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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데디는 혼자 살아야하나요?[25]
by 싱글데디 (대한민국/남)  2010-10-15 00:47 공감(1) 반대(0)
싱글데디로 활동중인 직장남 40살입니다. couplet.net 에 가입한지 이제 3주됐네요.

물론 여기오기전에는 듀오에서 3년 활동했구요. 돈과 시간만 낭비했죠. 그래서 다시는 매니져

매칭은 안하겟다고 결심하고 이곳 couple.net 에 왔습니다.

흠... 근데 나이 35-42 연령대의 초혼 재혼 여성분 15분에게 30통 넘은 큐피팅과 프로포즈를 보냈어도

초혼 여성 한분만 큐피팅 답변해주셨네요.


싱들데디가 부담스럽나요? 아이는 1살때 엄마가 따나서 엄마얼굴 모르는 만 5살 아들녀석이 잇습니다.

그래도 다른 아이들한테 기죽지 않게 키울려고 교육을 단단히 시키고 있죠.

그리고 새로운 엄마가 올때 아빠보다 새엄마한테서 사랑을 찾게끔 항상 주입시킵니다.

너무 이뻐하면 새엄마한테 가지 않을테고 여성분이 힘들어할까봐

일부러 이뻐하지도 않고 오히려 야단을 많이 칩니다. 사실... 아이가 잘때는 속은 아픕니다.


여태까지 찾아봤지만... 새엄마는 나타나지 않네요.

요즘은 애가 미울때도 있고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생각도 해봤어요. 하지만,

