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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예체능계열은 왜 싫어하죠?[71]
by 우웅 (대한민국/여)  2010-10-24 23:18 공감(2) 반대(5)
밑에 어떤 분이 글쓰셨는데 예체능계열은 패스라고...
이유가 머지요?

참고로 의상학과는 예체능 계열 아니에요 T.T
미술 실기 안보고 공부로 들어갔는데 보통 예체능으로
알더라구요.. 저희때 의상학과가 쎄서
수능성적 탑이였는데(영문학과보다도 수능성적 높았음)
의상디자인 이런쪽은 미대지만..

예체능 싫어하시는 분들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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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10-24 2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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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지만 남자 예채능 싫어요.
왠지 공부 못했을 것 같은 느낌.
전 똑똑한 남자가 좋거든요~
경험상  2010-10-24 23: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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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전공자들과...좀 다른듯하더군요.
왠지 자의식이 상당히 있으신거 같던데...물론 미인이 많기는한데...안 끌려요.그냥..^^;
ㅇㅇ  2010-10-24 23: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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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녀와 연애해봤던 남잡니다. 외모는 예체능녀들이 전반적으로 좋지만, 시사적인 이슈나 그런 깊이있는 얘기를 할때마다 대화가 안되서 답답했답니다. 남자들도 어느정도 여자의 지적인 깊이를 본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는 더더욱...
저도...  2010-10-24 23: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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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녀와 연애해봤던 남잡니다. 외모는 예체능녀들이 전반적으로 좋지만, 시사적인 이슈나 그런 깊이있는 얘기를 할때마다 대화가 안되서 답답했답니다. 남자들도 어느정도 여자의 지적인 깊이를 본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는 더더욱...(2)
난 여자  2010-10-24 23: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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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체능은 아니지만, 남자분들이 예체능계 완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요?
여자가 공대 나온 것은 괜찮은가요?
차라리  2010-10-24 2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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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가 낫습니다. 공대가 어때서?
경험상...  2010-10-24 23: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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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자연계열과는 달리 그들만의 다른 세계가 있더군요...
추가로...인문,자연계열보다는 마인드자체가 더 개방적이라는...
평범한 저로서는 그냥 패스하는 일인...
저도  2010-10-24 23: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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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대 출신 예체능계 만나봤는데,, 시사 상식에서 너무 말이 안되더라는...이상하게 프라이드는 너무 세고...일반적인 시사상식이나 세상 돌아가는 얘기..경제 정치 시사 이런거 막말로 너무 무식했어요...뭐 맨날 연예인 얘기만 할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해요...신문만 읽어도 좀 나을텐데,,,
홍대 미대  2010-10-24 23: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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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께서 의상학과인데 남자분들이 싫어하는 예체능 계열로 보아서 속상하고, 답답하다.. 남자들은 예체능 계열을 싫어하나보죠?... 라고 물으신 것 같은데...
예체능 계열로써 상당히 불쾌하네요. 저도 수능성적 탑에 속했고, 실기 또한 탑으로 병행한 예능인입니다만, 글쓴이님이 쓰신대로 자신만의 생각을 떠오르는 대로 저 또한 적자면.. 저희 미대,음대 계열은 솔직히 의상학과는 예능으로 안칩니다;
