 그래서 전문직이라도
계룡남은 꺼리는거구요 차라리 집안 약간 여유있는집 평범한 직장인 님 정도라면
대기업이상 인 남자분 이랑 결혼하는게 훨씬 행복할듯해요 나중에 집안 차이 때문에
갈등 생기기 쉬울듯 합니다
아..  2010-10-10 18: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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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들으면 화나요.
님이 뭐가 부족해서요? 그렇게 예단 해가지 못한다고 해서 헤어질 사람이면 안하는게 낫죠.
 2010-10-10 18: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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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겠지만 흠 받는 쪽에서는 남들하는 만큼은 받고 싶은 것이
사람 심리이죠. 주변에서 물어볼텐데... 못 받았어~ 이러면 좀 그렇잖아요.

제 생각엔 아파트가 1~2억이 덜 나가더라도 예단은 받고 싶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 10억 넘는 것도 크지만 일단은 그것은
7~8억이든 관계가 없고... 예단과는 따로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은...

한편으론 판사 그런쪽인가요?
흠... 판사가 그닥 수입이 뛰어나지는 않으니...
정말 선보고 만난다면 돈은 완전히 걱정 안하게 해주는,
그러면서도 그 집안에서도 판사가 쓸모있는' 그런 만남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뭐 검찰 불려갈 일이 있는 사람이
방패막이'로 판사 들이는거죠.

아무 뭐 판사 사위 메리트가 없다면...
평범한 집에서 데리고 살면 서로 피곤할지도 생각이 ==;

물론 10억 아파트가 평범한 건 아니지만... --
딱히 판사메리트'가 여자분 집에는 없는 상황에서...
흠...
하여간에 뭐 좀 더 고민해보시길.

그건  2010-10-10 18: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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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아니고...무슨 맹목적인 종교집단의 이야기 같군요.
하하  2010-10-10 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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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이 시골대학의대나와서 출세했구나 서울아가씨하고 결혼도 하는구나
...  2010-10-10 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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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라면... 지금은 연봉이 적어도... 나중에 높은 자리에 올라 퇴직하여 변호사 개업하게 되면..전관예우를 받거나 대형 로펌에 스카웃 될수도 있으니... 한방에 그리고 계속 많이 벌수 있습니다... 상대남이 판 검사 라면 투자 가치(?)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2010-10-10 19: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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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그 계통이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그런 얘기를
들은 것 같아서요.

예를 들어 삼성이 장학금으로 법조인들을 키우는 것 처럼
사업하는 사람이 집안에 법조인 있으면 아무래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뭐 그런...

그건 그렇고 아직까지 그 집에서 님 집에 의지한다는 그런
것을 비친 것은 아니죠.

예단은... 말 그대로 비교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누구네는 판사 아들인데 예단이 얼마였네 뭐 이런 얘기를
듣는 그런 것인데, 남보다 적게 받았다고 생각하면
사람 마음이 기분이 좋을리는 없잖아요.

이것은 의지하고 그런 문제가 아닌 기분의 문제 같은 쪽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딱히 도움말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말 꺼내다가 남친분과 기분 상하게
되는 사태로 번질지도 모르겠는데... 어느 정도의 기대치를 갖고
있는지 뭐 그런 것을 얘기를(?)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내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전 근데 거기에 관계없이... 앞에서도 말했듯이 집값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예단은 상대방의 기분 문제라서... 기왕에 해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염님  2010-10-10 19: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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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조금더 살펴보고...저도 고민해볼게요..
다시한번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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