애가 불쌍해서 절대로 그렇게는 못하고 잇습니다만... 암튼, 앞날이 캄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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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2010-10-15 0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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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소망을 가지세요..
한 순간도 잃치 마세요..
힘내세요..
sorry but  2010-10-15 0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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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데디 부담스럽죠.
불편한 진실이죠.
개의치 않음, 꺼려짐, 아주 싫어함 중에서 뒤의 두가지가 압도적인 게 "현실"입니다. 아시잖아요.
앙칼지고 사나운 잣대라기 보다는 그만큼 첫결혼의 실패란 것에 기인될 많은 추측가능한 요소들에 대한
"꺼림"인 거죠.
에고 글쓴님  2010-10-15 0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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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녀말고 재혼녀중에서도 애 있는 분들에게 해보세요~
님 상처만 받지 말고~
여자 나이 많다고 남자 재혼, 애있는 재혼까지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그리고 애를 낳아보고 키워보는 여자분이 훨씬 글쓴님 아이도 양육하기 덜 힘들겠죠~
여기는  2010-10-15 01: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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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회원분이 많지 않아서 쉽지 않아요... 적어도 프로필 창 열어두신 분은 많지 않으시더라구요..
매니저 회원, 다른 결정사 등등 두루두루 알아보시길..
어머  2010-10-15 0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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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녀는 당연히 부담스럽고. 재혼녀도 아들있다고하면 좀... 딸이면 모를까. 아들있으면 좀 힘든데..아이있는 재혼녀를 찾아보세요. 서로 더 잘 이해를 할테니까요. 꼭 얘없는 여자여야하나요?
주위에  2010-10-15 0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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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 얘있는 이혼남이랑 선봤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남자가 능력남이고 집도 큰 아파트도 도곡동에 있고,똑똑한데도 아들있어서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들 있으면 아무리 남자가 조건 좋아도 그건 진자 조건이 좋은게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에 얘없는 남자가 훨씬 나아요. 서로 열심히 벌고 첨부터 시작하는게 낫죠. 얘가 있다면 차라리 어린딸이면 모를까.새엄마랑 공감대가 좀 더 생길수도 있고. 물론 사이가 안좋은 경우도 있죠.암튼 애있으면 힘들어요. 얘잇는 여자를 만나시던지.
현명해지기란  2010-10-15 01: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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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한국사회라서 이혼에 대한 주홍글씨가 너무도 진하죠..
미혼인 이들에겐 일종의 배우자선택에 있어서의 신중을 심어주기야 하겠지만
이미 피치못한 선택을 하신 분들껜 혹독한 현실이군요.
바늘 구멍이라도 뚫을(님이 원하는 배우자를 만나실) 의지가 너무 강해서
지금 이 몇개의 댓글에서조차 느껴지는 삭막함의 수백배는 될 고난과 싸우실 수 있다면 계속 힘내시구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여러 님이 제시하신 현실적인 대안으로 빨리 전향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하루라도 빨리 행복해지시고 아드님께도 밝은 웃음 주실수 있길 바랍니다..
아이있는 싱글맘  2010-10-15 01: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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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일 용의는 있으신가요?
초혼인 경우 나이 많아도 엄청 사랑하는 남자라 해도 재혼에 아이 있으면 결혼하기는 힘들어 할겁니다.
아이들 다 사랑스럽지만 자신의 자녀가 아닌데 키울 엄두 안 납니다.
더구나 결정사에서 어떤 사유로 이혼한건지 모르는 상태에선 아이 있는 재혼남을 만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재혼인 경우도 아이가 없는 재혼녀의 경우 아이 있는 재혼남은 좀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보통 여자들은 왜 결혼하고 싶어하겠습니까?
자신이 결혼 경험이 없으면 당연히 결혼 경험 없는 남자 만나서 사랑하고 결혼하고 단란한 가정 이루고
자신의 자녀를 낳아고 키우고 싶은 게 솔직한 여자들 마음입니다.
자기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남자가 아닌 이상 남의 아이 키우는 거 참 어려운 일입니다.
설령 남의 아이 키운다 해도 나중에 좋은 말 못 듣는다는 거 다 압니다.
고아원에 자원봉사 가서 아이 돌보는 것과는 많이 다르죠.
누군가 싱글데디님의 아이까지 사랑하고 키워줄 여자분이 나타난다면 그 분은 님을 엄청 사랑하는 분일 겁니다.
지나가다  2010-10-15 09: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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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딸렸는데 누가 시집 쉽게 오겠나요? 다른 혈육도 키워야 하는데,자기 새로태어날 아들과의 갈등 등..
그래서 이혼하지마라 하지마라 어른들이 그러시는 겁니다. 재혼은 재혼녀와 하는게 편할거에요.
...  2010-10-15 0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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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있으신 재혼녀 만나서 그분자식도 자기 자식처럼 키울수 있으시면 결혼하시는게
제일 빠른길 같구요 아니면 40넘은 미혼녀라 애기 갖기 약간 힘드신 미혼녀는
받아들일수도 있으나 30~40나이의 미혼녀는 애딸린 40에 전혀 매력없지요
요즘 결혼늦게하는 추세라 30대 중반녀도 눈 많이 높고 경제력도 있어 전혀 아쉬울게 없어요
여자는 혼자 살아도 아쉬울게 없는데 나이많고 애딸린 분 선택하기가 쉽지 않지요
이런 선같은데서는요 정말 사랑해서 연애하면 모를까요
듀오에서 3년이나 찾으셨는데 못찾으셨다면 여기도 비슷할듯
밖에서 연애하시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요
마음이  2010-10-15 09: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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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네요..아이를 생각하니. 그런데요, 아빠한테서 사랑을 찾을 수 없는 아이는 새엄마한테서는 더더욱일거라 생각됩니다. 사랑도 연습이 되어야 하거든요. 재혼을 하셨을때 님의 새 배우자와 아이를 연결하는 끈은 역시 님이실텐데 아이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서 님이 마음이 아플정도로 훈련을 하는건 좀 아닌듯한 생각이 들어요. 아빠와 충분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먼저 노력해야 할 것 같구요, 그래서 새로운 분을 만나셨을때 아이 또한 사랑스럽게 느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버릇없을 정도를 말하는것 아님-사랑을 주셔요.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는 그 느낌이 얼굴에도 나타나듯이 아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좋은 분을 만나셨을때 그분은 아이를 보고 님을 판단하게 될런지도 몰라요. 암튼,화이팅~당연히 초혼보다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좋은 분 만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동감  2010-10-15 09: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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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모든상황을 포용해 줄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ㅠㅠ  2010-10-15 10: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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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에서 두루조건좋은 미혼도 결혼하기 이리힘든데..