그리고 시사상식 안통하는 허접 스펙남들 저희도 아주 마니 답답해요! ^----^
예체능이라 공부못했을 거 같다, 상식이 안통한다??
어중간한 학벌과 상식 가지고 예체능 전체를 섣불리 말하지 마세요.
이쁘고 집안 좋은 아가씨들도 상대적으로 많은데, 예체능도 아니면서 질투도 삼가하시구용~^^
올젠  2010-10-24 23: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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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대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솔직히 미대가 공부 못하는 애들 대학 쉽게 들어가는 우회코스로 예전부터 많이 이용된게 사실이기는 하지만 인서울권에서 서울대,홍대,이대,국민대쪽은 그래도 공부도 어느정도이상으로 하고 그쪽으로 감각이 있거나 미술쪽 자체를 좋아해서 들어가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직업도 전공을 살린 사람도 많고요.. 하지만 그외의 지방대 미대는 일단 레벨도 좀 다르고 솔직히 거의 별 볼일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자면 미대쪽도 위 4개 대학출신은 예체능이라고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코난  2010-10-24 23: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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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의상학과는 보통 잘 모르는 남성들이라도 예체능으로 안 칠텐데요...^^;
거북이  2010-10-24 23: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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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이런거 떠나서 예술하시는 분들의 정신세계가 일반인과 다르다는 인식 때문
저도..  2010-10-24 23: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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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렇지만..
학교 다닐 때도 평소 옷 쇼핑이 취미인걸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아서...
학교 다닐 때의 경험으로 쇼핑으로 살림 거덜낼거 같다는 인식이 살짝 들어서...
나머지는 '거북이'님, '저도'님, '경험상...'님과 동일
ㅇㅇ  2010-10-25 0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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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히려 예체능쪽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나요?? 예쁘신분들도 많고..
자인한 사실  2010-10-25 0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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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쪽 분들이 성격이 좀 심오하시더군요. 옛날 제가 알던 분 스스로가 자인한 사실입니다 "예술하는 사람들이 원래 성격이 좀 지*같으니까 오빠가 이해해야해." 내가 왜 그런 폭탄을 안고 살아야 하지???
저도  2010-10-25 00: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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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경험인데, 특정 미대 출신 앞에서 서울대 미대 얘기했다가 거의 홍역을 치뤘답니다... 정말이지 세상에서 자기들이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지,,,모기지론이 뭔지...현직 미국대통령이 누군지...남들 다아는 사자성어도 모르고 역사는 완전 젬병....정말이지 말이 안통한다는게 어떤건지 확실히 경험했지요...이런 개인적 경험후,,,꺼려지는 특정 학교 전공출신자들....
ㅋㅋㅋ인정함  2010-10-25 0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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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사람들이 원래 성격이 좀 지*같으니까
예술하는 사람들이 원래 성격이 좀 지*같으니까
예술하는 사람들이 원래 성격이 좀 지*같으니까
예술하는 사람들이 원래 성격이 좀 지*같으니까
예술하는 사람들이 원래 성격이 좀 지*같으니까
도도  2010-10-25 0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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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든 거 관계보다..
뭔가 집안도 괜찮고 돈도 많아서 허영심이 많을 꺼 같다..도도할거 같다..이런 선입견도 드네요
저같이 평범한 집안출신은..
악기 하나만 해도 수백에서 수천까지 한다는데...
공주들도 많을거 같고..
