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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총각님은 어떤 생각일까요??[2]
by 노처녀 (대한민국/여)  2010-10-17 09:33 공감(0) 반대(0)
자삭합니다..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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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이  2010-10-17 09: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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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한다면 없는 짬도 내서 문자라도 하나 더 보내는 게 남자입니다. 저도 크리스찬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할 때, 그리고 거절할 때 크리스찬이라고 해서 항상 진실할 수만은 없더군요. 상대가 마음 아플까봐 아무말 못하기도 하고(문자를 씹거나) 바빠서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에둘러서 거절할 때도 있었습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어떤 식으로든 연락해 올테니(만난 그날부터) 그런 남자가 있다면 붙잡으세요. 만약 여자가 몇번씩 먼저 연락해야 된다면, 그런 경우 오히려 남자는 더욱 멀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크리스찬도 선우에 오면 다 똑같은 남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찬 여성도 그렇듯이.(그것이 꼭 잘못도 아니지만)
느낌은 현실로...  2010-10-17 09: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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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시죠? 그사람의 마음이 궁금하시죠?
이런경우 글쓰신분의 직감,느낌이 맞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연애경험이 있던 없던 남녀관계의 느낌이나 직감은 언제나 맞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 직감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어떻게 풀어가는느냐 이런 과정이
선수와 초보와의 차이를 가르는거 같습니다.

고민하고 생각하고 맘고생하시면 이미 결과는 예측이 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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