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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했어요[10]
by 바쁘셔 (대한민국/여)  2010-10-15 20:53 공감(0) 반대(0)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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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2010-10-15 2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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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너무 소홀한 건가 싶다가도..
나도 저나이되면 연애고 뭐고 귀찮을 꺼 같기도 하고..;;

아닌것  2010-10-15 2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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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군요... 연애가 귀찮을수도 있지만,, 귀찮지 않을 상대가 나타나면,,언제든지.. 갈사람입니다.
저도,, 첨에 그랬는데,,결국 시간만 끌고,,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결혼이란게 인생의 마지막은 아니지 않나요?
결혼하면,, 더욱더 그럴것이고,, 뭐 다른 사람 알아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전,,지극히 지금 읽은 글로만,,판단한것이니.. 기분 나빠하시진 마세요
저도  2010-10-15 21: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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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닌것 같..은데 저도 그냥 글로만 판단을..ㅠㅠ
남자분 연애 많이 안해봤다면 나이도 있으시고하니 이미 친구들 만나는 생활에 익숙해져서일지도 몰라요.
앞으로 같이 사시려면 투정 좀 부리셔서 바꿔보도록 해야할 것이고,
그냥 만나다가말 사람이라면 대충 맞춰주다가 좋은 사람만남이 옳은 듯 싶네요.
그런가요?  2010-10-15 2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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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결혼얘기도 꺼내던데..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고있어요.
접어  2010-10-15 21: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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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말이지만,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글의 내용으로는 그는 당신에게..마음이...없다!
다른여자 더 좋은여자 생기면 바로 바뀌거나
글쓴분이 다그치거나 적극적이면 빨빼려고 할겁니다.

심하게 얘기해서 남자분은 사귄다고 생각 안할듯...
그렇군요  2010-10-15 2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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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래서 몇번 싸우고 만나다 헤어지다 다시 만나고 있는데
요새 여러가지 일로 생활이 복잡하다보니 누구 소개받는 것도 귀찮고..
그냥 될대로 돼라..하고 내버려 두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1월부터 다시 소개링 전선에 뛰어들어야하나...
 2010-10-15 2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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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아니신 이상 30년 넘게 산 인생, 님의 직감과 느낌과 생각이 가장 정확하실 껍니다.

머 여자들이 원래 먼가 행동할때 구실을 찾으려고 주위사람에게 물어보고 그사람들말 듣는것 처럼 원래 생각대로 행동 하든데

님도 머 벌써 생각다 잡고 여기와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던지는말중 님맘에 드는말 골라 듣고 행동하러 오신거??

흠님  2010-10-15 21: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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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아닌거 같고.. 그냥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해서 한번 참고나 할려고 물어본거네요..
행동은..제가 그닥 동작이 잽싼 편이 못돼서...당분간 좀더 생각해볼듯해요..
남자 40대  2010-10-15 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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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6개월 사귀는데 결혼에 대한 구체적 언급없고
바빠서 사귀는 여자 만날 시간이 안난다?

제가 40대 직장남입니다.
남자 40대면 직장에서 어느정도 직위가 되기때문에 자기시간 만드는거 어렵지 않습니다.
20,30대도 아무리 바빠도 시간만들어 여친 만나는게 인지상정이거늘 마음있는 여자 만나는 시간을
못만든다는건.. 좀 아닌거죠.

일이 바쁘고 힘들어도 회사에 있는게 글쓴분 만나 데이트하는것보다 좋다는 거죠.

굳이 시간 질질 끌다가 헤어지고 상처 받지 마시고 스스로 먼저 남자분 차시고
새롭게 시작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애고..  2010-10-15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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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순진했나보네요..ㅠㅠ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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