홍대 미대 2  2010-10-25 0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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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생때는..하루 실기에 투자하는 시간만 미니멈 4-5시간 이상이었어도 평균 in 서울 3국대 합격선 이상의 수능 성적을 가진 학생들이 들어옵니다.
(합격한 학생들 평균 수능 점수가 그렇습니다. 요즘은 좀 더 올랐다고 하더군요.) 수능 성적이 좋은 입학생 군에선 SKY어문계열 특차 입학을 썼어도 붙었을 학생들 숫자도 꽤 됐구요. 그 와중에 실기는 전국 top이어야 하고...인문대에 비해 그닷 만만한 '우회로'는 절대 아녜요.
그리고, 졸업하고서도 순수 미술이 아닌 디자인계열은 마케팅이나 상품 기획 파트랑 계속 코-웍 체계로 업무 진행하기 때문에 디자인 관련 스킬이나 트렌드 파악외에도 유관분야 지식이랑 기술 동향 등을 항상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건 필수입니다. 컨텐츠개발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시사 트렌드를 모르면 업무가 안되구요. ..전 오히려 선자리에서 만난, 전문직 포함 자기 분야 외에는 도통 아는게 없으신 분들 때문에 대화가 안돼 답답하던데요. ㅎ
(그리고 의상학과를 예능계열로 생각...절대 안합니다. 원글님. 안심?!하시길...)
홍대 미대 2  2010-10-25 0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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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경제적으로 능력 있는집 딸들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건 동의합니다. ...많더군요. ㅎ
남자도  2010-10-25 00: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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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자기분야 아니면 바보스러울만큼 모르시는분들도 많은것 같던데...
여하튼 사람들 편견 참 무섭네요 안그런 사람도 많은데..
 2010-10-25 00: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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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딸들 많은건 미대도 나름 많겠지만 음대나 무용과 이쪽 비율이 훨씬 높은듯~
무용전공자  2010-10-25 0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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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같은 경우 어렸을적부터 무용을 했는데요.초등학교시절에는 경쟁이 치열한 예중 예고을 들어가기위해 무용연습 열심히 했구요.예중고 시절에는 무용실력 체력 체격관리 뿐만 아니라, 대학진학을 위해서는 학교성적도 굉장히 중요해서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구..예중고 시절 콩쿨준비하던때의 그 엄청나게 힘들었던 연습량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지금도 짠합니다... 예술전공자들이 일반인과 조금 다를 수는 있겠지만,지적으로 깊이가 없다 상식이 안통한다 대화가 안된다 이런 댓글을 보니 참..속이 상하네요. 얼마전에 어떤분이 무용가 음악가라는 직업명 앞에 왜 전문이 붙냐구,뭐가 전문이냐는 그런 질문글을 올리셔서 답변댓글 달았었는데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는건 꼭 예술전공자여서가 아니라,개개인별 서로 얘기가 통하냐 아니냐에 따라 어느 누구에게나 해당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만일 여기서 만나게 된 분이 무용이나 예술공연을 잘 모르시면 그냥 이해하고 저희 예술쪽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수 있게 공연도 같이 보면서 상냥하게 얘기하고 설명해줄 생각이예요~
예체능 여인  2010-10-25 0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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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체능(디자인) 전공자인데요.. 변명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과 다를 수 있어요.
사람은 여러 성향이 있는데...주로 감성적성향이 발달이 되 있어서 그래요.
세상을 보는 눈이 이성과 논리보다는 감각과 느낌으로 이해하려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그러니까... 비 이성적인 면도 많이 갖고 있지요.
때론 그런면이 장점일때도 많답니다.이해타산의 득실을 따질줄 모르고 감성적인 감동을 더 좋아해서 오히려 더 손해보는 경우도 많아요.
성격이 좀 이상한것도 다 감정 에너지가 많아서 그럴것 같군요 ^^
그래서 개인적으로 전 이성적인면을 키우려고 많이 노력하고 살고 있어요.
ㅇㅇ  2010-10-25 00: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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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분들 많이 화나셨나보네요.^^

