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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 모시는 문제로 글쓴이입니다.[12]
by 노총각 (대한민국/남)  2010-10-19 00:00 공감(0) 반대(0)
17일 밤에 결혼후 홀어머니 모시는 문제로 문의한 나이많은 노총각입니다.
댓글을 읽어보니 여성들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NO 47220이 제가 쓴 글입니다)

솔직히 저의 경우는
결혼후 분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머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원론적인 부문이지 구체적으로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러한 질문을 던진 이유는
선우를 통해 몇번의 만남을 가졌으나 1차 만남에서 더 이상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프로필을 통해 조건은 어느 정도 맞춰진 상태에서의 만남이라 연전연패(?)
당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왜 그럴까 하는 생각중에 궁금해서 문의하였습니다.

맞선 도중에 현재는 어머님과 같이 살고 있다라고만 얘기했었고,
결혼후에는 어떻게 하겠다라든지 등등의 얘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형님은 결혼후 분가했고,,, 아무튼 여성들은 이 질문은 꼭 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호구조사인지? 아니면 중요한 정보 취득인지?
제가 계속 퇴짜 맞는 이유가 이것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을까요?

이것이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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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도  2010-10-19 0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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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제인데, 제가 장남이고 혼자 살고 있지만,
막내는 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막내가 맞선 보는 여자들에게 종종 까이는 이유가 결혼후에도 어머니 모시고 살까봐 이랍니다.
어떤  2010-10-19 0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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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여자분들이 꼭한다는 건가요?
글쓴이  2010-10-19 00: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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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혼자사시냐? - 이런 질문...
ㅋㅋ  2010-10-19 0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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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부모님 안모신다고해도 항상 잘 안되는 분들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꼭 그것때문에 그런건아니고. 제가 만났던 남자분들중에 시부모님을 모셔야하는 분들거이 없었던것같고, 신경도 안쓰고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다른 여러가지 이유들로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꼭 시부모 부양떄문이 아니라. 글쓴님한테 다른 매력은 있으신가요? 외모나, 능력, 키, 성격, 유머감각, 나이,남성미, 센스등 여러가지 다른 면등.. 다른 것도 보거든요. 다른매력이 출충하다면 여자는 홀어머니 모신다고해도 좋다고 시집가고싶어할걸요. ㅋ 그남자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니까요.
 2010-10-19 0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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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처음에 만나시면, 꼭 신혼때는 분가해서 따로 살거라고 말하세요. 나중에는 어머니를 모실수도 있지만. 그러면 별로 신경 안쓸걸요. 나중에 나이가 드시면 모시던지 아프시면 병원으로 모시던지 자식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자나요. 근데 왜 형님이 나중에 안모시나요? 궁금해할텐데.. 여자분들이.장남도 아니고.
 2010-10-19 00: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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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홀어머님 모신다는 이유로 님이 다른분들에게 거절 당한게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전반적으로 글 읽고 그리 느끼었는데요.제가 이상한건가?
여하튼 요즘 대부분 신혼은 부부둘만 지내도록 해주므로 전 별로 신경 안쓰고 외아들에 홀어머님 계신분도 만났는데..
제가 생각이 잛은건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리고 형님이 계신 상황에서 아직 결혼 안한 자녀가 같이 사는거 당연한거 아닌지요.결혼 후 다시 어머님의 거취문제는 정해지겠지만..
어머님을 모실수도 아닐 수도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모험을 하고 싶지 않다고 님을 한번만 만나고 말지는 않았으것 같아요.
ㅋㅋ님께  2010-10-19 0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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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결정사는 아직 초보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님의 말씀대로라면 이곳은 굉장히 살벌하고 치열한 곳이네요.
제가 인맥을 통한 만남에서는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거든요.
아~휴. 장기 회원될까 걱정됩니다.

남자1  2010-10-19 0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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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 말도 일리가 있지만.. 여자분들 한테는 시부모 모시고 산다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홀 어머니랑 같이 산다는거 엄청난 약점일 수 있습니다... 여자분 만나실때 그렇게 질문들어오면 먼저 분가해서 살거라고 적극적으로 선수(?)치세요...어차피 분가하실거 아닙니까..저도 홀어머니에.. 장남인데...신혼은 좀 즐기고 싶습니다.. 애도 1~2년 뒤에 낳고 싶고.. 그리고 글쓴님 형님은 지금 신혼이거나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겠죠...와이프한테 충성하다가...나중에 상황봐서 모시고 살자하면 그러자고 할것입니다.. 모시고 살게되면 남자가 더 잘해야 되고요... 와이프가 엎드리라 하면 엎드리고..일어나라하면 일어나고...밥은 주는대로 먹고...주말에 놀러다니고..ㅎㅎㅎ 장인 장모한테 잘하고...
ㅋㅋ  2010-10-19 0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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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여기 결정사 사이트 장난아니에요.ㅋㅋ 전 여자인데도 남자분들이 굉장히 스펙이나 여자외모,집안 많이 보시더라구요.여기말고 다른 결정사도 그래요. 무서워요.ㅋ인제 다 포기하고 저는 남자 성격,키만 봐요.ㅋㅋ 나이나 연봉도 상관안하고, 남자분이 정말 좋은 분이면 홀어머니 모시는 것도 상관없어요.아들이 정말 괜찮은 남자라면 시어머님도 너무 좋으신분 아닐가요? ㅎㅎ 서로 눈높은 사람들끼리 만나기 더 힘들고 계속 매칭만 하다가 끈날것같아서.ㅋ 여기 좋은 여자분들 많으실것같아요. 매칭 잘 하셔서 만나보세요~~ 성격이 제일 중요한듯. 성격으로 어필하세요~
남자1  2010-10-19 0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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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 남자 키 얼마이상이어야 통과? 글고 남자가 외모 보는거는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여자를 볼때 이여자를 안고 싶다..이런 맘은 들어야죠...ㅡ.ㅡ;;
여성시대  2010-10-19 0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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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성이나 시어머님과 같은집 동거는 부담스러워 합니다...아무리 인성 좋으신 시어머님 일지라도 일단 남편을 낳은 시어머님은 목에 힘주고 살고 싶어 하십니다....한국 전통적 가족질서가 장남이 모셔야 되는 전통이 있음에도 차남이 어머님을 모신다고 나선다면 대부분 여성들에게서 님은 퇴자를 맞을 것입니다..어머님이 거동이 힘들어 지시기 전까진 따로 동거를 하시는게 본인도 며느리분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ㅋㅋ  2010-10-19 1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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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남자분키 178이상은 되면 좋겠어요.180이면 좋고.근데 너무 마른분은 좀안좋아해요. 다른거 진자 안보니까.ㅋㅋ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이면 좋고, 전문직싫어함.남자분 직장이 서울이 아닌분이면 좋겎는데. 서울은 너무 비싸서 결혼하면 서울에 안사는 조건으로, 물가도 비싸서.ㅋ 물론 일땜에 회사랑 거리도 생각해야겠지만요. 인제는 여러가지도 안보고 진자 성격이랑 키만.ㅋㅋ 근데 성격만 나랑 맞는 분 찾는 게 제일 힘든것같아요. 조건맞추는건 오히려 쉬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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