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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눈씻고 찾아봐도 플포하고 싶은 선우녀가 없어요~~ ㅜ.ㅜ[37]
by 말세로다!~ (대한민국/남)  2010-10-14 14:32 공감(7) 반대(4)
여길 몇달전에 가입했다가 한동안 이용안하다가 정말 어쩌다 한번씩 매칭 풀고 가끔씩 확인해 보는데..
정말 몇주에 한번씩 확인해 보는데도 맨날 보이는게 그 얼굴이 그 얼굴이네요~
도무지 플포하고 싶은 선우녀가 없는데... 다른 선우남들은 안 그러시는지요?

적어도 제가 가입했을 초반 몇달전만 해도 플포하고픈 분들이 간간이 있긴 있었는데.....
요즘은 무슨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는 심정인데 오이시스는 정작 안보이고 끝없는 황폐한 모래바람만이 휭~ 휭~ㅎㅎㅎ
그리고 조건 거의 제약없이 모두 풀고, 풀로 셀프검색해봐도 인력풀이 정말 작다라는 것에 절감~~
(여기서 한달이후 로그인 회원 빼면 더 심각~~~ㅜ.ㅜ)


게다가 왜그리 마이프로필공란에 비공개항목들은 많고, 사진은 달랑 한장들인지...
우리가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할 때도 사고자하는 물건에 대한 자세한 상세정보가 전무하다면 구매할 가치를
전혀 못 느끼지않나요?

물론, 인터넷쇼핑몰에서는 그런 경우를 단 한번도 본 적도 없을 뿐더러, 볼 수도 없죠!~

왜냐?...
바보아닌 이상 어떤 정신나간 상품판매자도 상품에 대한 상세정보를 올리지 않고 상품사진만 하나 달랑
올리진 않을테니깐요..

(여기서, 혹자는 결정사와 인터넷쇼핑몰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이 공간에서는 사람이 상품화되고,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주문하는 것이나 뭐가 다를런지..
단지 유일한 차이점이라면, 쇼핑몰 이용할때는 상품마다 가격이 책정되어 있어 일정 금액의 돈만 지불하면
상품구매가 가능하지만, 이곳에선 "개개상품의 품질 및 하자여부와 상관없이", 마치 경매장에서 끝없이 높은 낙찰가를
매겨줄 사람을 찾고자 무한정 기약없이 대기하고 있는 것만 같다라고나 할까요?... 후후~)

그런데, 아주 상당수의 선우녀들 프로필을 보면
도대체 사진 달랑 한장(그것도 얼짱각도사진, 안개속의 조명발사진, 뽀샵사진, 무섭게 노려보는 듯한 사진 등)에,
대부분의 모든 정보(체중, 연봉, 학력 등)는 비공개, 마이프로필은 완전 공란, 또는 한두줄인 경우가 허다한데...
아니면.. 된장향기 물~~~~씬 코끝에 진동하던가...

도대체 뭘 보고 플포를 해야할까요? (물론 정성스레 진지한 마음이 느껴지게 작성하신 분들도 아주 간~혹 있으니
이런 분들은 태클을 삼가주시길~^^ 저요??.. 저는 물론 비공개없이, 마이프로필 빽빽하게 작성했지용~^^)

이런 분들을 보면... 플포할 맘은 커녕.. 과연 이 사람이 정말 노멀한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럽기까지도 하구..
아니면.. 만나는 사람이 따로 있으면서 이곳에다 그냥 한번 찔러보기 식으로 DB에 자기정보만 올려놓은건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도 들게 된다는..

게다가 제때 결혼했으면 자녀가 초중학교 다닐 나이인데 사진올려진 것 보면 무슨 초등생들 카페에서나 보일 법한
헤괴망칙한 포즈의 사진들...ㅜ.ㅜ (선우남들도 그런 분들이 있는지요?? 적어도 간간이 보여지는 메인사진으로 볼땐
그런 느낌을 전혀 못받았어서리...)

그런데, 참 아이러니한건..
지금 랭킹 상위권인 선우녀분들중에도 위에 해당되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라는 사실!!
그렇다고 뭐.. 온통 비공개속에 유일하게 달랑 한장 보이는 사진의 외모가 대단한 것도 절~~~~~~대로 아닌데!!...

