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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 분변 "[8]
by 배트맨 (대한민국/남)  2010-10-14 18:05 공감(0) 반대(0)
다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듯.

이때까지 수십년을 살아오면서, 연애가능 나이대만 고려해보면,

노총각 기준으로 15~20년정도?

그 기간동안 많은 여자들이 스쳐 지나갔겠지만,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말할수 있고,

결혼을 위해 어떤 장애물도 개의치 않을만한 상대를 몇명이나 만나 봤을지...(난 1명~)

결정사에서는 지인이 소개시켜주는 소개팅, 선자리보다 비교적 쉽게 만남을 가지지만,

사랑은 우연히 다가오는것. 물량이 중요한게 아닌것이다.(물론 내기준~)

뒤늦게...인제 결혼이란 강렬한 목적을 가지고, 결정사 가입했다고 해서,

수개월, 또는 1~2년만에 결혼에 골인 할거라는 지나친 기대는 대부분에겐 좌절과 실망만 낳을뿐.

그러는 너는 왜 결정사 떠돌아 다니냐고?

그래도 많이 만나다 보면 확률이 조금이라도 높아지기 때문에~

어쨌던, 나이에 구애받지말고 배트맨처럼 진득하게 기다리다가 보면,

눈동자에 달이 떠는 그녀를 만날수 있다.

나는 아무래도 올해안에 여러분보다 먼저 결혼하지 싶다.(유~명한 점쟁이가 분명히 그랬다.)

결론 : 저녁 식사시간에 다소 미안하지만,

평소 늘린게 개똥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개똥은 그렇게 늘려 있지가 않다.

아주 가끔 보는 개똥이 기억에 각인 되기 때문에, 늘려 있는거처럼 보이는것이다.

여기서 비롯된 오해가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 는 속담.

진득하게 기다리면 개똥을 볼 수 있을것이다.

ps) 오늘 당직이니 댓글 훌리건 여러분 좀 놀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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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님  2010-10-14 18: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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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사업은 어떻하신가요?


올해 얼마 않남았는데 작년과 올해가 다르네요~^^
배트맨  2010-10-14 18: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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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아니고 연애사업
나도 누구 닮아가네 맞춤법T.T

그리고 내글도 수정 : 눈에 떠는 -> 눈에 뜨는
ㅇㅅㅇ  2010-10-14 18: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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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변은 늘려있지 않고 널려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배트맨  2010-10-14 2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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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개똥은 밟으면 늘어지겠지만, 여기저기 널려있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
ㅋㅋ  2010-10-14 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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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린게->널린게
늘려->널려
눈에 떠는->눈에 뜨는->눈에 띄는
방가워요. 뱃맨님^^  2010-10-14 21: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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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랫만에 글 남겨보네요.
게시판에 껌딱지처럼 붙어 살던 때가 엊그제인데.. 게시판 들어올 틈도 없었네요^^
밥만 잘 먹더라는 노래처럼, 게시판 안봐도 잘만 살더라능 ㅎㅎ
결혼 미리 축하드려용.
p.s 용~한 점집이 매우 궁금함.
당직~당직~당직~당직.  2010-10-14 2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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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당직이란 단어에..맘이짠해지네요
내개똥 언제나보려나
배트맨  2010-10-14 2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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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한점집 -> 강남쪽에 "강선생" 이라는분이 계십니다. 지금 예약하면 2달 이상 기다려야합니다.
그리고 말이 당직이지,내내 기타연습하다 성질 뻗쳐서(손가락이 왜이리 말을 안듣는지), 나가서 오뎅이랑 호떡 사먹고 들어왔죠.
기름 잔득 묻어있는 호떡은 먹지 말아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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