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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교사 비난할 여자 있나?[22]
by 린 (대한민국/남)  2010-10-19 23:30 공감(0) 반대(3)


요샌 1년내내 지하철을 거의 타지 않지만,

젊었을 때 지하철 타면 아줌마들 가관이였다,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있노라면, 일부러 내가 잡은 손잡이를 같이 잡는 아줌마들,,

문칸 바로 옆자리에 팔걸이를 하고 앉아 있으면, 내 팔에 은밀한 부위를 갖다대는 아줌마들,,

바로 맞은 편 앞자리에 앉아 다리 벌리고 은근슬쩍 팬티를 보여주는 아줌마/처녀들/누나들..

하루에 1~2명은 꼭 있었다,



남자들도 35세 여교사에 자신있게 돌 던질 사람, 내가 볼땐 한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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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보다는  2010-10-19 2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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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께 짱돌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골때리네  2010-10-19 23: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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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 정신세계 특이하시네요..
한뜻  2010-10-19 23: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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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젊었을때 그랬는데..

지금도 아줌마들이..

그래서 전 아줌마들이 일부러 옆에 가까이 서거나, 스치면 몹시 불쾌함.

남자가 여자한테 그러는건 성추행인데, 아줌마가 남자한테 그러는건 왜 성추행이 아니란말인가....
아~  2010-10-19 2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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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하철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저보고 날씬하다면서,
자꾸 제 나이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나이 많다고만 답변했는데,
결국은 자기 딸이 69년생이고 시집 안갔다고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불꽃  2010-10-19 23: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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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지하철에서 장모님한테 헌팅당한거?ㅎㅎㅎ
윤리 의식 하고는..  2010-10-19 23: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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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것을 비교하시죠. 기사 검색해보면 서구에서는 15세 소년에게 똑같은 짓을 한 여교사가 20년 선고를 받았죠.
50보 100보가 아니라.. 있을 수 없는 근간을 흔드는 것과 추태를 구분 못하시나요? 허.. 이런 글이 올라오고 거리낌없이 동의하는 글들이 올라오는거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하나요?
또라이  2010-10-20 0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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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라이 만나려고 매칭 비용 내는 여자 정말 불쌍하다

세상이 그렇게 당신 머릿속 같지마는 않답니다.

당신의 잣대로 세상을 보지 마세요.

나이 많아도 순수한 남녀 많아요.
30대여교사  2010-10-20 00: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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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오신 분은 기간제교사던데요. 아무래도 기간제 교사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적죠... 30대 여교사가 매도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한뜻  2010-10-20 0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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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내 몸을 만지던,

자기몸을 들이대던,

그냥 참아야 세상 유하게 흐르듯 살 수 있는데,

불쾌하고, 상처로 남는것은 어떻게 해볼 수 가 없다.

마음에 상처로.
그여교사는  2010-10-20 0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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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었을지 모르나...그 어린 남학생은 아직 가치관의 정립이 안되어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정말 그 아이를 사랑했다면 성인이 될때까지 기다리던가? 그리고 나서 그 아이의 판단에 맞기기라도 했다면..
요즘 아이들이 성장만 빠르지 자세히 보면 아이일 뿐인데..
여하튼 그 여교사의 남편과 3명의 아이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아닐지?
평생을 살아가면서 낙인을 지울수 없기 때문에..꼭 누군가로부터의 직접적인 비난이 아니어도..
이보세요.  2010-10-20 0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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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린님은 여교사 잘잘못을 논하는게 아니라

여자들을 싸잡아 부정하다고 말하는 겁니다.

어울리지않는 댓글들이 많네요.
익명 공간이라고는 하지만..  2010-10-20 00: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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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눈이 거쳐가는 곳이라면 최소한의 분별력과 사고력은 가지고 글을 쓰시죠.. 자신이 보기에도 위험하고, 신변잡기적이고 의미없는 넋두리들.. 게다가 무심코 클릭해 읽는 사람 순간이나마 짜증나게 만드는 어휘들은 삼가해주시죠. 자신만의 diary 하나 구입하시든가, 아님 자신이 보기에도 의미있는 글에 남들과 공유하고픈 마음 가득하시다면 실명으로 신문에 기고를 하시든가 회사 게시판에 한 번 똑같이 써보시죠. 본 게시판의 취지에 맞지도 않고 남들에게 싸잡아 말하는 거칠은 표현들을 "닌"씨도 그대로 느껴보심이 좋을 듯 하네요. 30대 여교사 사건 보고 성뿐만 아니라 무너지는 교권과 사회윤리로 만감이 교차하는데 이런 사고를 버젓이 당당하게 쓰는 사람을 보니 글을 안쓸 수가 없네요. "린"님 결혼하실 생각이시면 그 이후에 아들과 딸들의 삶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셔야 할 듯.
에궁  2010-10-20 0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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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나 남자나 다 이상하고 그러니까 그 여교사를 욕할 자격이 없다는 얘기인가요? 암튼 성적으로 이상한 사람들 많긴하지만.. 그렇다고 15세 학생이랑 그러면.. 너무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이 미치지않을까요..
자삭하고 아이디 버리시죠  2010-10-20 0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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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씨 글 보는거 짜증납니다. 이번 글에만 해당하는것 아닙니다. 본인의 글로 본인이 얼마나 가치 절하되는지 못느끼시나요?
린님이  2010-10-20 0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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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여자는 부정한 여자가 많았나 봅니다.

원래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는 법이죠. 님이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지는 않답니다.


연애를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는 많으니 다른 사이트 찾아보시고 물 흐리지 마십시요.


당신같은 생각 가진 사람과 같은 사이트에 있고 싶지않네요.
야설작가 지망생?  2010-10-20 0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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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력 어희력 별로 안되시는 것 같은데 습작 연습 너무 자주 하시네요..
ㅎㅎ  2010-10-20 0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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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교사 일을 보고 생각나는게 있네요??
욕망의 불꽃 드라마에서 바람피는 둘째 며느리(성현아분)가 남편차를 타고 가면서, 남편이 성질을 부리니,
하는말 - ' 그 성질....이불속에서도 내보지 '하는 말 ... 참나~~~
불쌍해요...  2010-10-20 0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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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2010-10-20 02: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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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큰원인임...

일드보면 독특하고 좋은소재로 드라마 잘만들더만...
울나라는 어째 남녀관계설정을 꼬고또꼬고...
드라마가 사회적풍토를 버리고 있음...
저질 드라마는 작가들을 바꿔야함....(근데 매니아 주부님들때문에 그것도 여의치않을듯...시청율때문에..ㅎㅎ)
논거가 참 약하셔서..  2010-10-20 08: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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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럴 듯 해서 신문 사설조를 기대하고 클릭했는데 글 수준이 참 초딩.중딩스럽네요.ㅎㅎㅎ
여러분  2010-10-20 09: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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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우리 모두 이런 글에 댓글을 달지 않았으면 싶어요.
이런 분들 있어요...욕 먹고 그런 댓글 올라오는 거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 변태스런 취향이요...

아무리 여자분들이 화내고 비아냥 거리는 글 쓰셔도 ...그냥 이 '린' 이라는 어린이에겐 즐거움이 될 뿐이거든요...

그냥 이제부터 무시하는게 어떨까요?
가지가지  2010-10-20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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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이나 열심히 좀 하지? 대가리 밀고 절에 기어들어가든가.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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