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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시 복장은 이건 피해주세요 (여자) ^^[43]
by Style "L" (대한민국/남)  2010-10-12 13:10 공감(1) 반대(1)
1. 진은 안됩니다. 대학생 소개팅 아니잖아요.
2. 미니 스커트 안됩니다. 싸보입니다.
정입고 싶으면 애프터받고 두번째 만남 때 입으세요. ^^
3. 올 블랙 안됩니다. 몸매 자신없어 보이고 탁해 보입니다.
4. 머리는 최대한 단정하게 하세요.
덜마른 머리, 끝이 갈라진 지저분한 머리는 안됩니다.
5. 구두는 끝이 너무 뾰족하거나 킬힐은 삼가합시다.
쎄 보입니다.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것으로 택하세요 ^^*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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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2010-10-12 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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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자신 있으심 괜찮습니다 ㅋ 감사할 따름이죠 ㅋ
그냥  2010-10-12 13: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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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 청바지입고 나가는데요 뭘~
미니스커트는 다리가 이쁘시기만 하시다면야 가산점 드립니다.
올블랙 ㅋ 잘 어울리는 분들도 많던데요.
살짝 덜말라서 촉촉해보이는 머리 전 좋습니다.^^
구두는 운동화나 너무 프랫한거만 아니면 좋던데요.
.....  2010-10-12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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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지만 용모갖고 솔직히 이렇게 따지는 남자 이해안됨. 나같은 경우 진, 미니스커트, 올블랙, 머리, 킬힐 신경 안씁니다.
이거  2010-10-12 14: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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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쓴건가요? 굉장히 여자를 맘대로 고를수 있는 조건이 좋은 분인가봐요..여자옷차림가지고 이정도로 적을수 있는 분이면..옷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사실 남자나 여자나 옷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안합니다. 성격이나, 가치관 차라리 직업, 가정환경이 더 중요하지. 구두끝이 뾰족한거까지 신경을 써야한다니..ㅋㅋ
ㅎㅎㅎ  2010-10-12 14: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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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Style  2010-10-12 14: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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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이 많군요.
전 그냥 외적으로 본인의 가치를 높이시라고 Recommand만 한겁니다.
표현의 자유이니...본인이 입고 싶은데로 입으세요.
다만 남자가 멋진 사람일 경우에 위의 내용이 도움이 될거라는 겁니다.
님이  2010-10-12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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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신 거 다 지키고 있는 사람인데요.
상대남들은 제 자신의 매력 못살린다고 다르게 입어보라고 조언하시던데요.
제 생각에는 자신의 스타일을 잘 살리고 매력 발산 가능 하다면 남성분들은 더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서로 좋아하는 스타일을 갖춘 이성을 만나면 될것 같은데요~~
음..  2010-10-12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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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5번정도 만남을 가졌고 다 에프터를 받았습니다. 제 차림은 직업이 교사인데 비해 반전인 좀 노출이 있는 타이트한 원피스가 대부분이고 킬힐이었는데 반응이 좋았고 이상형이라는 이야기도 곧잘 들었습니다..
....  2010-10-12 15: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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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쓴사람이 그런 스타일만 피해가면되겠네...
ㅋㅋ  2010-10-12 15: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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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힐은안이쁜데. 블랙도 패셔니스타들한테 시크한 컬러고.
나이가 좀 있고 보수적인분인 분인듯
그냥  2010-10-12 15: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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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님이 궁금하군요.
눈이 높으신가봐요.
진 남자사람.  2010-10-12 15: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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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장 입고 만나는 선 있나요?..전 언제나 청바지 아니면 면바지...위에 핏한 자켓 이렇게 입고 나가는데요? 주로 청담동이나 압구정동에서 만나는데..훗...거기 정장 입고 나와서 미팅하는 사람들 본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이렇게 입고 나가도 한번도 타박 받은적 없는데...제가 이상한건가요? 옷걸이 나름 아닌가 하는데...전 여자분 청바지 입고 나와도 몸매되시면 아주 좋아요.. 오히려 정장 입고 나오심 정말 난감 주위에서 다 쳐다보는거 같구 창피해요...
ㅇㅅㅇ  2010-10-12 16: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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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여성스러운 세미정장도 괜찮은것같구요. 일하고 끝마친거니까..
주말에는 살짝 캐쥬얼하게.. 너무 캐쥬얼하진않게.. 원피스정도?
위위  2010-10-12 16: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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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타박 안합니다.. -_-;
Style  2010-10-12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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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러블리한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ㅋㄷ
첫만남에 섹시하거나 시크한 느낌 보다는 예쁘고 러블리한 느낌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 멋진 친구들도 거의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진지하게 사귈 여자친구를 찾는것이기 때문...