막말로 외모가 좀 괜챦던가, 아니면 직업이 괜챦던가, 집안이나 성격이라도 괜챦아야 뭐 플포를 하던가 말던가 할텐데..
(이들간의 교집합을 모두 바라기는 커녕, 이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만도 가뭄에 콩날 듯 하니..ㅜ.ㅜ)

사진은 달랑 한장 또는 뽀샵천지.. 직업은 랭킹 통털어봐야 정말 쓸만한 직업은 손에 꼽고..
학력은 왜그리 처음 들어보는 희안한 학교들이 많은지...
마이프로필은 공란에 비공개 항목 천지라서 집안이나 성격은 도무지 파악 불가...

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선우남들은 최소한 직업이나 연봉이라도 빵빵한 분들이라도 꽤 있지 않나요?
(지금은 동성프로필을 볼 수 없지만... 얼마전까지 동성을 볼 수 있었을 때 보니 소위 잘나가는 직종에 계신 분들이
완전 널려 있더군요~ 허허...)

이거 원.. 정말 진중하게, 진지하게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자 하는 맘으로 여기 오신 것인지...
본인의 상황,스펙 등과 무관하게, 여기서 어떻게 배우자 하나 잘 건져서 인생 좀 펴보자하는 듯한 생각만 있으신건지..


그리고, 끝으로...
혹여 랭킹녀로 등극하셨다고해서 너무 오만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한때 랭킹 3관왕도 얼마간 한 적 있습니당~ 하지만, 랭킹 정말 아무 것도 아니고..웃음만 나옵디다~ ㅎㅎ)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니...
아무리 더 기다려도 백마탄 왕자님은 결코 나타나지 않습니다~
백마탄 지팡이든 할아버지라면 또 몰라도~~ ^^

사실..
흑마탄 알짜배기 평민정도만 되더라도 이 거친 인생 함께 오손도손 헤쳐나가기에는 충분하지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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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보고싶음  2010-10-14 14: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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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라도...
랭킹녀  2010-10-14 14: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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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라도 끌고다니는 제대로 된 노예도 못봤어요.
부잣집 아들이면 학력이 안되고, 전문직이면 키작고 안경에 마르고 성격이상하고,
그냥 웬만한 회사에 적당한 외모면 서울에서 전세도 못 얻는 시골남자고,, 다 이러네요..
남자도 마찬가지에요
...  2010-10-14 14: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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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은 플포하고 싶은 수준이신가.. 외모,학력,직업,집안환경,연봉,, 다 자신있으신가봐요.. 자기가 랭킹에 들어도 든지 안든지 본인은 모르는데 잘난체를 어떻게 해요.. 여자분들이 글쓴이의 플포를 잘 안받아주셨나봐요..;;
ㅎㅎㅎ  2010-10-14 14: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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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모르시는군. 숨겨진 인재는 있습니다.
뭐.. 저도 남자지만, 30대중반에 서울에 아파트있고, 오피스텔있고.. 중형차하나있고. 키도 170대 후반~ 인물. 어려보인다는 얘기는 좀 들었음. 30인줄암.. 근데~ 솔직히 까놓고 조건은 자세히 프로필에 쓰긴싫습니다. 아직도 철이 덜 든건지.. 일단 사람이 우선이어야 된다는 생각?!
왠지 여기 이쁜여성분들보면, 다 닳고 닳은 여자들 같기도하고.. 다른 남성들 많이 만나다가 조건좋은 사람 만나러 온듯한?!(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
하튼.. 전 순수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일을 하다가 연애도 못하고~ 이제는 늦은듯~.....
슬프네요~
~~  2010-10-14 15: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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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회원인데 시골분들도 좋던데요...순수함도 있으시고..정도 있으시고....
L  2010-10-14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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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쓴님 이해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사진들, 30대에 얼짱각도 사진 한장 딸랑...
못들어본 학교에다가 연봉, 재산은 비공개
마이스토리는 1-2줄

뭘보고 플포하나요...