근데 대체적으로 예체능쪽분들이 다방면에 대한 지식의 폭이 협소한건사실입니다. (다른 분야와 비교할때 그런 분들의 비율이 월등히 높죠)

그래서 얘기할때마다 말이 안통해 답답하더군요.




ps. 글구 전 아무리 부자라도 말이 안 통하는 여자는 무시합니다. 죄송.
그럼  2010-10-25 00: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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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끼리 만나면 되겠네요
참나  2010-10-25 0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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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열이 공부 못해서 들어가는 과 로 보시나요? 우리 큰 딸 중학교 내내 전교 5등안에 들었던 수재 였던걸요? 미술에 타고난 재능이있어서 미술디자인 과로 진학했습니다..평범한 과 나와봤자 한국에서 취직되나요? 한국결혼적령기 분들 왜 이렇게 후진적인 생각들을 할까요? 머리가 좋아야 미술 창작도 할수 있는거 랍니다..
ㅇㅇ  2010-10-25 0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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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엣분, 머리가 좋은거랑 머리에 든게 많은거랑 다르답니다.

글구 저같은경운 머리가 좋건 말건, 머리가 빈 여자는 무시합니다.
헉...  2010-10-25 0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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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참나님. 따님이 대학생이시라면...지금 따님 아이디로 들어오신 겁니까? @_@ 여기 예비 장모님들이 따님분들과
아이디 공유하신다더니 사실인가봐요.

참나 2010-10-25 00:38:01 (
예체능계열이 공부 못해서 들어가는 과 로 보시나요? 우리 큰 딸 중학교 내내 전교 5등안에 들었던 수재 였던걸요? 미술에 타고난 재능이있어서 미술디자인 과로 진학했습니다..평범한 과 나와봤자 한국에서 취직되나요? 한국결혼적령기 분들 왜 이렇게 후진적인 생각들을 할까요? 머리가 좋아야 미술 창작도 할수 있는거 랍니다..
난 예체능계도  2010-10-25 00: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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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던데. 근데 여기 게시판 말고 다른 게시판에 가면 예체능계 진짜 많이 까더군요.
피아노 잘 치는 사람 좋던데 아니면 노래 잘하는 사람.
참나  2010-10-25 00: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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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사람이 머리가 비었다구요? 누가 그런 답니까? 그럼 비 예체능과 나온 사람들은 머리가 꼭 찼습니가? 무식한것은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요? 미대 다니는 우리 큰애 좋다고 명문대 출신 남성들이 줄을 서는데 단지 우리딸이 이뻐서 그렇답니까? 머리는 비었는데? 애들은 가정교육이 가장 중요한것 이랍니다..왠만한 교육의 산실은 가정에서 다 나오는 겁니다..
 2010-10-25 00: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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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예체능 나온 사람은 싫던데..콧대가 너무 높아서 그냥 무난한 대학교 예체능은 나쁘게 볼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참나  2010-10-25 00: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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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선우에는 미혼들만 가입하는 줄 아나봐요? 재혼들도 줄줄이 다 들어와 있어요..글을 안쓸 뿐이지..
 2010-10-25 00: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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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님은? 따님 어머니세요?...그럼 큐피팅도 플포도 전부 따님을 대신해서 관리하겠군요?..그럼 주로 조건위주로 보실텐데...너무 마마걸 만들지 마세요...갑자기 무서워집니다.. 이제 어머니 눈치까지 보면서 예체능계 여성에게 플포해야 겠군요...이건 정말 너무 하는데요...혹시 명문대 남성 아니면 모두 접근금지 해놓으신거 아니신지요..너무 하시는군요...
 2010-10-25 0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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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좋고 결혼은쫌...
거북이  2010-10-25 0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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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이슈는 음악/미술 계열인데 예"체"능 용어 때문에 체육인들이 억울해하실듯 합니다.
헉헉  2010-10-25 0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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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20대면 재혼 어머니는50대인데요...설마요? 여기 그런분들이 얼마나 있을라고요.
음..  2010-10-25 00: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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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96학번인데.
그때엔 서울과학고보다 서울예고가 더 들어가기 힘들었었습니다.
서울예고 떨어지고 과학고 들어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결국 인문계/이공계/예체능계의 출신이 중요한게 아니라
개개인이 얼마나 자기계발에 시간 투자하느냐일듯.
나름  2010-10-25 00: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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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도 워낙 폭이 넓어서 나름이에요.
다른 타 예능쪽은 모르겠고 음대의 예를 들면
악기?나름이구요.
명문음대의 경우는 예능만 잘해서 되는것도 아니에요.
수능성적도 잘 나와야 하고요.
한가지 확실한건...아이들 피아노 가르쳐보면 피아노 못치는 아이들이 공부도 못하긴 하더라구요.