러블리한 스타일이 안어울리는 여자도 많겠죠.
그냥 본인 장점이 극대화되게 잘 입으세요.
넘 지나치지만 않게요.

그런데 진짜 첫 만남에 진(청바지)은 아닙니다. -> 진리
"ㅇㅅㅇ"님  2010-10-12 16: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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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에요. ^^

대놓고 타박 절대 안하죠...속으로 "식빵"합니다. ㅋㅋ
 2010-10-12 16: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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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날 만날 때에는"이 빠졌네요.

"'날 만날 때에는' 첫만남시 복장은 이건 피해주세요 (여자) ^^"

나의 취향을 남에게 강요하지 맙시다.
스타일님은?  2010-10-12 16: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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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청바지 입고 나오면 꽝이라 할수 있나요?. 신민아가 청바지 입고 나오면요? 오윤아가 미니스커트 입고 나오면요?..훗,..위에 열거한 복장들 90년대 호텔 선 보는 문화 아닌가요? 요새 세대에 무슨 드레스 코드가 있어요? 만약 소위 스타일리쉬한 애들 모여 있는곳에서 남녀 공히 위에 열거한 복장 입고 미팅하는곳 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 너무 웃겨서...자꾸 댓글 쓰게 되네요...선우에는 참 이상한분들 많아요..사귀자선언부터..이제 드레스코드라니...저도 한 스타일 하는데...옷은 타임이나 알마니 핏 되는 옷들 48사이즈 정도 소화 할수 있는데...키는 한 180 좀 안되구요..그래도 하의 생지대님 배기핏에 적당한 백색 스니커즈 신고 검은색 반팔 브이넥에 몸매가 적당히 드러나는 회색자켓입고 선보러 나갑니다...이러면 어떤가요? 상대를 무시하는건가요? 훗...지금 20년전 얘기하시는거에요...
 2010-10-12 16: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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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목에서 일단 중의적.

뒤에 댓글 다는 사람들은 청바지 얘기가 남자에게 해당하는지
여자에게 해당하는지 헷갈리는 중.

제 생각은 무릎 높이의 플레어 스커트 선호.
미니는 너무 진지하지 않은 느낌.
바지는... 뭔가 재미가 없는. 일단 여성성이 실종된 느낌.

특히나 스키니진이나 레깅스는... 다리 길이도 중요한데... ==
소화가 불가능하면 아예 치마로 덮기를 추천... ==;;
바지가 치마보다 더 어울리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던 ==;;;
외국계  2010-10-12 19: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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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옷은 락커 같은 패션이나 히피나 거지나 아주 이상한 컬러만 아니라면 상관 없던데요 만나주기만 해도 감사할뿐 ㅋ 제 여친 처음 만나던날 그녀는 단정한 흰색 블라우스에 무릎 길이정도오는 예쁜 초록색 치마 입고 나왔었어요 단정하고 정갈하고 고결하고 지적이고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
Style  2010-10-12 20: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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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 못하는 분들이 많군요.
저는 첫만남 매너를 기준으로 한 얘기입니다.

저 30대 초반입니다.
남녀가 소개로 처음 만나는데 드레스 코드를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고 생각하신다니.
저도 키 183에 48사이즈 정석이고 띠어리, 알마니, 제냐입습니다.

20대에 소개팅할땐 저도 편하게 캐주얼하게 입고 나갔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알려진 직업에 네이버 인물검색에도 나오고...
품위가 필요한 나이라고 생각되어 세미 또는 정장으로 입고 나갑니다.