그래서 저도 떠납니다.
랭킹녀  2010-10-14 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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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30중반여가 귀여운척 이쁜척 사진올려놓으니 한심해보여요?
일단 만나나 볼라구 뽀샵하고 귀여운척 했수. 댓수?
 2010-10-14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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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괜찮은 여자는.... 매칭보류하고... 금방 이곳을 떠나기 때문이죠. 저도 10페이지 이상 넘겨서 큐피팅 하고 싶은여자 1명 정도인데.. 나름 확장해서 좀 떨어지는 여자한테도 큐피팅 보내보고는 있는데... 떨어지는 여자쪽에서 거절하고 그러면..참 짜증나고 그래요. 큐피팅 답장줘도 프로포즈를 보낼까말까인데..
L  2010-10-14 15: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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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님의 마음은 이해가 되요.
글쓴이님과 랭킹녀님  2010-10-14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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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프로필 상에 보여지는 부분이나 본인이 만났던 경험에만 의존해서 소위 "만날 분이 없다"라고 말씀하시는데...과연 그게 맞는걸까요? 그리고 랭킹은 어디까지나 참고의 수준이지 랭킹=1등 신부,신랑 은 아닙니다~
사업하는남자  2010-10-14 15: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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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랭킹녀나 글쓰신 분이나.. 남들 무시하지 마세요.. 랭킹 별 거 아니라면서요.. 너무 다들 자기만 잘났고 남은 못났다 그러지 마세요... 인생 공수레 공수거입니다.. 재벌이라구 대통령이라구 하루에 밥 2배로 먹구 인생 200년 사는 것두 아니잖아요..

어짜피 인연이 되어 결혼하는 사람은 딱 한사람이고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해서 이러구 있을 뿐이지.. 랭킹녀 말처럼 부잣집 아들이면 학력이 안되고, 전문직이면 키작고 안경에 마르고 성격이상하고 해서 인연을 못만난 게 아니잖아요.. 그럼 님은 부잣집 딸에 학력 대단하고 외모 예쁘고 집안 좋으신가요?

그렇다면 제가 팁 하나 드릴게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구요.. 이름 있는 강남 뚜쟁이한테 가세요.. 정말 차원이 다르다는 사람들 앞에 데려다 놓을 테니까요.. 그 쪽 가면 정말 대단한 사람 많습니다.. 단.. give and take 인 거 아시죠?
흐음  2010-10-14 15: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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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현미경과 줄자들고 남자를 관찰하려하고... 본인의 사소한 정보는 본인의 마음에들어야 나중에 직접만나고 친해진이후에 본인정보를 주는거같은데... 좀 어이가 없긴하죠. 나중에 그여자 정보 알아봐야... 그닥 영양가도 없는것들인데...
;;;;;;;;  2010-10-14 15: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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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포할사람 없음 조용히 떠나시면 되고.
여자분들께 사진더 요구하시려면 올려달라고 말하면 되시고.
시스템 부조리는 선우 에게 요구하시면되시고

좋음말만 해도 모자랄 판에 비판적인 이런 장문의글 머 어쩌란말씀인지.
남자분들도 사진 정말 아닌분들 많거든요! 술드시고 찍은분들, 그이상의 분들도 있음.
여자는 이렇다 남자는 저렇다 편가르기 너무 식상해요~

우린(남자나 여자나) 둘다 똑같거든요!!!!!!
그럼  2010-10-14 16: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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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하세요. 플포할사람도 없고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여기를 떠나야죠. 남자들 프로필도 가관이에요. 사진도 그렇구. 빨리 여기를 떠나세요. 여기서 님은 인연 못만나세요.빨리 떠나요~ 여자들도 플포할사람 없긴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노력하는 거죠.
음..  2010-10-14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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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남자님..강남 뚜쟁이한테 가봐도 정말 별로인 여자들 많이 소개해 주시던데..
제대로된 뚜쟁이 연락처 알수 없을까요? ^^;;
글쓴이  2010-10-14 16: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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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는 얼마나 잘났냐라는 식으로 삐딱하게 글쓰신 분의 글도 보이네요~^^

뭐 충분히 예상은 했습니당!~ 뭐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허허~^^

암튼 근데 제 글에서 정말로 가장 말하고 싶었던 핵심요지는..

일단 마이프로필이라도 제대로 좀 성심성의껏 작성하고, 비공개항목 좀 줄이고, 최소한 사진 몇장 제대로 된 것이라도 올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정말 본인들이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면.. 본인들 스스로가 먼저 오픈하고 투명하고 진솔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에 앞서, 정말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진중함으로 사람을 만날 자세를 가지자 라는 것이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말이 되었든 행동이 되었든 그 무엇으로 표출되었든..

