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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이곳 선우 여성분들에게 고합니다.[16]
by 열받은남 (대한민국/남)  2010-10-20 13:37 공감(0) 반대(4)
열받은남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열받은남입니다.

욕먹을 각오로 감히 이곳 선우 여성분들에게 고합니다.


남성들의 기를 살려주십시오! 비록 남녀 비율이 참 암담한 수준으로 왔지만,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그리고 고개숙인 수많은 남성들을 위해 마음을 열어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눈만 낮춰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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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0-10-20 14: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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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 열이 받으셨는지요?
음.. 여자만 눈이 높은가요...?
자포자기 남  2010-10-20 14: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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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존재가치를 못 느끼고 있는 한명으로서 님의 맘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30번정도의 플포(100% 매너플포)에 성공률은 제로에 가깝네요. 한번이라도 만나준다면 만나줘서 고맙다고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 인연을 찾아온 이곳에서 '난 딱 이 정도의 위치에 불과하구나'라는 씁쓸함과 '내가 정말 못난 놈이었구나'라는 자괴감만 깨닫게 되니...

女子!! 그대들의 눈에 들 조건을 갖추지 못한 능력없는 비루한 날 탓해야지 누굴 탓하리오...

점점 깊어지는 가을...
선택받지 못한 자의 쓰라림...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선우여  2010-10-20 1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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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멋지시네요^^
^^  2010-10-20 15: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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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도 눈 좀 낮추세여.^^
여자쪽 아버지 직업, 연봉이 얼마냐..그 회사에서 내 위치의 비젼 등등...
첫만남도 아닌...첫만남을 위한 전화통화에서 이런걸 물으시고...
제 보기엔..남자분 외모도 정말 별로인데...
여자 외모 넘 따지시고..
머 여자분들도 마찬가지로 이런 외적인 조건들을 중요시하죠!