위에 태클건 분들...
참 연예인하고 비교를 하다니...
솔직히 연예인 결혼식장 올때 청바지입고 오는 넘들 보면 참 모자라 보입니다.

여자분들 그럼 남자가 청바지에 스니커끌고 몸에 딱 붙는 재킷입고 선보러 나오면
옷 잘 입었구나 하실지...

두번째 편하게 만날 때 캐주얼하게 입고 나가세요.
근데요  2010-10-12 2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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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정장 입고 돌아다니는 것 불편하지 않으세요? ㅋ
젊은 남자가 그러고 다니면 딱 둘중에 하나던데, 결혼식참석 혹은 선보러 가기 ㅋ
저는 그거 티내기 싫어서 가급적 정장 안입어요. 단정하게는 입습니다만..ㅋ
돈 없어서 띠어리, 알마니, 제냐는 없어도,, 평일에는 폼나게 입습니다. ㅋ
근데요  2010-10-12 20: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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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다른 님들이 님 말씀에 긍정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 아세요?
님의 느낌이나 생각이 마치 진리인냥 남한테 강요하려 들었기 때문이에요.
차라리 그냥 저는 이런 스타일의 옷을 입은 여자가 좋아요 라고 했으면 아 저도 그래요 그랬을 텐데.
이래라 저래라 하면 기분 나쁘잖아요? ㅋ
 2010-10-12 20: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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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입의 여자나 세미정장이 좋던데.사람마다 다르죠.
글쓴님  2010-10-12 2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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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키가 넘 작으셔 어쩔수 없이 플랫신고 나가는 여자들 많습니다.
70초반대키들이 어찌나 바글바글한지..ㅠ
그것도 높여서 70.71.72.73ㅠㅠㅠㅠ
글쓴님  2010-10-12 20: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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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도 맞는 듯... 첫만남시 청바지는..
더군다나 편하게 입고 오라는 문자도 없이 자신만 편하게 입고 오는건..ㅠㅠ
누군 선보러 다니는 티 내고 싶나??
첫만남의 예의라 생각되어 최대한 단정한 정장에 굽이 있는 구두까지 신고 대중 교통 이용하면 죽음입니다.
평상시 대중교통 이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선 한번 보러 갈려면...
그렇게 도착하고 남성분은 너무 편한 차림이라면 오늘 만남을 가볍게 여기시고 나온거 같아 실망~~
애프터 받아도 살짝 고민좀 합니다..
남성분들 제발 첫만남시 청바지는 노노..
오늘의 피식꺼리  2010-10-12 20: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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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 183에 48사이즈 정석이고 띠어리, 알마니, 제냐입습니다."

읽고 피식~ 했음.
경험담  2010-10-12 20: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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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얌전하게 생긴 스타일이라 소개팅때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옷을 입고 나가는 편인데 반응이 좋더군요.
물론 섹쉬, 시크항 스탈좋아하는 분도 많이 계시지만
그런분도 여성스런 스타일 좋아라 하시니 첫만남은 안전하게 여성스럽게 입는게 좋을것 같아요~
Style  2010-10-12 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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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댓글 중에 알마니, 제냐 운운해서 저도 열폭 ㅠ

아니 제가 여기서 글쓴게 무슨 강요거리나 되나요...

암튼 제 글의 취지를 이해해 주시는 여성분들이 있으니 빵긋이군요.

다 자기 인생이니 누가 무슨 말을 하건 결국 다 자기 취향대로 살다가 가는 인생이니까요.

인식있는 사람끼리 만나서 행복하면 되죠.


