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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4]
by 린 (대한민국/남)  2010-10-22 01:00 공감(0) 반대(0)

그냥 친구였는데,,,,

있었던 일들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면, 모두 다 우리 둘이 연애하고 있는 거란다,,,,

이건 아닌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온 듯,,,,



지금, 그 유부녀가 날 좋아하는 정도가 상상외로 크다,,,,

주변에서 눈치챌 정도로 스스로 통제도 못하는 상태,,,,

그래도 그 감정보다 지켜야할 중요한 가치가 많이 있지 않은가?


이제 누군가 상처받는 일만 남았고, 좋은 친구 하나 잃었다,,,

여행이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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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다..  2010-10-22 0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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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보다 지켜야할 중요한 가치들이 참 많지요...
외국  2010-10-22 02: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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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에서는 조금 많이 나가요. 세상에서 제일 추악하고 악랄한 범죄가 배우자를 속이고 부정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먹고살기 위해서라기 보단 본능적으로 자기 잘못을 감추게 되더군요. 사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때문에 그 순간 용기내어 솔직하게 잘못을 시인하면 훨씬 더 좋은데....--- 거짓말을 하게되더군요. 집에 돌아와
누우면 부끄러움이 엄습하고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길 바라지만.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배우자를
그것도 성적으로 속인다는 것... 미성년자를 성폭행하는 것만큼 세상에서 가장 악질범죄가 아닌가 합니다.
린님  2010-10-22 09: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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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면, 그 유부녀님 알아서 정리하실 것 같은데... 본 모습을 보여주세요 .ㅎㅎㅎ
야설 작가  2010-10-22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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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또 쓰시네요. 앞으로 님 글은 클릭 안하겠음. 보는 나까지 질이 떨어지는 것 같음. 린씨 글을 또 게시판에서 마주쳐야 하나요? 한공간에 정상적이지 않은 사고에 남들 기분 아랑곳하지 않고 지극히 사적인 글들로 일기쓰는 사람이랑. 이런거에 자판 두둘길만큼 시간 할애한 제가 미련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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