답글들이 워낙 터무니 없는 얘기?들도 많고 싸잡아 얘기하니 남깁니다.
무슨 70년대 얘기?도 아니고.
에고..대학때 레슨교수님은 명문고?에서 반에서 공부도 잘하셨던 분이 서울대 음대 가셨는데..
책도 무지 많이 읽으시고~





...  2010-10-25 0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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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도 머리 좋아야 잘합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잘 알지도 못하는 댓글 보니 좀 웃기네요.
글쓴님  2010-10-25 0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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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좀 생각하고 쓰세요~
몇분이 그러셨다고 전체인양 호들갑스럽게.
에그~~  2010-10-25 0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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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열에 있는 사람은 사람도 아닌가? 그런사람들은 결혼도 하면 안되나? 직업여성 아니고서야 특정직업에 관한 비하나 무시하는 말은 정말 불괘하네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다 필요하니깐 수많은 직업들이 존재하는 거여요. 예체능계열에 있는사람 기분 무지 드럽겠습니다.
직업이 뭐든 텐프로 아닌 이상.. 성실함과 인간됨됨이와 남을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인문계  2010-10-25 0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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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여성들에게 묻습니다.당신은 예체능 남성과 만날 의향이 있나요? 쉽게 답안나오면 왜 꺼리는지 이해되실 듯
다 필요없고~  2010-10-25 0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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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예체능여 까는 남자들... 자기는 갖고 싶어도 갖을 수 없는 이쁘고,세련되고,학벌도 되고,몸매되고,집안되는 예체능 여자들 보면 열폭해서 까는거임 ㅡㅡ
참고로 울과 동기만해도(난 미대) 남편직업만 보자면 검사,교수,변호사,의사... 왠만한 전문직만 종류별로 없는거 없음.
일반 회사원은 찾아보기 어려움.
잘나가는 남자들이 왜 골빈 예체능을 자꾸 고집할까??
솔직히 일반계열녀 보다 조건만으로 봤을때 예체능계열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시집 잘가는건 예부터 진리.
윗님  2010-10-25 01: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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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댓글보니 바로 이해 되었네요 ㅎㅎ 일반 회사원들이 감당못하니까 괜히 까는거였군~ 대체로 잘살기도 하고 이쁘기도하고
인기 많더만 그런 여자한테 차이고서 이런데서 화풀이 하나봄 ㅋㅋㅋ
너무조건  2010-10-25 0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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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직업 따지고 결혼하면 불행이 올수도 있다는거죠. 제말은... 좋은 조건이 다는 아니에요, 좋은 조건을 갗춘사람하고 결혼해도 실패하고 이혼 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물론 어느정도 자기수준과 맞는단 조건하에 너무 차이가 나도 좋지 않아요. 너무 차이가 난다면 아마도 많은 부분이 안맞을 테니깐요.
위의 ㅇㅇ님,  2010-10-25 01: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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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 선우녀)'머리에 든 거 없다'라 자신있게 얘기하시는 근거는 대체 뭔지?

기업체 경영 관리파트에서 일하던 선남, 어떤 주제를 놓고 절 무척 가르치고 싶어하시길래 알고 있던 그 분야 세부 동향과 이론 등에 대해 얘기하며 호응해 줬더니 슬그머니 대화 주제 바꾸시고, 늘그막히 사법 연수원 들어가신 선남, 난데없이 다니는 영어학원 물어보며-영어는 그렇게 공부하는거 아니라며 또 절 무척 가르치고 싶어하시길래 이모부같은 그 분 얼굴 보는 것 만으로도 한숨나오는 우울한 상황에 논쟁이 귀찮아 틀린 갯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게 나온 영어 성적중 하나 얘기 했더니 얼굴 굳어지며 입 다무시고...
무슨 선입견들을 그리 갖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한심하지 말입니다.