난 글쓴분이 여자인 줄 알았어요  2010-10-12 2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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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가 남다르신가봐요. 아무래도 스스로의 외모에 자신 있는 분들이 저런 얘길 적극적으로 하시는거 같애요.
예의와 매너도 중요한데,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분들도 드물거니와, 저는 격식을 차리면 마음까지 굳어지는 것 같아서요.전 적당히 편안한 차림이 대화도 더 잘되고 그렇드라고요.
그래서 만나기 전에는 늘 "편한 차림으로 만나요~" 를 강조하지요.
그러면 남자분들은 대개 면바지에 니트(셔츠)카디건, 저는 적당한 길이의 스커트에 블라우스 가디건.(개인적으로 원피스는 너무 드레시한 느낌이 들어서요) 요러면 무난하드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2010-10-12 2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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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닌거 같네...촌스럽기 그지 없지 않은가?...선보는거 광고하는것도 아니고 20년전 하던 걸 지금도 해야 한다니...펑퍼짐한 아저씨 진을 생각하는것도 아닌데.. 주말에 서로 편하게 만나서 즐겁게 대화하는게 뭐 그리 나쁜거라고 정장을 하고 머리를 빗어 올리고 훗...정말이지 그런 사람 보기도 참 드문데... 여기서는 참 많이 본다...난 요새 정장하고 맞선보는 커플은 본적이 없는데...2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 보기 좋다고 해야하나...날보고 청바지에 자켓 입고 왔다고 싫다고 한 여자가 아직 없어서 정신 못차린거라면 할말 없지만...그녀들의 복장에 별로 이의를 달지 않는 나는 22세기 시간 여행자인가? 쿠훗...나의 진지한 자세에서도 옷차림을 가지고 시비를 걸만큼 매력적인 여자를 아직 못 만나서 이러고 사나보네...님은 매번 제냐입고 나가시게나...난 매번 디젤 입고 나가련다네...모우같은 카페에 가면 정말 미팅 많이 하고 선 많이 보는데...요즘 정장하고 선보는 남녀가 어디 있나...이것참 설명하기도 힘들고...
이런...  2010-10-12 22: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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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이 촌스럽다니... 대책없군.
당신 몇살이세요? 정장이 무슨 꼭 싱글로 쫙 빼입는 것만 말합니까?

정장의 뜻이 뭔지는 아세요?
"정식의 복장, formal dress" 입니다.

결국, 놀러나온 사람처럼 입지 않는다는 의미인 걸...
그리고 옷 입는 센스 없는 사람도 무난하게 입는게 정장입니다.
남자의 경우 몸매도 커버해 주고.
사복으로 센스입게 옷 잘입는게 더 어렵죠...

옷이라고는 디젤 진에 스니커 밖에 모르는 수준인 것 같군요.
Style  2010-10-12 22: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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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HIT 돌파~!
열독 감사합니다. ^^
정장에 대해서 많이 아니깐  2010-10-12 2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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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주얼에 대해서도 이해가 충분한거 아닐까요? 호텔에서만 선 보시나보군요...그 어렵다는 사복으로 센스 있게 입을줄 안다고 생각해 주세요..사실 그게 돈이 더 듭니다...요새 진이나 면바지나 예전처럼 후질그래한 아저씨 같은 복장이 어디 있습니까...주말에 가뜩이나 긴장되는 낯선 사람 보는건데 결혼식이나 비즈니스도 아니고 정장에 머리는 어떻게 미니는 안되고 구두는 어때야 하고...참 답답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선은 많이 본 편은 아니고 미팅이나 연애는 실컷 했지요...그 많은 경험속에서 나온 제 결론입니다. 여성분에게 저를 편한게 대하라는 뜻이지요...결과는 어떨까요? 단한분도 빼놓지 않고 호감을 표시하셨습니다. 뭐 실제로 보여드릴수도없고 스니커즈에 진 그리고 자켓을 멋지게 소화 하기 힘든 분이라고만 생각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열심히 살아 왔습니다. 성장을 한다는 뜻을 모르고 살고 있겠습니까? 본인이 가서 확인해 보세요...호텔 빼고는 어디 그렇게 성장을 하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는지...복장이라는것은 상황이라는것도 고려하지만 장소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글쓴이의 드레스코드는 정말 숨막히고 기막히게합니다.
더 웃기는건  2010-10-12 2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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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하는게 몸매를 커버해준다고요? 정장을 제대로 소화 하기 힘든 분이시군요...제대로 성장하는게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모르시는군요...중세 여성들이 왜 콜셋으로 몸을 그렇게 조이고 성장을 했나요?...남자라고 다른것 있습니까? 현재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  2010-10-12 23: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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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 치고 옷 멋스럽게 입는 사람 못봤습니다.TT

남자건 여자건 정장은 워낙 옷발이 안서는 사람들이 '남들 하는 만큼이라도 하자.'일 때 선택하는 옷이죠.

