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정말 내발에 맞는 분이 없네요..[11]
by 지극히 평범녀? (대한민국/여)  2010-10-16 18:39 공감(2) 반대(0)
제 수준과 처지를 고려하여..
여기서도 만남을 하여보았고 검색도 해보고..진정 별짓(?)을 해본 결과
만나고 싶은 분이 없네요.
혹 눈이 높다고 할수도 있으나..
각각의 여러층을 만나본 결과를 토대로 내린 결론..
애프터율은 70%~80% 정도(?)

지나치게 진중한 분들
- 만남을 할수록 지루함

믿음이 안가는 분들(어장관리, 첫날부터 손잡거나 스킨쉽 작렬 아니면 두번째부터 이거나 심지어 자고 싶다고 까지..젠장)
- 옷을 야하게 입거나 가벼이 행동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대화가 안통하고 생각의 차이를 느끼게 하는분들
- 말귀를 못알아들음,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인지 라이프 스타일 자체가 다름

여기저기 결정사 가입한분들(3군데 이상 가입한분도 만나봄)
- 나 또한 그들에게 많은 만남중 하나이겠지라는 생각..다음 타자가 기다리고 있으므로

얼마나 헤메여야 하나 아니면 그냥 혼자 살아야 하나 심히 고민되네요~~
내짝은 원래 없었거나 아니면 지나쳐서 다시 지구 한바퀴를 돌고 계시는지도 모르겠네요.

며칠전에는 진정 몹쓸생각까지...
나이 차이 많이나는 그냥 돈 많은 사람 만나 내가 하고 싶은거나 하고 살까라는 생각까지??
그분들이 날 받아줄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미쳐가나 봅니다. 아니 미쳤나봐요..약이라도 억으러 정신과 가야 하나봅니다.
돈은 혼자살수 있을 정도는 있긴하네요..아주 럭서리하게 살지는 못하겠지만..

추신>
악플 많이 달리것 같아 갑작스레 소심해지네요..
악플 올리실때 살짝 순화해서 올려주세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좋은 인연 2010-10-16 22:06:06
공감
(0)
반대
(0)
그냥 마음 비우시고,, 계세요.
인연이 오면 겨혼까정 하는것이고,,
아님 혼자 초라할지언정 자존심을 지켜가면서 살아야지요..
혼자 산다는 거 남의 눈이 쪼금 무서워서 그렇지 그렇게 나쁘지 않을거에요..
가끔 참 멋진 (가상의 드라마지만,, 성균관스캔들같은)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을 마음에 품고,
잠시지만 들뜬 기분으로 꿈도 꾸면서 살아가는 거지요.
사는 거 정말 별거 아니드라구요..
좋은 인연 있기를 바래요..
아녜요..  2010-10-16 19:07:12
공감
(0)
반대
(0)
이해해요..

약플러  2010-10-16 20:11:58
공감
(0)
반대
(0)
은근히 자기 자랑하네요..^^ 원래 인생은 지루하고 잼 없는거 아닌가요?
돈이 한 100억 있어면 아마도 지루할 시간이 없을지도 모르죠..

동감해요..  2010-10-16 20:22:02
공감
(0)
반대
(0)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나의 님도 어느 지붕 아래에서 나의 님은 언제 나를 지나쳐갔나....
하구 생각을 하고 있을것 같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에 때론 씁씁하답니다..
글쓴님말씀완전공감  2010-10-16 20:26:59
공감
(0)
반대
(0)
공감해요.
넘 진중하신분은 정말 재미는 한개도 없죠?~
재미까지 안바래도 끌린이란게 전혀 안드니~
아님 매니저회원으로 가입해보시든지요.
그래도 최소한 첫날부터 무턱대고 스킨쉽부터 할것 같진 않은데..
중간에 매니저님이 계시니..
그래서 온라인회원이 전 불안하드라구요. 사전정보가 없으니...



글쓴이  2010-10-16 20:37:47
공감
(0)
반대
(0)
악플러님 어떤부분에서 자기 자랑 이라고 느끼셨나요?
애프터율 70~80%는 저에게 애프터할 정도 시라면 그분들도 그리 뛰어나지 않으신 분들이라고 해서 쓴거구.
럭서리하게는 못살아도 먹고 살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는 의미로 적은 건데..그리고 앞으로도 사지육신 멀쩡하니 벌면 되고..
글쓴이  2010-10-16 20:40:31
공감
(0)
반대
(0)
매니저회원이나 온라인 회원이나 비슷합니다.
스킨쉽하려는 것은..사람 성향인듯해요.
그냥 이런 일도 있구나 생각되어 매니저님께는 별말 안하고 넘어가요..
아주 심한거 아닌이상 컴플레인 해보았자 달라지지 않을 것을 알기에..
약플러  2010-10-16 20:47:53
공감
(0)
반대
(0)
악--->약플러입니다..그냥 제가 느끼는거 적어본겁니다.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길.
지극히 평범남  2010-10-16 21:06:03
공감
(0)
반대
(0)
저랑 완전 비슷한 생각...
내짝은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에효~
좋은 인연  2010-10-16 22:06:06
공감
(0)
반대
(0)
그냥 마음 비우시고,, 계세요.
인연이 오면 겨혼까정 하는것이고,,
아님 혼자 초라할지언정 자존심을 지켜가면서 살아야지요..
혼자 산다는 거 남의 눈이 쪼금 무서워서 그렇지 그렇게 나쁘지 않을거에요..
가끔 참 멋진 (가상의 드라마지만,, 성균관스캔들같은)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을 마음에 품고,
잠시지만 들뜬 기분으로 꿈도 꾸면서 살아가는 거지요.
사는 거 정말 별거 아니드라구요..
좋은 인연 있기를 바래요..
초롱이  2010-10-16 22:54:51
공감
(0)
반대
(0)
저도 여자인데 공감 200%
제 짝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찾을려고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는데...
제스탈이 아니면 애프터가 오고, 제스탈이면 애프터가 없고...그렇다고 먼저 연락하기도 그렇고
어렵고나아아아아아~~~
아휴  2010-10-16 23:08:37
공감
(0)
반대
(0)
그러게요..제님두당최 어디있는지..참나;;;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