oo님. 님이 모든 예체능계를 무시할만큼 다재 다능하시리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그간의 선 경험에 미루어보건데 님 같은 분들이 꼭 제가 위에서 언급한 2명의 선남들처럼 딱히 든거 없으면서도 가르치기 좋아하는, 그러나 까 놓고 보면 별거 없는, 편협한 사고에 사로잡힌 경우중 하나라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다양성을 존중하는 저 또한 그런 한심남은 X무시합니다.)
다 필요없고님..  2010-10-25 0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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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한번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제가 추천했습니다. ^^
결혼이란  2010-10-25 0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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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만나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 부터가 결혼 출발점 입니다..서로가 다름을 존중하고 각자 영역을 존중하고 그 영역의 고유성을 인정할때 결혼의 의미가 있는 겁니다...정치학과 외교학과 나온분은 당연 정치나 국제시사쪽에 생의 의미를 두겠지만 예능계는 예술성 창작성 아름다움에 생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 입니다...정치나 시사쪽 있는 분들 예술적 감각 있습니까? 서로간 생의 의미를 두는 분야가 다르니 자기쪽에 상대가 문회한이라고 무식으로 몰아 갔다간 결혼이고 뭐고 도저히 할수가 없습니다..이시절의 여성들이 고등교육을 다 받고 의식 변환이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결혼은 꼭 해야만 되는 필수사항은 아니랍니다.
음...  2010-10-25 01: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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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학교에 예체능전공자도 무시하나요? 서울대 음대나, 미대나 이런데도?
 2010-10-25 0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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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변호사 의사 검사..뭐 두자리 이상이라면 직군간의 공통점이 보이지 않나요? 다 독립을 위해서 백업이 필요한 직군이군요?(다들 그렇다는게 아니구요) 물론 상당히 이 직군들 남자분들은 지적인 인텔리 들이구요..그렇다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꾼것이 아닐까요?(뻔한 스토리잖아요...물질과 지적조건의 교환?) 일반적으로 집안조건이 좋은 비전문직 능력 남성이 예능계 분들 선호한다는 말은 들어본적 없어요..예를 들면 펀드매니저나 사업가나...그런사람들은 물질적인 백업이 필요 없으니깐요...거꾸로 같은 논리라면 여성 변호사, 의사, 교수, 검사들이 부자집 예능계남성을 선호한다는 말 들어본적이 있나요? 그 여성들은 독립보다는 특성상 안전한 조직내에서 활동하려고 하겠죠? 이렇게 생각하면 답 나오는거 아닌가요?...별로 탐나지는 않는데요...
음...  2010-10-25 01: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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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갖지 못한 것들에 대해 매력을 느낄수 있지요~ 감성적이고 예술적인 부분을 갖지 못한 남성분들은 이런 예능쪽
여성분들 보면 내가 갖지 못한 부분에 대해 충분히 매력느끼고 끌릴수 있지 않을까요? 무슨 물질교환 이런논리는 쫌..
전 여잔데도 악기 잘다루거나 미술에 소질있거나 이런 분들 정말 매력있음
예능계 전공자는  2010-10-25 01: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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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집안 경제력에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지요...대개 일반인 생각보다 예술을 하기 때문에 자아가 강하고 자부심이 대단하고 평범을 거부하는 일종의 자신만의 세계를 고집하다 보니 일반인 보기엔 좀 삐딱하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예능계 여성이라면 같은 예능계 출신 남성은 거부하는 경우들도 많아요..같이 삐닥해서는 집안이 조용하기 힘들지 않겠어요?
에궁  2010-10-25 02: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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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중다니다가 공부를 너무 잘해서 그냥 외고로 간 얘들도 좀 있는데. 부모님들이 너무 예능하기 아깝다고 공부도 너무 잘해서. 솔직히 아깝죠. 나같으면 그냥 서울대가고, 나중에 미술이나 음악 취미로 할텐데.ㅋ서울 예고도 공부 대개 잘해야갔는데. 미대나 음대는 그래도 공부좀 해야하는데, 국악과나 무용과 체육과는 점수가 다 달라요...남자분들 무용과 출신 대개 좋아하는 걸로아는데. 서울에 좋은 대학교에 음대미대는 무시못해요.
예체능 많이 만난 남자  2010-10-25 07: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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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 남자고 예체능계 여자분들 많이 만났는데,

머리 좋은 수준, 많이 아는 수준 어느쪽으로도 무명대 인문계 출신 보다, 유명대 예체능계 출신들이 훨씬 낫더라는 개인적 통계를..