사람의 진심이란 것은 그 어떤 힘보다 더 강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두  2010-10-14 16: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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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선우남녀들 우월한 20%선우남녀를 다 자기 밥으로 착각한다. 밥주인은 따로 있는데...
동네 뚜쟁이들 사이에선 평균이나 평균이하인데 여기와서 보는건 있어서 눈만 높아간다.
안드로메다로 GO~GO~
다들 정신차리자
글쓴님  2010-10-14 16: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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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말 구구절절히 동감합니다.
퇴근길 거리에는 열에 일곱은 예쁘고 맘에 드는 여자들 투성인데 T.T
여기 있는분들은 예쁜분들이 하나두 없어요.
괜찮타 싶으면 너무 조건 좋은 남자 만나려고 온 분들 뿐이고,
그 외에는 너무 아닌분들 뿐이니...
사업하는남자  2010-10-14 16: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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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음..님 뚜쟁이도 여자 외모 우선으로 접근하면.. 어려울 것 같네요. 그러나 만약 상대방의 조건을 우선시한다면.. 정말 괜찮습니다.

뚜쟁이 쪽으로 가면.. 온라인이나 시스템 이런 게 없습니다. 오히려 장점이죠. 처음에 몇번 소개 받고.. 여성분들한테서 괜찮다는 피드백 들어오면 (저 같은 경우 외모경쟁력이 좀 있었던 것 같음) 뚜쟁이는 그 다음부터 님을 좋게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님은 좋게 찍히신 겁니다.

저 같은 경우, 3군데 정도에서 소개를 받아 봤는데요, 그 중 1군데에서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그 후 거기서 2명 소개 더 받았는데요.. 1명은 조건이 말도 안되게 좋았구요, 1명은 외모가 손예진이었어요.

저 같은 경우, 그냥 in서울대 나오고 학벌 평범하구요, 대신 집안이 괜찮아요. 부모님과 친척분들 중에서 지도층 인사가 많고, 대단한 부자는 아니지만 재산도 없지는 않아요. 비록 학벌은 딸리지만 이러한 면에서 어필한 면이 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뚜쟁이들은 다른 어떤 조건보다 집안을 최우선시 보는 것 같아요.

일단 뚜쟁이 2 ~ 3군데 접촉해 보시고 잘 찍히신 곳 한군데로 좁히시면 괜찮아요. 여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찔려라.  2010-10-14 16: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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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단 랭킹녀는 사람 단점만 보는구나. 모든 조건이 완벽한 사람은 매우 희소하죠. 댓글단 저 랭킹녀의 단점중 하나는 못되 먹었다는 것이다. 아마 자신이 매력적인 여자가 아니라서(어쩜 나이40줄에 30초반을 찿고 있는 찌그러진 얼굴의 여자일지도 모르지), 자신이 바라는 남자는 못만나고, 만나더라도 사랑받지는 못할것같다.
HER~  2010-10-14 1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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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를 무시하나?-.- 다크호스가 최강이거든?
랭킹녀같은  2010-10-14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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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다.모두가 좋은 호조건을 가진 사람이 여길 왜올까? 똑똑한 여자들이 내버려둘까? 설령 여기있다한들 그 사람의 선택을 받을만한 조건은 본인이 된다고 생각하시는건가? 그렇다면 왜 아직도 연결안되서 여기서 서성이고 있을까?
여자  2010-10-14 17: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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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내가 랭킹인지 아닌지 모른다는거~~
ㅠㅠ  2010-10-14 17: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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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여자들은 곧 떠난다는 말에 충격..가입한지 만 1년인데 매니저 매칭고 끝나고 온라인에 남아 게시판이나 들여다보고있는 1인..아~ 나으짝은 어디있는겨~?
집안이라.  2010-10-14 1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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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조건중에 집안이 최고인기라.. 어떻게 자랐고, 주변환경을 알수 있으니깐.
학벌이 좋으나 집안이 안좋으면..그다지...-_-;;;
부모님직업도 중요하고..
ㅋㅋㅋ  2010-10-14 18: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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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쓰신분 잔소리 대박ㅋㅋ
좋은 얘기도 아닌데
스크롤 압박이예요
잘할께요 잔소리 뚝!
잔소리쟁이는 신랑감 아웃이예요 ^^
ㅋㅋ  2010-10-14 18: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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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댓글은 삼천포로 가는 법이에요.
윗님께 공감~
삼천포로빠진이유는~  2010-10-14 19: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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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만 간단명료하게 간곡하게말함 다 알아듣는데
진짜 말대로 잔소리대박이라 구지 그럴필요없다는거지요~
딱 3줄이면 내용 다나오는데 이상한데 비유하고그러니 곁가지들 나오구 삼천포로 가고 그러지요~
음..  2010-10-14 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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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 닉네임 쓰시는 분들이 왜이리 많은지..
포대님 방가워요..
저두 삼천포로..^^
포대  2010-10-14 19: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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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음..님?? ^^ 방가방가~~
고정닉하나 쓰세요. 음..님이 너무 많아 누가누군지 구별하기 힘들어여~ ㅋㅋ


