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결혼이 나만 안급했던 여자[9]
by 여1 (대한민국/여)  2010-10-10 22:02 공감(0) 반대(0)
전 나이 32 부모님한테서 독립해서 아파트 전세 구해서 혼자 편하게 살고있습니다. 나름 정년보장된 직업도 있구요
집안일 신경안쓰고, 잔소리 하는 부모님 옆에 안계시고 해서 그냥 편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남자만나는데 너무 신경을 안쓰고 살았습니다. 결혼식 자체가 귀찮아요. 그런분 있으시죠?
여기 다들 결혼에 집중 하시는거 보고 저만 너무 아무 생각없었단 생각이 드네요
저도 좋은분 만나서 적당히 결혼하고 싶네요.이제 결혼 급하게 맘먹어야겠습니다

왠지 결혼을 위한 결혼을 해야 할때인거 같아 씁쓸하면서도 ..노처녀가 되버려서 좋은분 만나기 늦은건 아닌가 걱정되 되는 밤입니다
여러분 꼭 다들, 저도 여러분도, 귀차니즘 이겨내고 꼭 행복한 결혼 합시다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ㅋㅋㅋ  2010-10-10 22:05:37
공감
(0)
반대
(0)
결혼식 자체가 귀찮아요. ---- 이런 마인드 안 버리시면 어렵네요.
동감~  2010-10-10 22:05:51
공감
(0)
반대
(0)
결혼'식'이 넘 부담스러운 일인이에요..반갑네요 ㅋㅋ 심플하면 얼마나 좋을까..우리자기랑 알콩달콩살면 되지~~그래서 요즘엔 고민스러워요..그냥 이런거 신경쓸필요없는 유~한분을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라는 ..
3땡  2010-10-10 22:07:13
공감
(0)
반대
(0)
전 급한데 33살이거든요.
안 급한 마은이 들면 본인의 때가 아닌 거예요.
저는 그렇게 사시다가 35엔 그냥 짝 생겨서 가시는 분 봤어요~**
역술녀  2010-10-10 22:21:04
공감
(0)
반대
(0)
남자가 없는 사주도 있습니다. 연애에 관심없는 팔자..
그냥 혼자사셔야죠
결혼식자체가 귀찮은`  2010-10-10 22:39:59
공감
(0)
반대
(0)
1인이네요.. 아직 남자도 없는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웃기지만 결혼준비 결혼식 갖다와서 할일..해마다 할일 생각하면 머리아파요~
자체가 귀찮네요.. 어쩌면 좋죠..
솔직녀  2010-10-10 23:32:51
공감
(0)
반대
(0)
결혼식과 그에 관련된 게 귀찮다는 건, 아직 제대로 된 짝을 못 만나서 그런거 같아요.
콩깍지가 씌일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런 마음이 싸~악 가실테니 걱정마셔요.^^ 아마 밤을 세서라도 결혼식 이쁘게 준비하고 싶으실 거예요.
그런 마음이 생길 수 있게 해줄 사람이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런 사람 빨리 만나고 싶은데;;;;
외로워  2010-10-10 23:48:28
공감
(0)
반대
(0)
제가 34인데..32까진 그래도 생각없고 그랬던거 같아요. 33살엔 꼭 가세요..힘들어져요..점점
허허허  2010-10-11 01:28:31
공감
(0)
반대
(0)
아직 잘 모르시네요. 한국에서 결혼식은 신랑, 신부를 위한 게 아니에요. 부모님들을 위한 겁니다.
그러니 부모님들이 "혼주" 잖아요.
노처녀  2010-10-11 09:12:10
공감
(0)
반대
(0)
전 30대 후반인데도 급하지 않아요...ㅠㅠ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고 꼭 그런 사람이랑 결혼 하고 싶거든요.
만약 못 만난다면 혼자 산다는 생각이예요.
근데 얼마전에 한 눈에 뿅가는 분 만나 지금 넘 좋아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