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내용 자삭합니다.^^[15]
by 푸른하늘 (대한민국/여)  2010-10-10 22:32 공감(0) 반대(0)
개인정보 올리면 안된다는 글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가입한지 얼마안되서 몰랐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댓글 감사합니다.
겸허히 받겠고, 힘내겠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남자 나이는  2010-10-10 22:34:43
공감
(0)
반대
(0)
어느 정도 바라보시는데요? 찾아보시면 조건에 맞는 사람 있을텐데요
초식남  2010-10-10 22:35:48
공감
(0)
반대
(0)
저는 좋은데 ㅋ
조만간  2010-10-10 22:37:15
공감
(0)
반대
(0)
30대후반 수도권 남자 공무원들 달겨들듯
매너남  2010-10-10 22:39:04
공감
(0)
반대
(0)
음.. 괜찮은데요?! ㅎㅎㅎ 한번 만나고 싶네요.
안정적인 직장, 중키 이상, 남자다운 성격, 경기도권 전세 이정도는 되는데.. ㅎㅎㅎ
그정도스펙이면..  2010-10-10 22:41:55
공감
(0)
반대
(0)
랭킹에있을 듯한 예감이..ㅎ
외모중상은  2010-10-10 22:44:57
공감
(0)
반대
(0)
게시판에는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동안에 외모중상이라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립서비스에 의해 만들어진 허상일 가능성이 크다는거
한마디~  2010-10-10 22:51:07
공감
(1)
반대
(0)
박사과정 마치면 강의할 수도 있고, 5급 승진자리도 알아볼 수 있고 미래는 밝다라고 쓰셨는데요...
현재 공무원인 상황에서 강의하시는게 과연 쉬울까요?? 보니깐 게다가 풀타임도 아닌 파트타임으로 박사과정중이신 거 같은데..

글구 제가 이곳 선우에서 느낀 점을 말씀드리면...
특히 여성분들.. 시간강사로서 대학 시간강의 한두타임 하는 것이 마치 대단한 것 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던데..
취미삼아, 혹은 부업삼아 하는 것이라면 재미있을 수도 있죠~ 하지만, 그걸 비정규직형태로서 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에겐 비참한 현실이죠~
박사마치고 전국을 보따리장수로 떠돌며 시간강의만 하는 무수히 많은 박사학위자들의 고충은 못 들어보신건지...
(참고로 작년에 인가 본 기사인데.. 현재 미국에 있는 유학생들중 한국인유학생이 가장 많다더군요..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중국이나 인도쪽이 가장 많았었는데... 요즘은 유학다녀온 박사의 미래도 결코 장미빛이라고는 장담 못하죠~ 왜냐?.. 그만큼 박사를 필요로 하는 괜챦은 포지션의 수가 적고, 수요보다 공급과잉이기 때문이죠~)
한마디 더~  2010-10-10 22:51:40
공감
(1)
반대
(0)
글구 요즘은 박사학위자들을 대상으로 5급특채도 간간히 모집하긴 하는 거 같습니다만.. 아마 경쟁율이 상상을 초월할 겁니다~
아마 요즘 5급특채 합격하시려면, 글쓴분이 아이비리그박사라던가, 최소 못해도 sky 학석박에 특출난 커리어가 있지 않는 한 쉽지 않을 겁니다~

암튼 정리해 드리자면...
박사학위자체만이 장미빛 인생을 보장하는 시대는 이미 오래전에 끝났으며, 박사학위만으로 밝은 미래를 결코 보장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또한, 남들보다 공부는 더 많이 했으니 눈높이는 자꾸 커져만 가는데.. 상대적으로 박사학위를 필요로 하는 포지션(예를 들면 대학교수 등)은 아주 한정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매너남  2010-10-10 22:54:42
공감
(1)
반대
(0)
여기 핸폰번호나 개인정보 띄우면 경고받거나 강제탈퇴 당하십니다. ^^;; 조심.. 전 경고 먹었었음
에혀  2010-10-10 22:55:18
공감
(1)
반대
(0)
여긴 은근히 자기가 자기보고 좀 생겼다고 말하는 사람이 꽤 있다는 거... 오그라들 것 같음.
왜 말을 저렇게 하고 싶을까... 자기 자신보고 사람들이 예쁘다고 한다, 동안이라고 한다 이런말 ㅍㅎㅎ
정말 오글거림..
저기여~~  2010-10-10 22:56:49
공감
(0)
반대
(0)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일도 못해요. 공기업은 안정적이던가요? ^^ 사실상 아닌부분도 있잖아요? 에이~ 잘 아시면서.
좋은 논문쓰면서 노력하는 거예요. 논문과 약간의 연줄로 승부를 띄워야죠.^^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일은 풀리게 되어 있는거예요.

저는 대.단.한 일이라고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미래를 보며 노력하는 사람일뿐이예요.^^
잘.난.척.이 아닌데여~
제가 그럴까봐 석사까지만 했다고 하려고 했는데...태클 거시는 분 있군요. ^^;
매너남  2010-10-10 22:58:30
공감
(0)
반대
(0)
저보다 3살 어리시군요. 만으로는 2살~ 조만간 승인되면 랭킹녀가 되실듯~ 찾아뵙도록할께요.
그럼 자신감 가지시고~ 나중에 뵈여
태클은 절대 아니구요~^^  2010-10-10 23:13:18
공감
(2)
반대
(0)
저는 운좋게 오래전에 박사학위 받고 주위분들에 비해 그나마 잘 풀린 편이긴 하지만...
아직 제 주변에는 무수히 많은 훌륭한 분들(학벌,경력,스펙 두루두루 뛰어난 30후반 40초중반 sky 및 미국박사분들)이 비정규직형태로 치열하고 힘들게 하루하루를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와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원래 박사과정때와 갓 박사받을 즈음에는 그야말로 의기충천되고, 밝은 장미빛 미래가 보장되는 것 처럼 생각되죠~ 저 또한 물론 그러했었구요~ 하지만 학위받고 산전수전 다 겪다보면 과거의 내 자신이 얼마나 오만했었음을.. 그리고 세상에는 참 잘난 사람들이 많음을 깨달으며 많은 좌절의 시간을 갖게 되었죠~
그러는 과정을 반복하며.. 무수히 많은 시련속에서.. 내 스스로도 많이 겸허해지고 초월해 간다는 것을 느끼게 될 즈음 제게도 좋은 기회가 비로소 찾아오더군요~
태클은 아니구요~2  2010-10-10 23:13:53
공감
(2)
반대
(0)
저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라는 말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특히 공부를 오래 하신 분들에게는 반드시 가슴속 깊이 새겨둬야 할 말이 아닐까도 싶구요~ 저는 단지 글쓴님께 "겸손과 겸허함의 미덕"을 알려드리고 싶었을 뿐... 결코 태클이라고는 생각말아주셨음 합니다!~^^ 아마 학위받으시고 몇년내에 제 말의 뜻을 조금이나마 절감하실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나이많다고 올린글에  2010-10-10 23:42:53
공감
(0)
반대
(0)
나이 많아서 걱정이다고 올린 글에...
위에서처럼 그러시면 우짭니까...?
그냥, 가.여.히 여겨주세요.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