저도 요기서는 삼천포로... 글쓴님, 죄송해요~~
글고, 전 진짜진짜 완전 초-성실 모드로 마이스토리, 사진 올렸으니 좀 봐주셈~ ^^
음..  2010-10-14 19: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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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자유스러운게 좋아서요..
고정닉 쓰시는 분들보면 참 대단해요..
자기글에 책임을 진다는 의미잖아요..글을 쓸때에도 그만큼 신중할 수 밖에 없구요..
그래도 다른 닉으로 올린 사우나글은 포대님께 딱 걸렸던데요..^^
포대  2010-10-14 2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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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 댓글에 음.. 이라고 쓰셔서 대번에 눈치 챘는데요~ ^^
글고, 보통 말투에서 보면 느낌이 나죠, 헤헤~
아, 근데 모른척 해 드렸어야했나?? 어머니 글도 봤는데~~~ ^^ 요럴때만 눈치가 빠르다는... ㅠ.ㅠ
고정닉 쓰지 말고 자유롭게 활동하세요~ 사실 어떨땐 고정닉이 불편하기도 하죠.
특히 악플에는 아주 쥐약이라는... ^^
음..  2010-10-14 20: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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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터군요..
견해가 다를때에는 고정닉은 상대방의 집중포화를 받기쉽다는..
그래서 어떨때는 포대님이 좀 안쓰럽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정중하게 잘 싸우시던데요..^^
포대  2010-10-14 2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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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솔직히 싸울일도 없어요.
뭔가 생산적인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한 의견조율은 살면서 꼭 필요한 거니까,
그건 조곤조곤 상의하면 되는 거구요.
벽보고 얘기하는 듯한 말 안통하는 사람들과는 그냥 쌩긋~ 웃어주고 상대하지 말자는 주의니까 ,
진짜 싸워본 기억이 거의 없네요.
제가 생각만큼은 에너지가 넘치는 타입이 아니어서... ㅎㅎㅎ

사이버 상이니까 악플러에게 도전장 한번 내밀어본건데, 그래도 지켜야할 선은 잘 지켰나보죠? 휴~~ 다행입니다 ^^

근데, 오늘 알아낸 사실이... 악플러의 퇴근시간은 6시 반쯤인가봐요~ 푸하하하~~
6시 좀 넘어가니 악플 싹~ 지우고 사라지더라구요. ^^
맨날 악플다는데 정신팔려 생계는 어찌 꾸려가시는건지... ㅎㅎ
포대님 ㅎㅎ  2010-10-14 21: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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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와의 전쟁에서 꼭 승리하시길~
닉넴 포다르크로 바꾸삼~^^
포대  2010-10-14 21: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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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푸하하하하~~~
아~~ 진짜 참신한 아이디어네요!! 포다르크라니... 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오늘 게시판에 좀 자주 들락거렸기에 새삼 느낀건데요...
악플러 아저씨, 생계는 진짜 어떻게 꾸려나가시는지 걱정되네요.
악플이 아주 시도때도 없이 달리던데... ㅋㅋㅋ

근데, 윗님. 죄송합니다~ 제가 악플러 아저씨 상대하기엔 에너지가 부족해요... ㅠ.ㅠ
걍 무시하고, 윗님이 쓰신 재치있는 댓글 보고 웃음만 챙기고 도망가려구요~ ^^
J  2010-10-15 14: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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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선우 여자회원들, 랭킹녀, 랭킹에 올린 사람들에 한 방 날리셨네요 ~ ㅎㅎ
노블레스 그레이드에서 뵙지요
아~ 동성은 못 보는 거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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