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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해요[16]
by .. (대한민국/여)  2010-10-22 16:23 공감(0) 반대(0)
자삭해요.

결국 부담스러워서 안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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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010-10-22 16: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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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이 티나면 지적할 지도 모르고,
얼굴 손 좀 봐야 한다고 견적 뽑아줄 지도 몰라요~~~
하지마세요  2010-10-22 16: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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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걱정되면 의사는 모두 거절하세요
의사  2010-10-22 16: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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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괜찮아도 부모님들이 더 극성

생명살리는 의사가 의사지...
위에 대답  2010-10-22 16: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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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저 소리군요~
시골대학출신의사한테 까이고, 시골출신 공기업직원에게 까인것인지
항상 기다렸다는듯이 ㅎㅎ
진짜  2010-10-22 16: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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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도 팔자인 여자들, 남자들 참으로 많도다
꺄아아악~~  2010-10-22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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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구 놀 여자 따로.. 결혼할 여자 따로.. 가진 게 많을수록 이 생각은 강해집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연애는 하고 있지만.. 결혼하기엔 껄끄러운 남자들 많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셈.. 수요가 있으면 공급도 있는 법.. 님이 잘 판단하세여~
본인이  2010-10-22 17: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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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자신있다면 함 시도(?)해보세요


만약 잘되면..3개월동안은 절대 안되구요(?)


지켜본 바에 의하면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나죠..
...  2010-10-22 17: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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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나이 좀 있는 성형외과 의사 들어왔던데...설마 겹치는 건 아니겠죠?? ^^;;
저두 비슷한 이유로 부담스러워 하는 중입니당. 그리고 상대남이 저보다 키가 작아요. 에효;;;;;;
ㅇㅅㅇ  2010-10-22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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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봤던 성형외과 의사중 한명.. 만난 처음부터 견적을 내주고 ㅈㄹ..ㅋ
견적은 내주면서도 호감을 보임. 혹시 호객행위...??
그 외에는 다 멀쩡했어요. 사람나름임.
...  2010-10-22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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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났던 성형외과의는 견적은 안 내주던데, 사람 얼굴 보이는게 자기한테는 다르게 보인다고 함. 예를 들면 수술하면 어떻게 어떻게 develop 될 수 있을 얼굴...이런식으로... 문제는, 고객층 중 텐XX가 적잖다 보니 마취할 때 했던 얘기 혹은 그들의 ..나름 적극적 대쉬에 대해 얘기해 주는데, 그 이후에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 지 가늠이 안 잡혀서 걍 접었다는;;;
?  2010-10-22 2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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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보통집안이면 얼마큼 사는건가요?
오마이갓  2010-10-22 2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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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의사들 정말 장난 아니에요. 진자로. 인제 나이많은 의사는 진자 사절.나이많은 의사라는 건 40살 이상.ㅋㅋ 어린 의사도 까다로울수도 있지만.. 정말 말리고싶네요. 선도 진자 많이 봤을텐데 왜 그나이까지 결혼 안했겠어요.....진자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냥 노총각되는게 아니고. 충분히 결혼 할 능력이 되는데안하고 그나이까지있는 사람은 몬가.. 능력이 없거나 돈이 없어서 그런 이유로 못한사람들은 이해가 가요. 엄청 바람둥이에 모델만 찾는 의사도 있고. 10살 어린거는 어리다고 생각도 안해요. ㅋㅋ 진자 모든 의사가 다그렇다는 건 아니고. 안그런 사람도 있겠죠. 암튼 한번만나보세요. 한번보고 판단하세요. 나이어린 성형외과 의사가 훨 날걸요. 진자루.
윗분  2010-10-22 2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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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의사보다 당연히 나이 어린 의사가 낫지..

나이 어린 의사가 글쓴이님 좋아하냐구 ㅋ
저도..  2010-10-23 0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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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30대후반) 집안좋고, 명문대나온, 생긴것 반듯한 의사분하고 교제한 적 있었어요.. 그 분 고백하길 진짜 선 엄청 많이 봤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교제하다가 2~3달 지나니깐 왜 결혼 못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성격이 정말 특이했어요. 제가 보기에는 종교 지도자나 학자,비평가였으면 대성했을 스타일이었는데..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편감의 특성으로는 전혀 아니올시다였어요.
위에 이어서..  2010-10-23 0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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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집안에, 학벌도 좋아야하고, 외모도 중상급 이상은 되어야하는데 자기 등골빼먹는 된장녀는 싫고 (여기까지는 이해함) 그러면서 자기가 운영하는 병원일에 헌신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했어요.(여기까지도 이해함) 그러나 갖고 있는 성격이 분석적이고 본질이 무엇인가 추구하려는 경향이 너무 강하다보니, 절 만나면 '넌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야. 너의 본질은 이것인데 결국 너도 한심한 사람이야.' 라는 말을 자주하곤..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시킨다라고 생각해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래가지고 성공할 수 있겠어? 한심해 진짜'라고 한다거나 전화해서 오늘 있었던 하루이야기하면 '그런 신변잡기적인 얘기는 재미없으니 너 필요할때 전화하지마' 이러지 않나..
제가 좋다고 해서 만난것은 아니었는데..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있나싶더군요..
그 분.. 도대체 지금쯤 어떤 성격의 분이랑 만나는지, 결혼은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다 자기짝이 있기에.. 그 분도 자기와 맞는 성격의 분이 있겠죠? 단지 평범하진 않을 것 같군요..
윗분 잘 헤어지셨삼  2010-10-23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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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신변잡기적인 얘기는 잼없으니 너 필요할때 전화하지마--완전 이기적인 사람이네요!!남 얘기도 들어 줄줄 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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