당연히  2010-10-15 10: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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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비난 하는게 아니고요 너무나 이건 당연한거죠.
초혼녀라면 기겁을 할것 이고요..이혼남이라는것만으로도 초혼녀의 집안에선 엄청 난리일텐데 애까지 아들 있다면 초혼녀한테는
난리날일이죠..
제 친형제가 그렇다고해도 도시락 싸들고 말릴것이고 차라리 혼자 살아라고 할꺼에요.
기분나쁘게 들으시지마시구요..이게 너무나 당연한 우리나라 현실이 그렇잖아요.
제가 싱글대디라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초혼녀보다는 나랑 같은 처지인 이해해줄수있는 아이딸린 이혼녀를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외부에서 서로 정들어서 만나는거면 몰라도 이런 결정사에 가입해서 이혼남에 아이 딸린남자 만나려고 오는
초혼녀는 아무도 없을꺼에요..그리고 아이한테 더더욱 많이 사랑을 표현해주시구요
글쓴님  2010-10-15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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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응원을 원하시고 글 올리셨을텐데...
님이 넘 욕심을 내셨네요. 30중반의 초혼녀들한테도 큐피팅을 보내셨으면...
먼저 욕심을 버리세요.
미혼녀도 남자나이 미혼남 마흔이 되면 30중반녀들 만나기 꺼려합니다. ㅠㅠ
힘네세요  2010-10-15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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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있는여성분이 아이도 사랑해주고 잘다룰수있을것 같은데 그쪽으로 공략해보세요~
정답  2010-10-15 1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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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은 처지의 유치원생 딸을 양육하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님의 심정 같은 처지의 사람으로 백번 이해하고는 남으나 우선 쓴소리 한마디 하겠습니다. 여기보다 회원수가 더 많다 알려진 D사에서 3년활동하고 여기서 3주 활동한후 이런 소리 나오는것 자체가 재혼을 너무 성급히 생각하시는것 같고 성급한 생각은 결국 안좋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 한번 실패를 하신분이면 잘 알고 계시겠죠.
조혼, 재혼 안가리고 30통 큐피팅 남발이라..도대체 님의 재혼 기준과 이성의 기준은 어떻게 되시는지? 결국 그중에 답큐 오는 반응으로 골라 일단 만나보자 하는 주의인지..신중성도 좀 떨어지시는 것 같고..그 중 답큐는 초혼여성 1명 그 여성이 님을 이해하고 맘에 들어 보낸건지 그냥 예의로 답큐 준건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어린 아이 키우는 싱글대디가 아무리 나이 35이상 되는 미스라 하더라도 입장바꿔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들 중 과연 몇 명이 님이 원하는 아이를 사랑하고 잘 키우는 새엄마의 역활을 수행할수 있고 감수할수 있을까요. 그 사람들이 비록 사회통념상 노처녀란 소리 듣고 살아도 과연 이혼남에 싱글대디의 대쉬를 받으려고 결정사에서 활동하
정답  2010-10-15 1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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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걸까요. 아이를 낳아보지 않은 여성이 나이가 많다 하더라도 아이를 낳고 기르는 엄마의 마음을 과연 이해할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저도 아이 낳기전에 몰랐어요. 아이 낳고 기르면 세상을 보는 눈과 마음이 달라진다는 것을..사람은 끼리끼리 만나면 살기가 편합니다. 만일 님이 엄청난 재력을 가진 재력가이고 그 재력을 보고 모든 조건 안 보고 시집오는 초혼여성, 나이어린 여성들 있을수 있습니다. 일전에 알던 매니저가 그러더군요. 그런 초혼여성들 꽤 있답니다. 근데 결국은 결혼해서 남자에게 딱 그 대접 받고 산대요. 즉 행복하지 않다는 얘기겠죠. 님의 글을 보면 본인의 감정은 상당히 격앙된 상태이고 계속 아이의 엄마를 찾는다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데..아이를 잘 돌봐줄 사람을 찾으려면 제대로 된 보모를 찾는게 더 빠를수 있습니다. 재혼은 님과 평생을 살아야 할 다시 함께 길을 걸어야 할 동반자를 찾는 것이고 님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면 님의 아이역시 사랑스럽고 잘 대해주는게 사람마음이에요. 아주많은 싱글대디들이 원하는 조건이 내가 양육자녀가 있으니 상대는 아이가 없거나 본인이 양육하지 않는 사람을 원한다고 합니다. 님이 원
정답  2010-10-15 1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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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상대편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상대입장에서 님의 처지를 객관적으로 진지하게 생각해보신적이 있긴 하신가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님이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계시고 좋은 아내와 엄마를 찾으시는거면 상대여성도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고 좋은 남편과 아빠를 찾는 찾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장 빠른 정답이라는것 정말 모르시는건가요?선우 이대표님이 쓴글 보셨죠. 100프로는 아니지만 대부분 이혼후 자녀를 양육하는 사람들이 유책의 책임이 적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하지만 아이가 있어서 재혼은 더 신중, 또 신중해야 하는것이라는 것,,,3년이라는 기간동안 많은 사람과 만남을 가졌을테고 많은 상처 있으셨을거에요. 저 역시 그렇고 시간이 갈수록 사람 만나는게 더 힘들어지죠. 제가 이런 쓴소리 할수 있는건 제가 님과 성별만 다를뿐 같은 처지의 사람이라는 거에요. 엄마의 사랑은 엄마의 사랑이고 그건 차후문제니 아이를 더 사랑해주세요, 아이가 싫어하는 재혼은 하지 않는게 진정한 부모의 모습이에요. 새엄마가 힘들어질까봐 아이를 일부러 더 야단친다..애가 미울떄도 있고 도망가고 싶다..하지만 불쌍해서 그러지 못한다
정답  2010-10-15 1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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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이기 전 사람이라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이지만 인연을 못 만나서 그것을 아이를 양육하고 있어서 그렇다는 탓으로 전가시키는 님의 생각이 (님이 아무리 아니라 부인한다하더라도) 재혼자로서의 자질론 너무나 부족한것 같아요. 님이 양육자녀 없으면 쉽게 사람만나고 재혼할것 같죠. 아무래도 그렇겠죠. 하지만 그 사람들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님의 글을 보면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이에 대한 어떠한 사랑보단 님의 전처가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아 어쩔수 없이 아이를 키우는 그런 아빠의 모습이 느껴져요, 제가 예전에 선봤던 의사분도 대놓고 그런 얘기 하더군요. 제가 오해를 했을수도 있지만 님의 글은 같은 처지의 제가 봤을땐 충분히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킬만 하네요. 정말 좋은 사람 만나고 싶으면 님의 재혼에 대한 생각, 배우자 선택에 대한 생각부터 재정비할 필요가 있으신듯 합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지만..정말 같은 처지 사람으로 한마디하고 싶어 긴 글 남기고 갑니다.
갔다 온 남자  2010-10-15 1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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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재혼 위주가 아니라 초혼 위주 라는 것을 아시고 들어오셨겠지요. 능력이 되시니까 초혼 분 만나시려고 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다만 시간이 계속 흘러가니 여기서는 초혼 분 계속 알아보시고 다른 재혼 위주 결정사도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물론 이미 그러실 수도 있겠