계열차이보다 출신 학교 수준 차이가 훨씬 크더라는...

오히려 예체능계 출신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자주 보이는 단점을 꼽으라면 너무 타인에 대한 배려없고 자기만 생각하는거?

왜 그럴까? 생각도 해봤는데 짐작은 대략가나 정확한 원인은 잘....
미대출신  2010-10-25 08: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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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30대 재벌의 부인들 대다수가 미술이나 음악을 전공한 여성들 입니다.......특히나 E여대 출신들로 미대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다합니다...잘나가는 머리 좋은 남성분들이 예능 전공 여성을 선호 한다면 뭔가 달라도 다르겠죠? . 일단 머리가 좋고 미적감각이 있고 이쁘고 집안이 빵빵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자꾸  2010-10-25 08: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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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고대 이대 이런데 이야기 하지 말고! 쫌!
수능탑이라..  2010-10-25 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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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예체능계열로 쳐서 그런거고,
솔직히 그 탑이 진짜 탑인가?
내 고등학교 친구도 솔직히, 공부 그다지였음에도 예능계쪽에서는 아주 상위였음.

그들끼리의 탑인거지, 그걸 수능탑이라고 하면 아니될 듯~
그냥, 인문계 혹은 자연계로 쳤을때 과연 몇 %나오리라 생각되오?
도대체~  2010-10-25 09: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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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년도때의 이야기 하십니까?
예체능 편법으로들어간다고요?? 외들그러세요 다들 나이가 적어도 70년대 아니십니까 ? 미대들어가기도 다른학과처럼 진짜힘들거든요!!!
아님 문화적으로 해택을못보신분들이신지 ~ 아우 나원참 ~~~ 예체능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 틀리거든요
무용과  2010-10-25 09: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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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과가 점수 제일 낮아요. 국악과도 경쟁율이 워낙낮아서. 미대랑 음대는 경쟁율도 진자 세요. 지방대나 안좋은 대학교 인문계보다 서울에 명문대 예체능이 더 나을걸요.
예체능//  2010-10-25 1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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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땐 지방 미대,음대보다는 서울 명문대 무용과가 낫습니다.
까놓고.  2010-10-25 1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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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예체능 싫다고 하신분들 선우 랭킹에 자기 이상형 뜨면 반이상은 프로포즈 날리실거 뻔합니다.
허허허  2010-10-25 10: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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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대 음대 무용과 국악과 자기들끼리 뜯고 싸우네 ㅋㅋㅋ
그래 싸워라 싸워
서로 다 물고 뜯고 싸워라
예체능까고 공무원까고 자영업자까고 교사까고 전문직까고 직장인까고 개룡남도 까고
부잣집 아들은 안까이네 ㅋㅋㅋ
W  2010-10-25 11: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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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그냥 자기 선호도일텐데...
사실 예체능 쪽이 개념녀보단 무개념녀가 비율상으로 많은 건 사실..
하지만 똑똑한 예체능 녀도 많아요.
참 우습군요.  2010-10-25 11: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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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렇다 저렇다 댓글 단 사람들이나 글쓴사람 모두 편견으로 가득찬 사람들 같네요.
이렇게 헐뜯는 시간에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 및 관리 좀 하십시오.
IJ  2010-10-25 13: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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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수준은 둘째치고...예체능계열이 감성적인 부분이 너무 높아서...컨트롤하기 힘들었습니다.......장점이자 단점일수있는..
뭐 그렇다고 예체능계열이 싫다는 건 아니고....ㅋㅋㅋ
의상학과님..  2010-10-25 15: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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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질문하신 글의 방향이 "왜인가요? 어떤점들이
있는지 궁금해요"가 아닌 "왜인가요? ..내전공 의상학과는 영문학과보다 수능성적높았는데" 라고 적으셨는데 ..재밌네요
성인 및 직장인이 된 이시점에서 단지 수능점수로 학과별 학교별 사람의 수준을 판가름하긴 힘든데 ..그럼 수능탑이신 의상학과님은 영문학과님들보단 자신있으심? (문과에서 감각없고 실기안되는데 이름있는 학교는 가고 싶어서 의상학과가는 사람
많이 봤는데..다 케이스바이 케이스인거죠)
저님이 수능이야기를 중간에 깔어서 댓글들 방향이 수능수능 거리니
외국계  2010-10-25 19: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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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공대 나와서 예술학 석사 했는데요 예술하시는 분들 전 좋던데요 심도 깊은 대화가 어쩌고 하시는데 혹시 미술사나 어떤 작가에 대한 이야기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 해본적이 있으신지 시사 상식등등도 좋지만 저는 그림볼줄 모른는 쪽도 풍푸한 상식이나 교양을 갖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들 자기 분야에서 경력 잘 쌓아가면 되는것 아닌가요? 스맛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수준이 아니라니깐요..  2010-10-25 2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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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역 미국대통령은 누구죠?--> 레이건 아냐? 2008년도 였슴
2. 상전벽해가 무슨뜻이죠? --> 그게 뭐지? 처음 들어보는데,,
3. 모기지론은? --> 모기가 뭐라고?
4. 현재 우리나라 3정당은 어디어디인가요? --> 난 정치에 관심이 없어요
5. 우리나라 제1대 대통령은?