한마디로 '정장입으면 중간이라도 가지...'하는 것이죠.

양가 집안에서 소개시켜주는 엄숙한 선자리가 아닌 이상 정장 입고 앉아 있으면 정말 부담되더군요.

여자분들에게 잘못된 인식이 심어질까 걱정에 한마디 씁니다.
Style  2010-10-12 23: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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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알았습니다...

1. 30대 후반이면 조교수급, 과장 또는 차장급인데 여성과 첫소개 만남에 디젤 진에 스니커라...

2. 제대로 "성장"하는게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ㅋㅋㅋ

3. "남자건 여자건 정장은 워낙 옷발이 안서는 사람들이 '남들 하는 만큼이라도 하자.'일 때 선택하는 옷이죠.

한마디로 '정장입으면 중간이라도 가지...'하는 것이죠."

-> 이말에 두손 들었습니다.

결론...여기 글올린 내가 잘못이구나. 끝내죠.




저 중견기업 오너에요  2010-10-12 23: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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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알았습니다. 30대 초반이면 이제 과장 대리급인데... 이제 사회 생활 알만한 분이 여성분에게 숨막히는 드레스 코드나 진리랍시고 강요하시고...지나가다 주말에 정장입고 미팅하는 사람보면 님인가 하겠습니다...저 바쁜사람입니다..이런 정도의 논쟁이기려고 다른 사람 흉내내면서 댓글달지 않습니다.
 2010-10-13 00: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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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논쟁이 있었나 봅니다. 위에 위에 있는 "정장은 중간이라도 가자는 선택"은 제가 쓴 글입니다. 위에 중견기업 오너가 쓰신 글이라 오해 마시길..

선 자리에서 자기 자랑하는 사람이 제일 꼴불견이라는데 글쓴분의 글에는 은연중에도 자기 자랑이 참 많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어떤데 청바질 입느냐니 네이버 인물 검색에 내가 나온다느니 나는 제냐를 입는다느니..

옷차림에 신경 쓰시기 전에 행동 부터 신경 쓰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덧붙여  2010-10-13 00: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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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여성분들 청바지이든 케쥬얼이든 스스로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나오시면 됩니다. 호텔에서 방울 딸랑딸랑 울리면서 80년대 맞선 보는 것도 아니고 남녀가 둘이 정장을 맞춰입고 나오면 마음이 잘 맞아도 거리를 잠시 함께 걸으며 이야기 하기에도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소개팅  2010-10-13 01: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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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 옷을 따지거나.. 남자가 너무 멋부리거나...하면..
제 경험상~ 그런사람 대부분 성격이 까다롭더군요..
뭘 입건...둘이 맘에 들면,다 넘어가게 되어있지 않을까요~
첫 만남에 너무 모든걸 판단하고 말진 마세요. 다음에 다른차림도 보고싶고 궁금해지면 좋잖아요.
Style  2010-10-13 0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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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거는 오너님과 기타 등등님들 그냥 님 스타일 대로 편하게들 사세요.

여성 분들께 "남자에게 예쁘게 보이는 옷차림" 얘기하려고 쓴 글에 왜그리 남자 들이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전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옷의 의미나 TPO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당신들이 입는 옷차림에는 아무 관심없어요.

그냥 여성분들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첫만남에 좋은 인상 남기려면 이렇게 해보세요...라는 정도의 글입니다.

저랑 님들은 인생이 다르니 그냥 "다르다"라고 합시다.

화해해요. ^^


 2010-10-24 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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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에요..ㅎ 회사에 입고가야할 드레스 코드정도된다고 생각해요
회사는 올블랙같은건 되겠죠, 근데 올블랙드레스는 무슨 클래식콘서트 가는 정도 느낌이더라구요 ㅎ
대신 남자분들도 청바지, 배바지, 짙은색 와이셔츠, 덥수룩한머리, 키높이 구두는 자제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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