구요. 전 아이가 없어서 초혼분들이 관심 가지고 대시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허나 아이가 있으면 덜 외롭고 행복한 때도 있지요

이제 한국도 서서이 외국처럼 이해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걸로 보아서 님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분이 분명이 나타날 겁니다.

조급해 하지 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욕심도 많이 내시지 말고 비우시면서 .. 욕심이 별로 없는 여성분 위주로 만나시다보면 님을 이해해주

시고 아이도 잘 키워주실 .. 기른 정이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행복하려고 태어난 사람이라는 걸 명심하시고요
한 가지  2010-10-15 23: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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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에게 정을 주기 위해서 아이를 일부러 엄하게 키우시는 것은 좀 아닙니다.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가 사랑받고 사랑하는 법을 압니다. 아버지의 정과 어머니의 정은 또 다르구요. 엄마도 없는데 더 잘해주셔야죠.
이곳은  2010-10-16 0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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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가지고 점수내서 만날지 말지를 결정하는 곳이죠. 일단 글쓴분은 1차 관문 통과하기조차 힘들겁니다. 여기서는 글쓴분의 인간적이고 좋은 면을 보여줄 기회조차 갖기 어렵기에 차라리 주위에서 찾아보시는걸 권해드려요.
싱글데디  2010-10-16 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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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관심과 위로 그리고 따끔한 충고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힘들지만, 저보다도 많이 힘든 분들도 있다는 걸 잊지 않고 항상 희망안고 살아보겠습니다. 여기 초혼자 재혼자 여러분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일게요~ See Ya~
여긴  2010-10-17 17: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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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부담스럽죠 초혼한테 보내시지말고 재혼녀나 주변분들에게 어필을 해보세요 아이는 사랑이 중요해요 정말 사랑받고자란사람이 나중에도 사랑을 베풀줄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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