이런게 풍부한 상식이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네? 네? 네? 이건 중학교만 졸업하면 알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런걸 모른다면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네? 네? 네?...실제 H대 미대 여성과의 대화입니다....그친구 지금 대기업에서 디자이너하고 있어요...아이러니...
거북이  2010-10-25 23: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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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보고 느낀건데요. 제 생각에 저를 포함해서 한국남자들이 신부감을 고를 때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점, 예술인들은 다른사람의 눈치를 안보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사회통념(?), 음대/미대를 보내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철없는 부잣집 딸래미(공주)일 것이라는 지레 짐작(?), 일부(?) 물흐리는 미꾸라지 예술인들, 선정적인 언론(얼마 전 어떤 케이블 채널에서 왠 젊은 예술인이 샤넬매장이 문닫을 까봐 걱정하며 가야금을 짊어지고 택시를 잡아타고 가다가 내려서 열심히 뛰어다닌 끝에 폐점직전에 몇백짜리 샤넬가방을 사고는 뿌듯해하며 무개념 멘트 작렬! TV에서 이런거 흔하잖아요?) 등이 예술인에 대한 편견(?)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일부 예술인들의 집안배경 과시하는 댓글도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것 같구요. 사실 알고보면 발레인 강수진님이나 음악가 정트리오,장한나,장영주 등 훌륭한 분들도 많은데 말입니다. 아무튼 저부터 반성해야겠습니다. 사회통념 내지는 선입견이란게 잘 바뀌어지지도 않고 무섭네요. 일부 예술인=무식 댓글들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것 같기도 합니다.
난 글쓴이가 문제라고 보네  2010-10-25 2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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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제목부터가 뭐하자는건지...
낚시 제목에 낚시글에...본인이 예능계열이 아니면 아닌거지 몇몇이 댓글단 소리로
무척 억울하다고 식으로 글올리고 지금까지도 댓글만 훔쳐보고 있을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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