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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전화로 대판[6]
by 아휴 짜증나 (대한민국/남)  2010-10-24 12:09 공감(0) 반대(0)
일요일 아침 부터 주중과 어제 선 본것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는 전화가 온다.
답하기도 귀찮다. 똑같아라고 답하면
성의좀 가져라. 좀더 매너있게 대해라..
별소리를 다한다.

여성한테 애프터가 안 와서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상대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데 뒷북 치는 부모님
좀처럼 소리지르거나 화 내지 않는데
오늘은 드디어 터져 버렸다

결혼 하든 말든 신경쓰지마라고 내가 알아서 할테니깐
이렇게 소리 치고 나니 좀 미안하다. 하지만 그만 신경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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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0-10-24 1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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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가 알게 되면, 너무 꼬치꼬치 물으시고, 혹은 한번 보여달라 소리를 하셔서
아~~~ 내가 알아서 할꺼야~~~ 됐어~~~ 라고 말을 확. 잘라버리곤 하네요..ㅎㅎ

힘내시고, 열심히 찾아보세요!!! ^^
눈을  2010-10-24 12: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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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세요
그냥  2010-10-24 12: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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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전화해서 화내서 미안하다고 했네요.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눈을 낮추기는 많이 낮췄으나 한번 보고 두번 보기 어려우면 어떻게 결혼하나요?
 2010-10-24 13: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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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죠?

인생 나름대로 참 열심히 달려왔는데, 지금도 어디가서 남한테 싫은소리 들을 일 없는데 그놈의 결혼이 먼지,

힘내세요~
효자  2010-10-24 1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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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될때까지 솔로로 지내며 외롭고 불행한 삶을 살지 말라는 부모님의 애정입니다.부모님께 사과하세요.
글쎄요  2010-10-24 15: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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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과 간섭은 정말 선을 긋기가 애매하지요. 우리나라 부모님들의 애정은....(음, 더 얘기하면 또 논쟁이 될까봐 여기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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