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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기계가 되는듯 한[3]
by 웃어요 (대한민국/여)  2010-10-18 01:59 공감(0) 반대(0)
매주 반복된 소개팅...
항사 그러하듯 내가 좋으면 상대방이 별루고 상대방이 좋으면 내가 별루고..

돌고 돌고 항상 돌다.... 언젠가는 만나겠지하면서도
이제 앞에서 웃어야지 하면서 웃는 기계

왜이리 사랑의 화살은 잘못 돌아 가고..
오늘 만난 선우남은 기대안하고 만났는데 한시간 만에 차 마시가시고...
연락 올 꺼 같은 이는 안오고 연락 안 올 꺼 같은 이는 오고
호감인지 호의인지 알수도 없고

이래서 결혼은 할 수 있을가 고민 되고..^^

아.. 슬프다... 내가 좋아 하는 오빠는 자꾸 날 열받게 만들고
확실한건 여자가 적극적이면 남자는 매력을 못 느끼는...

저가 술 한잔 해서 이래 저래 궁시렁..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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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죠.  2010-10-18 02: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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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쳤어요. 소개팅도 지겹고 파스타도 지겨워요.
그냥 나 좋다 하는 사람한테 가야 하나.. 마음이 굳었는지 제 기능을 못하네요.

새로운 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약속 잡아놓고 정리를 좀 해야 하는데...
그냥 멍.... 이번주는 약속 비워야겠어요. 이건 사람 할 짓이 아닌듯..
저도  2010-10-18 0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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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어요. 매주 만남을 갖지는 않지만 가끔 갖는 만남에서 조차 지겨워지는 내 모습 발견해요.
어느 순간 연극을 하고 있다는 생각..
우울할때도 웃어야 하고 컨디션 안좋을 때도 스마일~~ 이게 뭐하는건지?
ㅋㅋㅋ  2010-10-18 09: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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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여기 동감녀 추가요~ 웃고있지만 눈물이 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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