암튼...남자, 여자..어느 한쪽이 문제가 아니란 거져..
남녀 모두의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__^
열받은남  2010-10-20 15: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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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그런 진상남성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 대다수 남성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 남성분들이라면 당연 퇴짜놓으셔야죠. 하지만, 외모가 좀 딸리고 스펙이 낮은 분중에서 분명 좋은 인연이 나타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무릅쓰고 글을 올렸습니다.
여자여자  2010-10-20 16: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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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의 경제를 왜 남자만 책임져야 되냐?고 당당하게 내주장 하는 남자분 기를 어떻게 살려주면 되나요? 여자는 남자 만나 팔자 필려고 결혼한답니까? 가정경제 하나 책임 못짓겠다는 남자분께서 남성 기 따지고 가장의 권위나 따졌다간 그 가정 못내 깨질 것 입니다..한국의 가정 문화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잘 살펴보세요...결혼만하면 여자는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남성네 집안중심으로만 돌아 가고 있습니다...딸가진 부모들이 서둘러 결혼을 시키고 싶지 않답니다..
열받은남  2010-10-20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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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이 어느시대인데 대한민국 결혼생활은 아직 남성네 집안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까? 만약 하나 그런 가부장적이고 남성위주로 결혼생활을 할려고 맛선을 못다면 그 남성분은 결혼하지 말아야합니다. 요즘 남녀비율이 어떤지 알고 그런 마인드로 여성분을 호구로 삼을 생각을 하는 겁니까? 지금 여성분이 모자릅니다. 결혼생활은 두 분이 서로 양보하고 맞춰가면서 사는겁니다. 남자는 사소한 일에 참견하지 말고 와이프한테 최대한 믿고 맡겨주고 양가 부모님의 참견은 자제하셔야합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여성의 기를 펴줘야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답글이 길어졌네요... 암튼, 제가 본문에서 얘기하는 기는 맛선에 자신없어 하는 남성들을 한에서 말씀드린거에요.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
에궁  2010-10-20 2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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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눈이 더높아요. 그래서 만나기가 힘든거에요. 여자한테만 눈낮추라고하지마세요. 남자도 자기상황모르고 잘난 여자 만나고싶어해요. 부잣집에 사위로 가고싶어하고. 난 선 보면 남자들이 너무 무섭던데., 너무 재고. 진자 지겹기도하고 무섭다. 약은 남자들.약은 여자들은 내가 상대할 일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경험담  2010-10-20 22: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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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도 아니고 성격도 무난한 그냥 평범한 남자라 생각되었는데도,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결혼 고려할때쯤 되니, 아버지 재산이 얼마나 되냐고 두번이나 묻더군요. 또 예비 시어머니께서 무슨 선물을 받고 싶다고 하셨다나... 밍크코트 얘기도 슬쩍하면서... 정말 심각하게 결혼을 다시 생각했다는..
ㅇㅇ  2010-10-21 0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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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집이 돈 있는 것같던지 그러면 엄청 바래서, 바랄상황도 아니면서.ㅋㅋ 똑똑하고 바랄만하면 모르지만. 진자 이거는 첨에 집안이 망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야하는 건지. 된장남을 걸러내기위해서.ㅋㅋ 짜증나네. 결혼 얘기나오는데 돈이나 많은 걸 요구하면 바로 짤라버려야돼요. 봉잡았는줄 알고 그러니까.
전 여자.  2010-10-21 0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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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전직/학벌 도 물어보시더군요...전 그런거 안보는뎅...ㅎㅎㅎㅎㅎㅎ 남자분들이 더 눈높아요
무슨 소리예요..  2010-10-21 0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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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도 눈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강남사시고 아버지 사업하시는 분 아드님과 교제했는데, 저희집안 재산을 알아오라고 시켰다더군요..
솔직히 웃겼습니다. 남자분 학벌 저보다 낮고, 연봉 저의 2/3수준이어도 정말 사람 괜찮다고 생각해서 만난거였는데
집에 돈까지 많기를 바랬다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화가 나서 우리집 돈 없다 했더니 차였습니다. 나중에 알아봤더니 100억 부잣집도 아니었는데 돈 많은 집안 딸 만나서 사돈과 골프치러 다니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저희 집이 특별히 아주 부잣집은 아니어도 어디가서 특별히 집안 나쁘단 소리 들을만한 집도 아니었는데 (저희 아버님 한국 top5 대학 중 한 곳 정교수) 나보다 능력없는 남자에게도 차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그 분 외모가 잘생긴것도 키가 큰 것도 말해보면 사람이 똑똑한 것도 아니라 꿈도 없던 사람이었는데.. 내가 능력있으니 맞벌이하지 이런 생각했었는데..
남자들이 인정하기 싫은 진실  2010-10-21 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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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만 눈 높다고, 눈 좀 낮추라고 하시지만..정작 본인들 눈높이는 모르신다능..
신데렐라 콤플렉스에 빠진 여자들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여자 잘 만나서 인생 편하게 살아보려는 온달콤플렉스에 빠진 남자들도 많은 곳이 여깁니다.
그저 자기 앞가림 잘하고 성실한 건 하나만 보려고 해도,
여자 나이, 외모, 직업, 학벌, 돈, 다 따져요.
자기 나이 생각 안하고 능력 생각 안하고, 띠동갑이상 어리고, 예쁘고, 학벌 좋고, 직업 좋고 돈 많은 평강공주가
자신을 구제해 주길 꿈꾸는 남자들도 있으니 문제죠.
하도 눈 낮추라고 해서 눈 낮추고 만나본 결과, 나이 많고, 학벌 낮고, 외모 안 되고, 돈 없고,
직업마저 불분명한 남자가 성격까지 안 좋더군요.
스스로 자신의 눈을 낮춘 남자들만이 여자들에게 눈낮추라고 말할 자격이 있습니다.
이제 남자탓 안 해요. 남자들의 높은 기준에 못미치는 저 자신을 탓할 뿐이죠..
여신급 외모도 아니고, 꽃다운 25살도 아니고, 연봉 3천도 안 되고, 남자들 비위도 못맞추는 성격이라 죄송할 따름이죠..
정말  2010-10-21 10: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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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능력되는 남자분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고 무난하고 그런분들 만날땐 사람좋은거보고 만나는데 너무 이것저것 다 재고 그러면 정떨어집니다.
워워  2010-10-21 12: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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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눈들을 낮춰 봅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너무 많은 걸 상대한테 바라면 실망할거리도 늘어나잖아요~. 제일 소중한거 1~2가지만 가지고 봐야 합니다. 너는 그렇게 하냐구요? 흠흠... 저도 그러려고 하는데 되는지는... 그래도 눈을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열받은 남님  2010-10-22 12: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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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떄문에 그렇게 열이 받으셨나요? 남자가 여자외모 조건 따지는 건 생각안하시나요? 자기 주제들도 몰르고??? -.- 우리 제발 잘생기고 돈많고 조건 좋은 사람들만 이성의 외모 조건 따집시다. 송충이가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 조건 좋고 외모 좋으면서 이성의 조건 따지는거 저 말 안합니다. 몇몇 사람들이 지 자신을 몰르고 행동하기 떄문입니다. 한마디로 기가 차죠. 산수를 배웠으면 분수를 알고 국어를 배웠으면 주제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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