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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의 아픔
by hyun8557  2003-07-29 18:45 공감(0) 반대(0)
오늘 휴가라 결혼한 친구집에 놀러왔어요...
그래도 젤 친한 친구라 매칭한 사람들 욕하구... 그랬죠...
친구는 그냥 웬만하면 시집 가라는데.. 참 그 웬만한게 기준이 뭔지...
그래서 저 보기보다 소심하구 낯가리는데 프로포즈를 왕창 10명정도 한테 해버렸어요... 친구의 권유로,,,
근데 벌써 거절 하나 날라오고.. ^^
우울해 하니 친구가 사진 다시 찍으래요..쩝
글 읽어보니 정말 웃기데요.. 저도 그런 경우 당했거든요..
자기가 보자 해서 봤더니 결혼 생각 없다 하고..
또 두번째 매칭 상대는 아프다고 담에 밥먹고 영화보자하더니
맘에 안든다고 하고,,
그냥 모두 솔직했음 좋겠어요..
제 말투가 약간 싸가지 없고? 생긴것도 차갑지만..
전 그래도 참 따뜻한 사람이거든요..
ㅋㅋㅋㅋ 공주병!!
선을 20번도 더 넘게 봤지만 딱지 맞은 적이 없는데 여기와서
이런 대접 받으니 기분이 상당히 나빠집니다...
휴...... 뭐 편하게 생각해야겠죠.. 인연이 아니다라고..
글구 우리 매니저님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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